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한말인데요 아기 낳으면 지복 지가 가지고 태어나서 알아서 큰다고 말씀하신적있어요 근데 그렇게 알아서 자란 “큰딸”은 부모 안보고 살아요 몇년됐어요 왜 남동생이랑 나랑 다르냐 할때마다 넌 알아서 잘하잖아 였어요 안보고 사는것이 속편해서 안보고 살아요 명심하세요 방치된 아이들은 알아서 커서 부모 안보고 살아요 혼자서도 잘하니까7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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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으면 지복 지가 가지고 태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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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알아서 자란 “큰딸”은
부모 안보고 살아요 몇년됐어요
왜 남동생이랑 나랑 다르냐 할때마다
넌 알아서 잘하잖아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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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하세요 방치된 아이들은 알아서 커서
부모 안보고 살아요 혼자서도 잘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