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 싶어서 꿈에서까지 계속 빤히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보고싶은데 연락해볼 용기가 안 생긴다. 술이라도 먹어서 용기생겨서 못했던 말, 보고싶었단 말 해볼까라고 생각했지만.. 도저히 용기따위 생기지 않아 걱정이다. 이렇게라도 글을 써서 내 마음을 달래본다.314
보고싶어서 연락하고싶다.
꿈에서까지 계속 빤히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보고싶은데 연락해볼 용기가 안 생긴다.
술이라도 먹어서 용기생겨서 못했던 말, 보고싶었단 말
해볼까라고 생각했지만..
도저히 용기따위 생기지 않아 걱정이다.
이렇게라도 글을 써서 내 마음을 달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