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한 지는 어느덧 사년차에 접어들었고 여전히 노래 들으면 좋지만 돈,시간 들여서 투표하고 콘서트 가고 그런게 버겁고 힘들어졌어 (콘서트 자체는 좋은데 지방이라서 체력적으로 금전적으로 부담이 커 ㅠㅠ) 예전엔 영상 뜨면 나노 단위로 앓고 너무 좋아서 몸부림 치고 그랬는데 이젠 보면서 미소 띄는 정도지 예전 같지도 않고ㅋㅋ 근데 운 좋게 그 그룹 소극장 콘서트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 1000명 미만으로 수용하는 곳이라 시야도 꿀일테고.. 2년전 이맘때 그런 기회가 생겼으면 좋아서 날뛰고 벌써 디데이 세고 있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직 좋긴 좋은데 애정이 전처럼 불타지 않아서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돼 체력이랑 돈은 큰 부담 없는데 그 날 스케줄 빼는것 때문에 마음에 걸리고 가지말까 수십수백번 고민했는데 그러기엔 이런 기회 두번 다시 없을 것 같고 막상 가면 또 좋겠지싶어서............ 너희라면 어떡할거야??
아이돌 덕질하는 애들아
덕질한 지는 어느덧 사년차에 접어들었고 여전히 노래 들으면 좋지만 돈,시간 들여서 투표하고 콘서트 가고 그런게 버겁고 힘들어졌어 (콘서트 자체는 좋은데 지방이라서 체력적으로 금전적으로 부담이 커 ㅠㅠ) 예전엔 영상 뜨면 나노 단위로 앓고 너무 좋아서 몸부림 치고 그랬는데 이젠 보면서 미소 띄는 정도지 예전 같지도 않고ㅋㅋ 근데 운 좋게 그 그룹 소극장 콘서트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 1000명 미만으로 수용하는 곳이라 시야도 꿀일테고.. 2년전 이맘때 그런 기회가 생겼으면 좋아서 날뛰고 벌써 디데이 세고 있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직 좋긴 좋은데 애정이 전처럼 불타지 않아서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돼 체력이랑 돈은 큰 부담 없는데 그 날 스케줄 빼는것 때문에 마음에 걸리고 가지말까 수십수백번 고민했는데 그러기엔 이런 기회 두번 다시 없을 것 같고 막상 가면 또 좋겠지싶어서............ 너희라면 어떡할거야??
(애정이 전보다 식은 이유는 그냥 너무 오래 좋아해서라기보다 실망한 부분이 있어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