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금 6년째 사귄 26살 여친과 결혼을 준비하는 30살 남자입니다... 직업은 변호사고요 여친은 직업이 건설업 쪽 회사 다닙니다..... 지금 저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면서도 정말 고민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여친은 정말 이쁘고 착하고 정말 다 모든게 좋습니다. 흔히 말들 하시는 된장녀, 김치녀 뭐이런거 절대 아니고요 마인드가 확실히 잘 되있는 좋은 여자입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여친 부모님이 그렇지가 않아요..... 여친 부모님은 제가 알기론 그냥 평범한 1억 있을까 말까하는 중산층이고요보험업 쪽에 종사하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장모님 될 분은 그만 두셨고요 장인 어른 될 분도 곧 그만 두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있으면 여친도 외동이라 저랑 여친한테 용돈을 받으시면서 생활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저희 집은 그럴 형편이 안됩니다.... 저희 집이 원래 정말 잘 살았습니다. 할아버지 사업 크게 하시고 아버지는 외교관에 가족들 모두 공무원, 은행업 뭐 이런거 하셨는데 할아버지가 제작년에 돌아 가시고 그동안 사업 하시면서 빛을 못 갚아 주신 것들이 있더라고요. 할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 가신거라 저희한테 아직 말씀을 안하신걸 못 말씀 하시고 돌아가셨나봐요.... 그래서 이미 일찍 결혼한 제 1살 차이 동생네하고 저희 부모님하고 작은 아버지네가 반반 씩 다 갚아 주셨어요. 근데 그 빛이 저희 집이 부담한 것만 자그마치 5억이라..... 저희 집안 가세가 기울었습니다... 물려 받은 재산이 10억 정도 되는데 반절 잃고 아버지가 주식 투자 하시던거 잃으시고 또 뭐하시고 해서 보니까 전재산이 3억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미안하게 여친한테 내가 전에 해준다고 했던 2억짜리 집은 못해주겠다.... 하고 상황 설명을 다 하니까 여친은 쿨하게 오케이 처음엔 원래 다 작게 시작하는거지! 이러더라고요ㅜㅜㅜ 근데 여친 부모님은 그러시질 않네요. 집을 못한다고 알려드리니까 세세히 다 케물으시고 혼잣말로 작게 일부로 저 들리라는 듯이 아...이러면 우리 딸이 아까운데... 이러시는거에요. 인정합니다. 저희 여친이 100배 더 아깝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제 앞에서 저 들으라는 듯이 말씀하시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막 저희 집 재산도 막 꼬치꼬치 캐물으시더라고요. 하 그때 진짜 기분이 정말 나빴는데 저희 가족을 무시하는 태도더라고요. 솔직히 막말로 혼수나 집도 저희 집에서 다 해가겠다고 한건데 친정 쪽에서는 아무것도 안해 주신다고 했으면서 갑자기 집을 못해온다고 제가 아깝다니....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하......진짜..그리고 또 진짜 기분 나빴던게 있었는데 제가 여친집에 여친 부모님 계실 때 갔는데 여친이랑 저랑 저희가 롤을 좋아해서 롤드컵 재방송 보고있는데 안방에서 장모님이랑 장인어른이 수군 대시는게 들리더라고요. 하신다는 얘기가 저희 아버지는 공사라면서 왜 집도 못해주냐 외교관들 돈 많이 벌지 않느냐 지금 거의 퇴직 때시니까 호봉도 많으실텐데 너무한다 우리 딸이 너무 아깝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소곤소곤 하시는데 다 들리는거에요. 여친도 미안하고 민망했는지 나가서 커피라도 마시자고 하는데 정말 파혼까지 생각했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진짜 여친 부모님이 너무 진상이에요.
결혼 문제로 정말 심각합니다 ㅜㅜ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6년째 사귄 26살 여친과 결혼을 준비하는 30살 남자입니다... 직업은 변호사고요 여친은 직업이 건설업 쪽 회사 다닙니다..... 지금 저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면서도 정말 고민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여친은 정말 이쁘고 착하고 정말 다 모든게 좋습니다. 흔히 말들 하시는 된장녀, 김치녀 뭐이런거 절대 아니고요 마인드가 확실히 잘 되있는 좋은 여자입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여친 부모님이 그렇지가 않아요..... 여친 부모님은 제가 알기론 그냥 평범한 1억 있을까 말까하는 중산층이고요보험업 쪽에 종사하시는걸로 알고 있는데 장모님 될 분은 그만 두셨고요 장인 어른 될 분도 곧 그만 두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곧있으면 여친도 외동이라 저랑 여친한테 용돈을 받으시면서 생활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저희 집은 그럴 형편이 안됩니다.... 저희 집이 원래 정말 잘 살았습니다. 할아버지 사업 크게 하시고 아버지는 외교관에 가족들 모두 공무원, 은행업 뭐 이런거 하셨는데 할아버지가 제작년에 돌아 가시고 그동안 사업 하시면서 빛을 못 갚아 주신 것들이 있더라고요. 할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 가신거라 저희한테 아직 말씀을 안하신걸 못 말씀 하시고 돌아가셨나봐요.... 그래서 이미 일찍 결혼한 제 1살 차이 동생네하고 저희 부모님하고 작은 아버지네가 반반 씩 다 갚아 주셨어요. 근데 그 빛이 저희 집이 부담한 것만 자그마치 5억이라..... 저희 집안 가세가 기울었습니다... 물려 받은 재산이 10억 정도 되는데 반절 잃고 아버지가 주식 투자 하시던거 잃으시고 또 뭐하시고 해서 보니까 전재산이 3억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미안하게 여친한테 내가 전에 해준다고 했던 2억짜리 집은 못해주겠다.... 하고 상황 설명을 다 하니까 여친은 쿨하게 오케이 처음엔 원래 다 작게 시작하는거지! 이러더라고요ㅜㅜㅜ 근데 여친 부모님은 그러시질 않네요. 집을 못한다고 알려드리니까 세세히 다 케물으시고 혼잣말로 작게 일부로 저 들리라는 듯이 아...이러면 우리 딸이 아까운데... 이러시는거에요. 인정합니다. 저희 여친이 100배 더 아깝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제 앞에서 저 들으라는 듯이 말씀하시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리고 막 저희 집 재산도 막 꼬치꼬치 캐물으시더라고요. 하 그때 진짜 기분이 정말 나빴는데 저희 가족을 무시하는 태도더라고요. 솔직히 막말로 혼수나 집도 저희 집에서 다 해가겠다고 한건데 친정 쪽에서는 아무것도 안해 주신다고 했으면서 갑자기 집을 못해온다고 제가 아깝다니....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하......진짜..그리고 또 진짜 기분 나빴던게 있었는데 제가 여친집에 여친 부모님 계실 때 갔는데 여친이랑 저랑 저희가 롤을 좋아해서 롤드컵 재방송 보고있는데 안방에서 장모님이랑 장인어른이 수군 대시는게 들리더라고요. 하신다는 얘기가 저희 아버지는 공사라면서 왜 집도 못해주냐 외교관들 돈 많이 벌지 않느냐 지금 거의 퇴직 때시니까 호봉도 많으실텐데 너무한다 우리 딸이 너무 아깝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소곤소곤 하시는데 다 들리는거에요. 여친도 미안하고 민망했는지 나가서 커피라도 마시자고 하는데 정말 파혼까지 생각했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진짜 여친 부모님이 너무 진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