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다 짝사랑의 댓가치곤 지나치다 선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처음부터 싹을 잘라내지 못하고 키워 온 것에 대한 벌인가? 마음인데 어쩌라고? 지멋대로 뻗어가는 마음을 어쩌라고? 그래도 네가 좋다는데 어쩌라고.....54
나란 놈은
짝사랑의 댓가치곤 지나치다
선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않았나?
처음부터 싹을 잘라내지 못하고
키워 온 것에 대한 벌인가?
마음인데 어쩌라고?
지멋대로 뻗어가는 마음을 어쩌라고?
그래도 네가 좋다는데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