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진짜 하다하다 네이트판까지왔네 내가 진짜 몇년동안 살면서 서러운게 고등학교 3년동안 작년부터 지금까지이다. 이런데다가 글써본적 없어서 내용 이상해도 부탁드립니다. 음슴체로 가겠음
나도 고3인지금 작년 10월까지만해도 소액결제 해서 혼나기도 하고 중2때는 담배도 펴서 죽도록 맞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작년 11월에 정신차려서 수능 볼 준비 하면서 방학을 지내고 있었음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학원도 빠짐없이다니고 과외도 다니거 그랬던 19살 평범한 꿈많은 청년임.
그전까지만해도 학교에서 그렇게 공부 못한다는 소리는 들어도 배경지식이 많고 이것저것 독학한게 많아서 주변에서는 무시하거나 무식하다고 한적은 없었음. 근데 내가 진지충이라는 소리를 너무 많이들은 적이 있어서 자주 멍청한짓도 많이 해서 애들이랑 성격도 맞출려고 하고 그랬었음 참고로 남고임.
그런데 평생 살면서 우리 가정이 나 아빠 이게끝인데도 불구하고 난 잘살고있다 생각했어 왜냐하면 고모랑 고모부가 너무 천사여서 날 아들처럼 키워줬거든 근데 심지어 아빠는 몇년전까지만해도 말만 맞벌이 일뿐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지도 몰르는 사람처럼 지냈었음.
엄마는 내가 아는 바로는 나 11살때 자기가 직장인이고 해외출장다니는다는 말로 거짓말 쳐서 양심에 찔렸는지 해외출장이 아니라 친구들이랑 여행다니러 간거였다고 뻥치고 아예 아빠집안이랑 연을 끊음 (근데 그것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깐 아빠랑 같은 과라서 바람필려고 그것도 거짓말일지도모름) 그러다가
요몇년사이 우리 가정이 파탄 나기 시작함 갑자기 고모부가 돌아가신거임 ;; 자살과 같은 그런 걸로 돌아가셔서 아무것도 준비못한 고모랑 나는 어이가없어서 펑펑 울었음
그러다가 작년에 할아버지가 무슨 병을 앓으셨는데
그것때문에 가족들 돈 많이든다고 밤에 산책나가셨다가 자살 비슷한걸 겪음 ..;; 이제와서 말로 쓰니깐 내가생각해도 우리집안 진짜 노답이네..
그러다가 아빠가 원래는 맞벌이 비슷한걸 하다가 여자문제로 몇번이나 헤어짐 사귐 헤어짐 사귐 반복했다가 지쳤는지 우리집으로 들어오더라 난 그때부터 반대 했어 진심 공복 시위도 할수있을만큼 저항했지만 우리아빠 체구가 186?? 정도 되서 하.. 덩치는 산만해서 난 도저히 못이겠고 꼰대도 심해서 죽일듯이 옹호 하고 있음
그러다가 작년 3월에 사건이 터짐 아니 진짜 사람도 아닌 사람처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한테 돈도 안주고 보살피지도 않았다고 땡강부리길래 진짜 개짜증나는데도 아빠앞에서는 진짜 여자처럼 하지마세요.. 이한마디 했다가 나한테 화풀이하면서 진짜 지금까지 겪지못할 어이없는 맞음을 받음;;; 내가 이거 아이폰 바꾸기전에 사진 다찍어놨었는데 하... 진짜 극혐이였음 내가 진짜 이때동안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 사람이 누구나 실수할수있다고 자기합리화 시키고 내가 참자 내가 참자 하면서 맞아줫지만
