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
그리고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저도 자작이면 좋겠습니다 . 저도 바르게 자란줄만 알았던 동생과 그 일 겪은뒤 지나가는 중고등학생만 봐도 소름이 끼쳐요 . 믿지 않으셔도 되지만 저에겐 큰 상처입니다 . 함부러 말 하지말아주세요.
일단 신고는 안했지만 그 친구 아버지가 어떻든간에 말씀을 드려야 할것같아서 동생한테 협박아닌 협박을 해가면서 그 친구 집에 갔습니다 .
어머니가 나오시더라구요..
네 동생과 친구 둘다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 친구 아버지는 저에게만 그렇다기엔 정말 다정하시고 올바른 분 같았어요 .
그날 일을 모두 말씀 드리니 어머니는 충격에 우시고 아버지는 가만히 계시더니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친구를 집으로 불러냈습니다 .
그 친구는 집에 오자마자 제 얼굴을 보더니 __년이,__년 등등 온갖 욕을 했고 아버지께서는 그 친구를 미친듯이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
그제서야 정신이 드는지 무릎을 꿇고 빌더라고요. 그 친구 들어보니 고작 16살에 전과가 있더군요.
아니 사실 16살이 아니라 18살이 였습니다 .
뭔가 나이가 동생보다 많다고 하면 안재워줄것 같더랍니다.
쨋든 18살에 폭행,절도,조건사기 뭐 이런식으로 얼마뒤에 재판까지 있다더군요 .
솔직히 제가 이거 신고하면 그 친구 소년원에서 몇호를 받을지 모른다며 제발 한번만 봐달라며 어머니께서 우시는데 아버지는 아니라며 신고 하시라고 평생을 소년원 아니 감방에서 썩어도 모자른 놈이라며 뭐라 하시는데 솔직히 마음 같으면 신고하지만 어머니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
그래서 신고는 안했습니다 . 네 바보같겠죠 .
그래도 아버지께서 다는 아니라도 이사비용을 보태주신다고 해서 이사는 아무도 모르게 혼자 할 생각입니다 .
동생은 이제 모르는 놈인걸로 살려고요 .
여러분 말 대로 정말 개쓰레기더라구여 .
동생도 폭행으로 전과가 있는데 저희 아빠가 저 놀란다고 말 안한거 였어요.
그렇게 사람 패고 다니는 놈 더이상 아는 척 하고 싶지 않아요.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동생친구가 저희집 샴푸통에 정액을 뿌렸습니다 ..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분들이 모텔에서 그런짓을 한다는 것은 몇번 봤지만 저희집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저는 집안 사정상 혼자 자취를 합니다 .
동생은 할머니,아빠와 함께 살다가 얼마전 아빠의 재혼으로 새로 생긴 가족과 함께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집을 나와 여기저기 친구집에서 살고 있더군요 .
그것도 얼마전에 안 사실이라 그래도 하나뿐인 동생 고작 16살 밖에 안된 동생이 그렇게 빌붙고 산다는 소리 못듣겠어서 저희집에서 살게하고 있고요 .
그런데 며칠전 동생이 친구를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원룸이라 셋이 같이 자는건 좀 아니다 싶어 그날 저는 친구집에 가서 잤구요 .
원래 성격상 동생과 동생친구에게 나가라고 돈 몇푼 쥐어줫겠지만 동생친구의 사정을 들어보니
어머니는 안계시고 아버지는 불법토토에 빠져
알코올 중독에 가끔 폭력도 일삼으시는것 같았어요 .
딱한 마음에 집을 비워줬습니다 .
그게 잘못이였어요 .
편히 자라고 다음날 오후 4시쯤 집에 갔습니다 .
동생과 동생친구 포함 여자애들 3명이 여기저기 널부러져서 자고있더군요 .
방에선 담배냄새와 술병들이 나뒹굴고 있었구요 .
이런걸 보고 참고 넘어가주고
어쩔줄 몰라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
바로 자고있는 동생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렸습니다 .
자다가 당황하는 동생 뺨 몇대 더 때리다 보니
다들 일어나 있더군요 .
단체로 무릎을 꿇리고 어찌된거냐고 물었습니다 .
동생은 밤에 너무 심심해서 잠시놀다가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여자애들을 불렀고 , 그러다가 배가 고파 냉장고를 여니 제가 사다놓은 술이 있어 호기심에 먹었고,
담배 또한 서랍에 있는 제 담배를 폈다고 했습니다 .
물론 거짓말인거 알고 호의를 배풀었더니 돌아오는게 이딴광경이라니 화가 치밀었지만 5명이서 제 눈도 못마주치고 떨고있는 모습과 폭력을 당했다던 동생 친구가 혹여나 또 이게 트라우마가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말을 하고 여자애들은 집에 보냈습니다 .
