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써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은 이해해줘 이제 20대 초반이니까 말 놓을께 지금은 대학교 방학해서 집에 있는데 나 벌써부터 학교 갈 걱정에 겁이나 학교가 타지역이어서 기숙사를 쓰고 있어 같이 노는 애들이랑 쓰고 싶은데 몇명은 자취하고 뭐 하고 그래서 나 혼자 남을 것 같기도 해.. 기숙사가 같이 쓰고 싶은 친구끼리 신청하면 가능한데 나 혼자 이고 그래서 겁이 나.. 다른 과 랑 친해지는 것도 좋지만 이 생각만 하면 지금도 가슴이 뛰고 학교 자퇴하고 싶어... 가장 친한 친구도 없고 자취 하고 싶지만 집에선 반대가 심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인간관계에 애쓰는 것도 싫고 기숙사에서의 생활도 점차 싫어져 집에만 있고싶고 운둔생활을 즐기는 것 같아.. 아 물론 친한친구들은 주변에 몇몇 있어! 대학교에 없을 뿐이지... 그냥 학교 생활과 기숙사 친구 등에 매우 고민이 많아.. 이런 것에 많이 예민 한 편이거든 울고 싶을 때도 있고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인가 라는 생각도 들어 우울증이 있어서 약도 먹고 상담도 받는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매번 이렇게 고민하면서 걱정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다가 지쳐 잠들어... 그냥 새벽에 힘들어서 써봤어.. 들어줘서 고마워 ㅎㅎ 1
나 너무 무섭고 두려워
모바일로 써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은 이해해줘
이제 20대 초반이니까 말 놓을께
지금은 대학교 방학해서 집에 있는데 나 벌써부터 학교 갈 걱정에 겁이나
학교가 타지역이어서 기숙사를 쓰고 있어
같이 노는 애들이랑 쓰고 싶은데 몇명은 자취하고 뭐 하고 그래서 나 혼자 남을 것 같기도 해..
기숙사가 같이 쓰고 싶은 친구끼리 신청하면 가능한데 나 혼자 이고 그래서 겁이 나..
다른 과 랑 친해지는 것도 좋지만 이 생각만 하면 지금도 가슴이 뛰고 학교 자퇴하고 싶어...
가장 친한 친구도 없고 자취 하고 싶지만 집에선 반대가 심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인간관계에 애쓰는 것도 싫고 기숙사에서의 생활도 점차 싫어져
집에만 있고싶고 운둔생활을 즐기는 것 같아.. 아 물론 친한친구들은 주변에 몇몇 있어!
대학교에 없을 뿐이지...
그냥 학교 생활과 기숙사 친구 등에 매우 고민이 많아.. 이런 것에 많이 예민 한 편이거든
울고 싶을 때도 있고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인가 라는 생각도 들어
우울증이 있어서 약도 먹고 상담도 받는데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매번 이렇게 고민하면서 걱정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다가 지쳐 잠들어...
그냥 새벽에 힘들어서 써봤어.. 들어줘서 고마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