외식중 참을수없는 면박을 당했는데...

에린브코로비취2018.01.24
조회27,569
17갤 딸램을 둔 맘입니다
좀 엉뚱하지만  여러 맘님들은  식구들과 외식시
아가가 소변을 싸서 기저귀를 갈아야 할 상황이면  어디서 갈아줍니까?
그자리에서 간다. 아니면 화장실에 데려가 꼭 갈아준다..
자세히 첨부하면 보*보*같은 씨푸드 부페집에서 아가기저기 갈아야 할 상황이면 말입니다.내 비싼돈주고 먹는 상황요ㅜㅜ

제가  실은 몇일전에 아기 기저귀를 갈다가  옆에 계신 모녀분분에게 경멸스럽다는 표정으로 한 마디를 들어서 맘이 많이 속상했답니다.
제 엄마가 대신 그 소리를 들었지만.. 엄마가 등으로 가려준 상태에서 갈아서..괞찮을 꺼라 생각했는데 ..
상스러운소리를 듣고나니 아기와 엄마께 미안해서 눈물이 막 나고 울어버렸습니다.제가 눈물이 많기는 하지만...
 
제가 그렇게나 경멸스런 행동을 한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