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지만 헤어진다는 말, 개소리인줄 알았어.... 근데 현실가능한 말이었네.. 오빠 자취방 이사 도와주고 우리들만의 아지트였는데, 거길 그 전여친이 와서 자고가고 섹스하고 데이트 햇엇어... 처음엔 오빠가 전여친분 차단하고 햇엇는데, 안만나주면 자살할거라 해서 만나다가 바람피게되고... 바람핀거 들키고나선 그여자 나한테도 문자와서 자살한다하고.. 너무너무 사랑하기에 그냥 묻어두고 만나려했지만, 호구같이 그냥 넘어가기만 하는 내 행동에 오빠는 점점 과감해지고 당당한 그를 보면서.. 힘들더라 어제도 내가 좋은건 맞지만 그 전여친을 안만나진 않을거 같다고.. 본인이 몰래 그여자 만나러 가면 어쩔거냐고 아무렇지 않게 물어보는데.. 더이상 피할 수 없어서..... 헤어지자햇어 내 허전함, 그 전여친분이 잘 채워줄거같다고 잘 지내라고 난 날 더 좋아해주는 아껴주는 사람 만나고싶다고 오빠 옆에있으면 미친년 될 거 같다고 잘지내라하고 왓어 이제 내가 떨어져나갓으니 그여자 맘편히 보러가겟지.. 억울해 미치겟어 내가 무슨잘못을 한걸까 마음 잘 잡게 현실적 충고좀..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 써본다.. 43
전여친과 바람핀 남친과 어제 헤어졋어..
좋아하지만 헤어진다는 말, 개소리인줄 알았어....
근데 현실가능한 말이었네..
오빠 자취방 이사 도와주고 우리들만의 아지트였는데, 거길 그 전여친이 와서 자고가고 섹스하고 데이트 햇엇어...
처음엔 오빠가 전여친분 차단하고 햇엇는데,
안만나주면 자살할거라 해서 만나다가 바람피게되고...
바람핀거 들키고나선 그여자 나한테도 문자와서 자살한다하고..
너무너무 사랑하기에 그냥 묻어두고 만나려했지만,
호구같이 그냥 넘어가기만 하는 내 행동에
오빠는 점점 과감해지고 당당한 그를 보면서.. 힘들더라
어제도
내가 좋은건 맞지만 그 전여친을 안만나진 않을거 같다고..
본인이 몰래 그여자 만나러 가면 어쩔거냐고 아무렇지 않게 물어보는데..
더이상 피할 수 없어서..... 헤어지자햇어
내 허전함,
그 전여친분이 잘 채워줄거같다고 잘 지내라고
난 날 더 좋아해주는 아껴주는 사람 만나고싶다고
오빠 옆에있으면 미친년 될 거 같다고 잘지내라하고 왓어
이제 내가 떨어져나갓으니 그여자 맘편히 보러가겟지..
억울해 미치겟어 내가 무슨잘못을 한걸까
마음 잘 잡게 현실적 충고좀..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