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1도에서 얇은 코트입고 무대한 그룹

쓰니2018.01.24
조회40,837
은 바로 러블리즈..

어제 강원도 양구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이하여
축하공연을 하러갔는데
양구의 기온은 영하 11도 이었던거..

하필이면 얇은 코트하고 스타킹(몇몇만)만 입고
추위속에 벌벌떨면서 손이랑 다리도 빨개지고
손동작도 제대로 못할만큼 손이 얼었어ㅜㅜ
너무 마음아프다







나는 러블리너스인데 이렇게까지 해야했나..
싶기도 하고 그래
단콘도 9일 남았는데 감기 걸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ㅠ

러블리즈가 좋기도 하고
평창동계올림픽 제대로 시작하고
논란 없이 마무리 했으면 하는 생각이 이글을
쓰게 되었다는 계기가 되버렸네..
그리고 러블리즈 많이 응원해주라! 안녕










댓글 46

ㅇㅇ오래 전

Best그 와중에 우리 안 춥다면서 걱정하는 사람들 안심시키려 하는 예인이..ㅠㅜ 예인아 ㅠㅜ

ㅇㅇ오래 전

Best코트 입히는 김에 레깅스라도 입히지 저날씨에...

ㅇㅇ오래 전

Best살구색 완전 얇은 스타킹 하나 주고 그게 말이야?지애 코 완전 빨개지고 아니 안 되겠으면 바지라도 입히지 바지 입으면 안무 소화 안 되고 그런가? ㅠㅠ 속상하다 진짜

ㅇㅇ오래 전

코디분이 인스타에 마음같아선 우리도 패딩 입히고 싶다고 올리셨는데 너무 짠... 옷 따뜻하게 입혀주세요 ㅠㅠ

ㅇㅇ오래 전

얼마 전에 안산행사에서도 추워보이더만.. 저 땐 그나마 코트라도 입혀서 다행

ㅇㅇ오래 전

지애 ㅠㅠ 너무 춥지

ㅇㅇ오래 전

진짜 ㅠㅠ 케이 너무 추워보였어 그래서 예인이가 핫팩도 주고 그 날씨에 패딩입어도 추운데 코트에 살색스타킹이라니 ㅠㅠ

오래 전

양구가 -11도는 아니겠지 내륙지방도 보통 영하 11~14도 찍던데 -20 언저리 까지는 내려가지 않았을까

ㅇㅇ오래 전

세상에 난 너무 추워서 롱패딩으로 둘둘 무장하고 딱 눈만 보이게 하고 다녔는데.. 서울이 이정도인데 강원도에서?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갑자기 생각났는데 나 평창 드콘 갔다왔었는데 사람들 다 롱패딩에 긴바지입고 목도리매고 덜더러더더ㅓㄹ덜덜 떨고있을때 여돌이든 남돌이든 얇은티하나만 입고 나오는데 진짜 보는내가 미치는줄 알았어

ㅇㅇ오래 전

저 날 겁나 추워서 다리 건너야 되는데 강바람 때문에 포기하고 안 갔음.. 진짜 대박적인 추위.... 러블리즈 보러 가야지 했는데 날씨가 ㄷㄷ

ㅇㅇ오래 전

근데 럽리는 날씬하고 그래서 청바지만 입어도 빛날텐데 굳이 치마.. 오히려 다리 이쁘면 바지가 더 이뻐요 ㅠㅠ 예를들면 크리스탈처럼 .. 여돌도 바지 많이 입었으면 좋겠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쓰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