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부모님은 뵌 상태이구요.
남친은 저희 엄마를 사귈당시 초반에 본 이후로 만난적은 없고 저는 남친가족을 10번 정도 본 상태에요.
편의상 음슴체로 쓸게요
상황은 남친이 엄마와 통화하는 중
운전중이라 스피커폰으로 통화함
난 잠시 빵을 사려고 내렸다가 탔는데
통화내용이
남친엄마 : oo가 때리면 바로 엄마한테 일러 손모가지 부셔버릴테니까
남친 : oo는 나 안때리지 ~
남친이 다른말로 화제돌림
남친엄마 : 무튼 oo가 때리거나 하면 바로 엄마한테 일러
이런 대화가 오고갔고 전화를 끊고 순간 짜증이 남
내가 남친을 때린것도 아닌데ㅡㅡ
앞뒤상황을 못듣고 저 대화만 들었을때 당연히 짜증나는거 아닌가요?
전화끊자마자 괜히 민망한지 다른 얘기 꺼내길래
나 : 내가 오빠 때렸어? 왜 저런 말을 들어야해 (짜증냈음)
남친 : 누나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라며 왜 상황도 모르고 짜증내냐고 무슨 피해의식+자존감낮다고 함
나 : 누나랑 매형얘기하는데 내 얘기가 왜 나오며 때리지도 않았는데 이상한소리하고 있어
남친 : 아 진짜 말이 안통하네 엄마한테 전화해서 확인시켜줄게
전화를 왜 하냐고 하지 말랬더니 기어이 전화해서 oo가 전화통화 듣고 짜증낸다며 얘기하면서 스피커 폰이라고 엄마한테 설명 좀 해달라고 함 (항상 가족문제로 싸우거나 말이안통한다 싶으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함 ㅋㅋ 나만 이상한얘 됨)
남친엄마 : 어쩌다 누나 매형 얘기가 나와서
남친이 매형이 누나 때리기라도 한다면 남친이 도끼인가 뭐 칼로 찍어 죽인댔더니 남친이 그러기전에 내가 달려가서 죽일거라 하다가 oo도 만약 너 때리면 바로 말하라며 손모가지 부러뜨린다고 한거라고 설명해주심
그냥 장난식?으로 한 얘기라고 하심
그래서 그냥 제가 오해했나봐요 앞에 상황을 못듣고 그 얘기만 들어서 나쁘게 들렸다고 하고 끊음 ㅋㅋ
전화 끊고나서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저보고 무슨 자존감이 너무 낮고 이런문제로 인해 피해의식있으며 갑자기 내 부모님 얘기를 꺼내며 니 부모가 그러니까 너도 그러냐? ??하는 상황에 맞지 않은 내 부모를 들먹여서 더 화가나서 이제 부모욕하는거냐고 하니까 욕이 아니라고함 ㅋ
아까 당시에 전화끊고 나서 내가 들어서 기분나쁠것같으면 먼저 끊자마자 왜 그런얘기가 나왔는지 잘 설명을 해줬으면 기분 나쁘고 짜증나도 이정도까지 싸울일이 아닌데 왜 내 부모를 들먹이는지 ㅋㅋㅋ 니 부모님과 니 부모가 같나요 ?
어투 자체가 다른데 똑같은거래요 ;
상황설명도 못하고 횡설수설 어버버 거리니까 내가 충분히 오해할만 하다했더니 뭐 갑자기 너보다 더 잘배웠고 학벌도 좋고 돈도많고 집도 잘산다고 이상한말시작
아무튼 전혀 짜증날일도 아니고 자기라면 짜증 안내고 무슨얘긴지 먼저 물어봤을거라며 내가 예민 피해의식 자존감 없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좀 봐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마마보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기분나쁜지 자긴 절대 마마보이가 아니라는데 저정도가 마마보이지 마마보이 기준이 뭔가요
카톡 대화 첨부할게요.
저런다고 바로 기분 풀어야하나요? 이미 기분 다 잡쳐있는데 정말 제가 피해의식 있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제가 사과하려구요.
이게 짜증낼만한 일이 아닌가요? (카톡대화첨부)
같이볼거에요.
제가 피해의식에 자존감이 낮아서 이런다는데
제가 이상한지 봐주세요.