동생은 미안한 말인거 알지만 동생친구를 하루만 더 재우면 안되겠냐, 누나가 나갈필요없다 그냥 바닥에서 둘이 자겠다고 했습니다 . 뭐 별일 있겠나 싶어 알겠다고 하고 저는 휴대폰을 보다가 일찍 잠이 오길래 7시쯤 잠에 들었습니다 .
그러다가 잠에서 깼죠 .
화장실에 가고 싶어 화장실문을 아무생각 없이 열었습니다 .
그런데 정말 무슨말을 해야될지 ..
앞서 말한것처럼 동생친구가 다 벗은채로 샴푸통에 자신의 그곳을 가져다 대고 있더군요 ..
동생친구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가만히 보고만 있었습니다 .
그러다고 동생친구가 누나그게..라는 말과 함께 저는 문을 닫았고 다시 침대에 앉아 동생친구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
한참을 있다가 나온 동생친구는 자연스레 제앞에 무릎을 꿇더군요 .
저는 설명들을 필요 없지않느냐, 내가 니 사생활 건들일 생각없다 , 근데 남의집에서 이건 아니지않냐, 혹시라도 그냥 혼자 그러고 있었으면 모른척 해줄거였다 근데 지금 이상황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지않냐 따지니 제발 비밀로 해달라며 울더군요 .
그것초차도 더럽게 여겨져서 나는 경찰에 신고 할거고 너랑 나랑 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는 ㅇㅇ이 친구란 이유와 사정이 딱해서 어제 그런일이 있었는데도 한번더 널 믿고 재운거다 한번만 봐달라고 빌어도 이건 봐줄수 없는 일이다 라며 동생친구를 집에서 내쫓았습니다 .
상황을 다 알고난뒤 동생은 집을 나갔고 아직 뭘 하는진 모르겠습니다 .
동생친구는 제번호를 어찌알았는지 연락이와서 사실 누나가 그날 여자애들 앞에서 무안을 줘서 욱해서 그랬다,인터넷을 보고 호기심이였다며 계속 봐달라고 하구요 .
진짜 경찰에 신고를 해야할까요 ?
동생이 혹시라도 계속 그친구와 어울릴까봐도 걱정됩니다 .
이상황에 저는 어찌해야될까요 ?
동생친구가 저희집 샴푸에
+조언 감사합니다 .
그리고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저도 자작이면 좋겠습니다 . 저도 바르게 자란줄만 알았던 동생과 그 일 겪은뒤 지나가는 중고등학생만 봐도 소름이 끼쳐요 . 믿지 않으셔도 되지만 저에겐 큰 상처입니다 . 함부러 말 하지말아주세요.
일단 신고는 안했지만 그 친구 아버지가 어떻든간에 말씀을 드려야 할것같아서 동생한테 협박아닌 협박을 해가면서 그 친구 집에 갔습니다 .
어머니가 나오시더라구요..
네 동생과 친구 둘다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 친구 아버지는 저에게만 그렇다기엔 정말 다정하시고 올바른 분 같았어요 .
그날 일을 모두 말씀 드리니 어머니는 충격에 우시고 아버지는 가만히 계시더니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친구를 집으로 불러냈습니다 .
그 친구는 집에 오자마자 제 얼굴을 보더니 __년이,__년 등등 온갖 욕을 했고 아버지께서는 그 친구를 미친듯이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
그제서야 정신이 드는지 무릎을 꿇고 빌더라고요. 그 친구 들어보니 고작 16살에 전과가 있더군요.
아니 사실 16살이 아니라 18살이 였습니다 .
뭔가 나이가 동생보다 많다고 하면 안재워줄것 같더랍니다.
쨋든 18살에 폭행,절도,조건사기 뭐 이런식으로 얼마뒤에 재판까지 있다더군요 .
솔직히 제가 이거 신고하면 그 친구 소년원에서 몇호를 받을지 모른다며 제발 한번만 봐달라며 어머니께서 우시는데 아버지는 아니라며 신고 하시라고 평생을 소년원 아니 감방에서 썩어도 모자른 놈이라며 뭐라 하시는데 솔직히 마음 같으면 신고하지만 어머니를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
그래서 신고는 안했습니다 . 네 바보같겠죠 .
그래도 아버지께서 다는 아니라도 이사비용을 보태주신다고 해서 이사는 아무도 모르게 혼자 할 생각입니다 .
동생은 이제 모르는 놈인걸로 살려고요 .
여러분 말 대로 정말 개쓰레기더라구여 .
동생도 폭행으로 전과가 있는데 저희 아빠가 저 놀란다고 말 안한거 였어요.
