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ㅇㅇ
2018.01.25
조회
792
너와 같지 아니하다
괴로워서 끊어내고 싶은데
잘라내면 자라나고
또 잘라내면 다시 자라난다
마음이 고장났다.
머리가 아는 걸 마음은 모르다니
제발 멈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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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괴로워서 끊어내고 싶은데
잘라내면 자라나고
또 잘라내면 다시 자라난다
마음이 고장났다.
머리가 아는 걸 마음은 모르다니
제발 멈추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