난 이렇게 결혼이나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무책임하게 결혼하고 자기네들 사랑때문에 아이낳고 그래놓고 좀있으면 귀찮아서 그냥 이러니 저러니 키우는 집안은 처음 봤음 ;; 아물론 장점으로는 어떤면에서는 자유분방 한것도 있었지.. 하지만 나는 차라리 자유분방 하지 않은 가정이 더좋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잘지내다가 이번 겨울 진짜 시기도 비슷비슷하네 오늘임. 아니 내가 1월25일 될때동안 스터디 플래너에는 안적거나 귀찮아서 빼먹은 날이 한 2~3일 정도됨 그것도 2시간 정도 공부했었고 나머지는 다적었는데 평균시간이 5시간씩 공부해 어쩔때 힘날때는 7시간~8시간 공부할때도 있음
그거에다가 영어과외에 수학과외하고 복습도 1시간씩 꾸준히하고 그 패북 페이지에 고등생활백서라고 거기서 주체하는 멘토멘티 학습도 한단 말이야 근데 거기다가 다음달에 한국사자격증시험 중급도 봄 그래서 요즘 빠듯하게 사는데 방학 갈수록 좀 피폐해지는것같아서 오늘은 좀 공부를 많이 했음
그러다가 한 3시쯤 됬을까 뭐가 쿵하는 소리가 들려 그래서 원래 내가 잠귀가 너무 안밝다 못해 늦잠자서 학교갈때 10시에 일어나서 지각했던게 요근래에 3번이나되 어차피 개근상에 욕심이없고 대학교 수시에 지장없다해서 신경은 안썻는데 그래도 많으면 안될까봐 알람 10개씩맞추고 돈모아서 알람시계도 두개 샀음 어쨋든 그러다가 누가 날부르길래 일어났더니 할머니랑 같이사는데 할머니가 넘어지신거야 자주 이런적 있어서 오늘도 그런가보다 했지 . 아니근데 또 넘어지시길래 오늘따라 왜이러실까 하고 좀 짜증을 냈어 나도 사람인지라 아픈건 죄도 아니고 할머니 잘못도 아니지만 잠을 잘 자다보니 깨는것도 힘들어서..
그러다가 또 넘어질걸 난알아서 3시30분에 일어나서 5시까지 버티다 아 안넘어지고 들어갔나보다 생각함.
아니근데 5시30분에 또 쿵하는거야 그래서 갔더니만 현관에서 할머니가 넘어지고 아빠가 문을 부실려고하는거야 그래서 열었더니만 나 죽일듯이 팰려고 하는거야;;;
내가 전화소리 들었는데도 안일어난거라고 괴씸하게 그따구로 말하고 하.. 진짜 그리고 솔직하게 팩트만 말하면 20살넘도록 아무것도 안하고 할머니가 원룸 구해준거 그거 침대가 꺼지도록 이상하게 쓰고 그랬다고 하더라 예전에 그래놓고 20대 그꽃같은 청춘에 놀기 바쁘며 하루살이 인생하다가 이제와서 정신차려서 자기한테 주어진게 호프바나 강남 술집에서 일하는거 그런 불명예스럽지만 돈많이버는거 하고 단점으로는 밤일이라서 밤낮이 바뀌니 당연히 할머니 부양을 못하지 그게 자기 잘못이지 내잘못은 아니잖슴 원래 원칙대로라면 아빠가 할머니를 부양하고 내가 아빠가 할아버지되면 돌봐야 하는게 정상아님? 물론 그렇게 될일은 전혀없어서 할머니 보살피면서 내가 잠깐 실수한거가지고 내가 맞아야 할이유는 정말로 없는것같응데 ㅋㅋ 어쨋든 개빡쳐서 혼자서 울분삼키면서 이렇게 썻음.