그렇게 사람 패고 다니는 놈 더이상 아는 척 하고 싶지 않아요.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동생친구가 저희집 샴푸통에 정액을 뿌렸습니다 ..
인터넷에서 일부 남성분들이 모텔에서 그런짓을 한다는 것은 몇번 봤지만 저희집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저는 집안 사정상 혼자 자취를 합니다 .
동생은 할머니,아빠와 함께 살다가 얼마전 아빠의 재혼으로 새로 생긴 가족과 함께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집을 나와 여기저기 친구집에서 살고 있더군요 .
그것도 얼마전에 안 사실이라 그래도 하나뿐인 동생 고작 16살 밖에 안된 동생이 그렇게 빌붙고 산다는 소리 못듣겠어서 저희집에서 살게하고 있고요 .
그런데 며칠전 동생이 친구를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원룸이라 셋이 같이 자는건 좀 아니다 싶어 그날 저는 친구집에 가서 잤구요 .
원래 성격상 동생과 동생친구에게 나가라고 돈 몇푼 쥐어줫겠지만 동생친구의 사정을 들어보니
어머니는 안계시고 아버지는 불법토토에 빠져
알코올 중독에 가끔 폭력도 일삼으시는것 같았어요 .
딱한 마음에 집을 비워줬습니다 .
그게 잘못이였어요 .
편히 자라고 다음날 오후 4시쯤 집에 갔습니다 .
동생과 동생친구 포함 여자애들 3명이 여기저기 널부러져서 자고있더군요 .
방에선 담배냄새와 술병들이 나뒹굴고 있었구요 .
이런걸 보고 참고 넘어가주고
어쩔줄 몰라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
바로 자고있는 동생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렸습니다 .
자다가 당황하는 동생 뺨 몇대 더 때리다 보니
다들 일어나 있더군요 .
단체로 무릎을 꿇리고 어찌된거냐고 물었습니다 .
동생은 밤에 너무 심심해서 잠시놀다가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여자애들을 불렀고 , 그러다가 배가 고파 냉장고를 여니 제가 사다놓은 술이 있어 호기심에 먹었고,
담배 또한 서랍에 있는 제 담배를 폈다고 했습니다 .
물론 거짓말인거 알고 호의를 배풀었더니 돌아오는게 이딴광경이라니 화가 치밀었지만 5명이서 제 눈도 못마주치고 떨고있는 모습과 폭력을 당했다던 동생 친구가 혹여나 또 이게 트라우마가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 말을 하고 여자애들은 집에 보냈습니다 .
동생은 미안한 말인거 알지만 동생친구를 하루만 더 재우면 안되겠냐, 누나가 나갈필요없다 그냥 바닥에서 둘이 자겠다고 했습니다 . 뭐 별일 있겠나 싶어 알겠다고 하고 저는 휴대폰을 보다가 일찍 잠이 오길래 7시쯤 잠에 들었습니다 .
그러다가 잠에서 깼죠 .
화장실에 가고 싶어 화장실문을 아무생각 없이 열었습니다 .
그런데 정말 무슨말을 해야될지 ..
앞서 말한것처럼 동생친구가 다 벗은채로 샴푸통에 자신의 그곳을 가져다 대고 있더군요 ..
동생친구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고 가만히 보고만 있었습니다 .
그러다고 동생친구가 누나그게..라는 말과 함께 저는 문을 닫았고 다시 침대에 앉아 동생친구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
한참을 있다가 나온 동생친구는 자연스레 제앞에 무릎을 꿇더군요 .
저는 설명들을 필요 없지않느냐, 내가 니 사생활 건들일 생각없다 , 근데 남의집에서 이건 아니지않냐, 혹시라도 그냥 혼자 그러고 있었으면 모른척 해줄거였다 근데 지금 이상황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지않냐 따지니 제발 비밀로 해달라며 울더군요 .
그것초차도 더럽게 여겨져서 나는 경찰에 신고 할거고 너랑 나랑 정이 있는것도 아니고 나는 ㅇㅇ이 친구란 이유와 사정이 딱해서 어제 그런일이 있었는데도 한번더 널 믿고 재운거다 한번만 봐달라고 빌어도 이건 봐줄수 없는 일이다 라며 동생친구를 집에서 내쫓았습니다 .
상황을 다 알고난뒤 동생은 집을 나갔고 아직 뭘 하는진 모르겠습니다 .
동생친구는 제번호를 어찌알았는지 연락이와서 사실 누나가 그날 여자애들 앞에서 무안을 줘서 욱해서 그랬다,인터넷을 보고 호기심이였다며 계속 봐달라고 하구요 .
진짜 경찰에 신고를 해야할까요 ?
동생이 혹시라도 계속 그친구와 어울릴까봐도 걱정됩니다 .
이상황에 저는 어찌해야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