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는가게에서 자꾸발긁는 남편 이해해야하나요?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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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저분한얘기인데 남편이 사장이라서 제가 아무말도 못하겠어요

 

 

둘이서 카페를 하나하고있는데 알바생 포함 4명이서

 

 

 

 

 

남편이 발에 무좀이있는지 막 긁거든요 근데 문제가 카페에서도 막 긁어요

 

 

 

카운터 뒤에 앉아있는데 그곳은 손님들이 안보이거든요 앉아있으면

 

 

 

가려우면 막 양발도 벗고 막긁다가 손님이 주문하려고 하면 벌떡일어나서

 

 

 

 

계산해주고 하 진짜 열받는다 이게 알바생들도 알거든요 나중에 알바생들이 소문이라도 내면

 

 

 

큰일인데 화장실가서 하고오라고해도 말도안듣고 니가 무좀안걸려봐서 이 고통을모른다는데

 

 

 

제가 이해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