하 내관점에서 아빠를 보자면 지난 20년동안 도박 및 원정도박 최근에 토토하는 것도 목격함 (장부도 본적있음)
여자랑 연애하고 동거하는거 진짜 왜그렇게 쉽게 시작하고 왜그렇게 쉽게 끝나는지 모르겠음 물론 그걸 나랑 상의는 하겠음? 나 몇반 몇번인지도 모르는 양반인데ㅋㅋ
그러다가 이번에는 차를 또바꿨대 아직 뭔지는 모르겠지만 k7 할아버지 유품인데 그걸 그렇게 쳐 팔아버리더라 난 이것때매 진짜 사람새끼도 아니라생각해서 용돈줄로 만 생각하고 나중에 이돈 내가 성공해서 다갚고 연끊을거임
어땟든 그거팔고 또 600만원을 더줘서 샀대 그럼 내가알기론 중고차니깐 아마 적어도 제네시스 중고 하겠지
근데 거기다가 더 소름돋는건 뭐냐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이유가 빛이 1억이라 하는데 그 일부분이 아빠 도박으로 쓰여짐 돈은 정확한건 모르겠는데 2000 만원 3000만원 되보이고 진심 오냐오냐 키운 자식의 부작용이 이런걸까 요근래에 충격적으로 생각했던게 우리엄마 아빠는 나를 계획적으로 키운게아니라 룸싸룽에서 원나잇하다가 나 나은거라는걸 할머니한테서 들음 물론 표현은 이것보다 수위가 덜낮음 추측성일뿐 믿지는 마셈
또 웃긴건 작년 2월에 그렇게 죽일듯이 할머니 나 할아버지 를 하더만 할아버지돌아가시고 찔리기는 했는지 할아버지가 너무 불쌍하다 이러더라 ㅋㅋㅋ 진짜 소름이 돋다 못해 저런 사람이 진짜 내주변에 있다는게 신기하더라 근데 더소름돋는건 자기가 이때동안 한짓에 대해 아무런 반성 조차 없는거임. 자기가 그렇게 된게 설마 할아버지 할머니 탓 하는게 아닐까 싶음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사이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음 할머니 말로는 칼로 위협하면서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결혼하자 협박하고 그렇게 결혼 해놓고 20년전에는 바람도피고^_^ 이게 진정한 콩가루지 싶다. 왜이렇게 담담하냐고? 님들이 우리집안 와바 우리집안에서는 신체 체구가 좋고 폭력적이여야 살아남는 집안이야. 그래서 나는 그거에 비해 학교폭력 절대로안할려고하고 키도 160간당간당 넘어서 절대로 이집안에서 살아남기 불가능임 어떻게든 6년 정도 버텨서 내가 자가소득 할때까지 그래도 거지는 아닌 우리집안 아니지 우리 아빠 피쪽쪽 빨고 유학도 보내달라고 아부떨어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성공해서 돈다갚고 연끊고 빅피쳐를 그릴거니 끄때가서 보셈.
결론은 뭐냐면 이런 환경속에서 꿈같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 응원좀 해줘라 하...;;; 이런환경 불편하다고만 생각하고 내잘못이 아니니깐 순응 했지만 돌아오는건 핍박밖에없더라 이런환경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ㅋㅋ
콩가루 같은 집안
나도 고3인지금 작년 10월까지만해도 소액결제 해서 혼나기도 하고 중2때는 담배도 펴서 죽도록 맞아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작년 11월에 정신차려서 수능 볼 준비 하면서 방학을 지내고 있었음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학원도 빠짐없이다니고 과외도 다니거 그랬던 19살 평범한 꿈많은 청년임.
그전까지만해도 학교에서 그렇게 공부 못한다는 소리는 들어도 배경지식이 많고 이것저것 독학한게 많아서 주변에서는 무시하거나 무식하다고 한적은 없었음. 근데 내가 진지충이라는 소리를 너무 많이들은 적이 있어서 자주 멍청한짓도 많이 해서 애들이랑 성격도 맞출려고 하고 그랬었음 참고로 남고임.
그런데 평생 살면서 우리 가정이 나 아빠 이게끝인데도 불구하고 난 잘살고있다 생각했어 왜냐하면 고모랑 고모부가 너무 천사여서 날 아들처럼 키워줬거든 근데 심지어 아빠는 몇년전까지만해도 말만 맞벌이 일뿐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지도 몰르는 사람처럼 지냈었음.
엄마는 내가 아는 바로는 나 11살때 자기가 직장인이고 해외출장다니는다는 말로 거짓말 쳐서 양심에 찔렸는지 해외출장이 아니라 친구들이랑 여행다니러 간거였다고 뻥치고 아예 아빠집안이랑 연을 끊음 (근데 그것도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깐 아빠랑 같은 과라서 바람필려고 그것도 거짓말일지도모름) 그러다가
요몇년사이 우리 가정이 파탄 나기 시작함 갑자기 고모부가 돌아가신거임 ;; 자살과 같은 그런 걸로 돌아가셔서 아무것도 준비못한 고모랑 나는 어이가없어서 펑펑 울었음
그러다가 작년에 할아버지가 무슨 병을 앓으셨는데
그것때문에 가족들 돈 많이든다고 밤에 산책나가셨다가 자살 비슷한걸 겪음 ..;; 이제와서 말로 쓰니깐 내가생각해도 우리집안 진짜 노답이네..