남친이랑 6년 가까이 만나고 있어요.
평소 어땠는지 다 제쳐두고 오늘 싸운것만 말할게요.
서로 부모님은 뵌 상태이구요.
남친은 저희 엄마를 사귈당시 초반에 본 이후로 만난적은 없고 저는 남친가족을 10번 정도 본 상태에요.
편의상 음슴체로 쓸게요
상황은 남친이 엄마와 통화하는 중
운전중이라 스피커폰으로 통화함
난 잠시 빵을 사려고 내렸다가 탔는데
통화내용이
남친엄마 : oo가 때리면 바로 엄마한테 일러 손모가지 부셔버릴테니까
남친 : oo는 나 안때리지 ~
남친이 다른말로 화제돌림
남친엄마 : 무튼 oo가 때리거나 하면 바로 엄마한테 일러
이런 대화가 오고갔고 전화를 끊고 순간 짜증이 남
내가 남친을 때린것도 아닌데ㅡㅡ
앞뒤상황을 못듣고 저 대화만 들었을때 당연히 짜증나는거 아닌가요?
전화끊자마자 괜히 민망한지 다른 얘기 꺼내길래
나 : 내가 오빠 때렸어? 왜 저런 말을 들어야해 (짜증냈음)
남친 : 누나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라며 왜 상황도 모르고 짜증내냐고 무슨 피해의식+자존감낮다고 함
나 : 누나랑 매형얘기하는데 내 얘기가 왜 나오며 때리지도 않았는데 이상한소리하고 있어
남친 : 아 진짜 말이 안통하네 엄마한테 전화해서 확인시켜줄게
전화를 왜 하냐고 하지 말랬더니 기어이 전화해서 oo가 전화통화 듣고 짜증낸다며 얘기하면서 스피커 폰이라고 엄마한테 설명 좀 해달라고 함 (항상 가족문제로 싸우거나 말이안통한다 싶으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함 ㅋㅋ 나만 이상한얘 됨)
남친엄마 : 어쩌다 누나 매형 얘기가 나와서
남친이 매형이 누나 때리기라도 한다면 남친이 도끼인가 뭐 칼로 찍어 죽인댔더니 남친이 그러기전에 내가 달려가서 죽일거라 하다가 oo도 만약 너 때리면 바로 말하라며 손모가지 부러뜨린다고 한거라고 설명해주심
그냥 장난식?으로 한 얘기라고 하심
그래서 그냥 제가 오해했나봐요 앞에 상황을 못듣고 그 얘기만 들어서 나쁘게 들렸다고 하고 끊음 ㅋㅋ
전화 끊고나서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저보고 무슨 자존감이 너무 낮고 이런문제로 인해 피해의식있으며 갑자기 내 부모님 얘기를 꺼내며 니 부모가 그러니까 너도 그러냐? ??하는 상황에 맞지 않은 내 부모를 들먹여서 더 화가나서 이제 부모욕하는거냐고 하니까 욕이 아니라고함 ㅋ
아까 당시에 전화끊고 나서 내가 들어서 기분나쁠것같으면 먼저 끊자마자 왜 그런얘기가 나왔는지 잘 설명을 해줬으면 기분 나쁘고 짜증나도 이정도까지 싸울일이 아닌데 왜 내 부모를 들먹이는지 ㅋㅋㅋ 니 부모님과 니 부모가 같나요 ?
어투 자체가 다른데 똑같은거래요 ;
상황설명도 못하고 횡설수설 어버버 거리니까 내가 충분히 오해할만 하다했더니 뭐 갑자기 너보다 더 잘배웠고 학벌도 좋고 돈도많고 집도 잘산다고 이상한말시작
아무튼 전혀 짜증날일도 아니고 자기라면 짜증 안내고 무슨얘긴지 먼저 물어봤을거라며 내가 예민 피해의식 자존감 없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 좀 봐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마마보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기분나쁜지 자긴 절대 마마보이가 아니라는데 저정도가 마마보이지 마마보이 기준이 뭔가요
카톡 대화 첨부할게요.
저런다고 바로 기분 풀어야하나요? 이미 기분 다 잡쳐있는데 정말 제가 피해의식 있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제가 사과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