그러다가 아빠가 원래는 맞벌이 비슷한걸 하다가 여자문제로 몇번이나 헤어짐 사귐 헤어짐 사귐 반복했다가 지쳤는지 우리집으로 들어오더라 난 그때부터 반대 했어 진심 공복 시위도 할수있을만큼 저항했지만 우리아빠 체구가 186?? 정도 되서 하.. 덩치는 산만해서 난 도저히 못이겠고 꼰대도 심해서 죽일듯이 옹호 하고 있음
그러다가 작년 3월에 사건이 터짐 아니 진짜 사람도 아닌 사람처럼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한테 돈도 안주고 보살피지도 않았다고 땡강부리길래 진짜 개짜증나는데도 아빠앞에서는 진짜 여자처럼 하지마세요.. 이한마디 했다가 나한테 화풀이하면서 진짜 지금까지 겪지못할 어이없는 맞음을 받음;;; 내가 이거 아이폰 바꾸기전에 사진 다찍어놨었는데 하... 진짜 극혐이였음 내가 진짜 이때동안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 사람이 누구나 실수할수있다고 자기합리화 시키고 내가 참자 내가 참자 하면서 맞아줫지만
난 이렇게 결혼이나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무책임하게 결혼하고 자기네들 사랑때문에 아이낳고 그래놓고 좀있으면 귀찮아서 그냥 이러니 저러니 키우는 집안은 처음 봤음 ;; 아물론 장점으로는 어떤면에서는 자유분방 한것도 있었지.. 하지만 나는 차라리 자유분방 하지 않은 가정이 더좋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잘지내다가 이번 겨울 진짜 시기도 비슷비슷하네 오늘임. 아니 내가 1월25일 될때동안 스터디 플래너에는 안적거나 귀찮아서 빼먹은 날이 한 2~3일 정도됨 그것도 2시간 정도 공부했었고 나머지는 다적었는데 평균시간이 5시간씩 공부해 어쩔때 힘날때는 7시간~8시간 공부할때도 있음
그거에다가 영어과외에 수학과외하고 복습도 1시간씩 꾸준히하고 그 패북 페이지에 고등생활백서라고 거기서 주체하는 멘토멘티 학습도 한단 말이야 근데 거기다가 다음달에 한국사자격증시험 중급도 봄 그래서 요즘 빠듯하게 사는데 방학 갈수록 좀 피폐해지는것같아서 오늘은 좀 공부를 많이 했음
그러다가 한 3시쯤 됬을까 뭐가 쿵하는 소리가 들려 그래서 원래 내가 잠귀가 너무 안밝다 못해 늦잠자서 학교갈때 10시에 일어나서 지각했던게 요근래에 3번이나되 어차피 개근상에 욕심이없고 대학교 수시에 지장없다해서 신경은 안썻는데 그래도 많으면 안될까봐 알람 10개씩맞추고 돈모아서 알람시계도 두개 샀음 어쨋든 그러다가 누가 날부르길래 일어났더니 할머니랑 같이사는데 할머니가 넘어지신거야 자주 이런적 있어서 오늘도 그런가보다 했지 . 아니근데 또 넘어지시길래 오늘따라 왜이러실까 하고 좀 짜증을 냈어 나도 사람인지라 아픈건 죄도 아니고 할머니 잘못도 아니지만 잠을 잘 자다보니 깨는것도 힘들어서..
그러다가 또 넘어질걸 난알아서 3시30분에 일어나서 5시까지 버티다 아 안넘어지고 들어갔나보다 생각함.
아니근데 5시30분에 또 쿵하는거야 그래서 갔더니만 현관에서 할머니가 넘어지고 아빠가 문을 부실려고하는거야 그래서 열었더니만 나 죽일듯이 팰려고 하는거야;;;
내가 전화소리 들었는데도 안일어난거라고 괴씸하게 그따구로 말하고 하.. 진짜 그리고 솔직하게 팩트만 말하면 20살넘도록 아무것도 안하고 할머니가 원룸 구해준거 그거 침대가 꺼지도록 이상하게 쓰고 그랬다고 하더라 예전에 그래놓고 20대 그꽃같은 청춘에 놀기 바쁘며 하루살이 인생하다가 이제와서 정신차려서 자기한테 주어진게 호프바나 강남 술집에서 일하는거 그런 불명예스럽지만 돈많이버는거 하고 단점으로는 밤일이라서 밤낮이 바뀌니 당연히 할머니 부양을 못하지 그게 자기 잘못이지 내잘못은 아니잖슴 원래 원칙대로라면 아빠가 할머니를 부양하고 내가 아빠가 할아버지되면 돌봐야 하는게 정상아님? 물론 그렇게 될일은 전혀없어서 할머니 보살피면서 내가 잠깐 실수한거가지고 내가 맞아야 할이유는 정말로 없는것같응데 ㅋㅋ 어쨋든 개빡쳐서 혼자서 울분삼키면서 이렇게 썻음.
하 내관점에서 아빠를 보자면 지난 20년동안 도박 및 원정도박 최근에 토토하는 것도 목격함 (장부도 본적있음)
여자랑 연애하고 동거하는거 진짜 왜그렇게 쉽게 시작하고 왜그렇게 쉽게 끝나는지 모르겠음 물론 그걸 나랑 상의는 하겠음? 나 몇반 몇번인지도 모르는 양반인데ㅋㅋ
그러다가 이번에는 차를 또바꿨대 아직 뭔지는 모르겠지만 k7 할아버지 유품인데 그걸 그렇게 쳐 팔아버리더라 난 이것때매 진짜 사람새끼도 아니라생각해서 용돈줄로 만 생각하고 나중에 이돈 내가 성공해서 다갚고 연끊을거임
어땟든 그거팔고 또 600만원을 더줘서 샀대 그럼 내가알기론 중고차니깐 아마 적어도 제네시스 중고 하겠지
근데 거기다가 더 소름돋는건 뭐냐면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이유가 빛이 1억이라 하는데 그 일부분이 아빠 도박으로 쓰여짐 돈은 정확한건 모르겠는데 2000 만원 3000만원 되보이고 진심 오냐오냐 키운 자식의 부작용이 이런걸까 요근래에 충격적으로 생각했던게 우리엄마 아빠는 나를 계획적으로 키운게아니라 룸싸룽에서 원나잇하다가 나 나은거라는걸 할머니한테서 들음 물론 표현은 이것보다 수위가 덜낮음 추측성일뿐 믿지는 마셈
또 웃긴건 작년 2월에 그렇게 죽일듯이 할머니 나 할아버지 를 하더만 할아버지돌아가시고 찔리기는 했는지 할아버지가 너무 불쌍하다 이러더라 ㅋㅋㅋ 진짜 소름이 돋다 못해 저런 사람이 진짜 내주변에 있다는게 신기하더라 근데 더소름돋는건 자기가 이때동안 한짓에 대해 아무런 반성 조차 없는거임. 자기가 그렇게 된게 설마 할아버지 할머니 탓 하는게 아닐까 싶음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사이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음 할머니 말로는 칼로 위협하면서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결혼하자 협박하고 그렇게 결혼 해놓고 20년전에는 바람도피고^_^ 이게 진정한 콩가루지 싶다. 왜이렇게 담담하냐고? 님들이 우리집안 와바 우리집안에서는 신체 체구가 좋고 폭력적이여야 살아남는 집안이야. 그래서 나는 그거에 비해 학교폭력 절대로안할려고하고 키도 160간당간당 넘어서 절대로 이집안에서 살아남기 불가능임 어떻게든 6년 정도 버텨서 내가 자가소득 할때까지 그래도 거지는 아닌 우리집안 아니지 우리 아빠 피쪽쪽 빨고 유학도 보내달라고 아부떨어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서 성공해서 돈다갚고 연끊고 빅피쳐를 그릴거니 끄때가서 보셈.
결론은 뭐냐면 이런 환경속에서 꿈같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 응원좀 해줘라 하...;;; 이런환경 불편하다고만 생각하고 내잘못이 아니니깐 순응 했지만 돌아오는건 핍박밖에없더라 이런환경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ㅋㅋ
누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고 혼자참는다.. 좋은 아침 보내세요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