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안녕하세요 글쓴이에요!!! 이렇게 많이 칭찬해주시고 관심주셔서 너무 놀랍고 감사합니다! ㅠㅠ
댓글 전부 다 읽어봤어요!! 사실 요리하는게 꿈이었는데 많이 부족하고 흉내만 내는 요리라고 생각하며 만들었던 음식들인데..그런데 이렇게 과하게 칭찬해주시니 정말 감사하고 마음이 너무 뿌듯하네요!!ㅎㅎ
댓글에 수육이랑 매운갈비찜 레시피 알려달라고 하시던데!! 오늘은 매운갈비찜 레시피 먼저 올려드릴게요! (2탄으로 돌아와도..되나여..?ㅎㅎㅎ) 그리고 다 제 입맛대로 만든 레시피라서 입에 맞으실지 모르겠지만 알려드릴게요!
-별거 없음 주의-
*준비 재료* (일반 숟가락 기준)
-돼지갈비 2근
-간장 10T
-청양 고춧가루10T
-올리고당 (두번 휘리릭 둘러주세요)
-설탕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1/2T
-미림 5T
-굵은 소금 1T
-후추 1T
-마법가루 1/2 T
(다시다)
-표고버섯 가루 1T (없으면 안넣으셔도 상관없어요)
-당근,대파 는 넣고싶은 만큼 넣어주시면 됩니다!
*매운 갈비찜 레시피*
-2근 기준-
-찬물에 2시간 정도 핏물을 빼고 기름을 가위로 제거한다
-핏물을 뺀 고기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끓는 물에 10~15분정도 데친다 (월계수 잎 3-4장, 소주 종이컵 반컵)
-살짝 데친 고기는 월계수잎을 빼고 찬물에 씻어 준비한다
-물의 양은 고기 70% 정도 물을 부은 후 끓이며 준비한 조미료를 모두 넣어준다
(고춧가루, 올리고당, 간장을 먼저 넣어주세요! 고춧가루를 먼저 넣어야 고춧가루가 잘 풀어져서 나중에 맑은 국물이 됩니다! )
-강한 불로 끓은 후 10~15분 정도 조리 후 쫄아드는 국물을 확인하고 중불로 줄여 30분 정도 조리한다
(중불 부터는 뚜껑을 꼭 닫아주세요)
-80% 정도 조리가 완성되면 준비한 채소를 넣고 15분 정도 더 조리한다
-국물이 자작하고 당근이 익었으면 완성!( 1시간 정도 조리해야 고기가 더 부드럽고 간이 잘 배여!)
정말 별거 없는 레시피라 조금 부끄럽네요..ㅎㅎ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냄비나 국자가 집 마다 조금 틀리다보니 100% 정확하다고 말씀은 못 드리겠네요 ㅠㅠ 조금 짜거나, 달거나, 맵거나, 싱겁거나 하시면! 입맛에 맞게 조리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 여러분 칭찬 덕분에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힘내서 더 열심히 만든 음식으로 2탄 도전해볼게요! 기대해주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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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ㅎ 눈팅만 하다가 로그인 해봤습니다.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바랍니다!!)
20대 초반 평범한 여자입니다! 평소에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요리해주는걸 참 좋아해요..
문득 사진첩을 보다가 제가 요리한 사진들이 많은 것 같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서툴지만 맛있게 봐주세여~!!! (스압주의..!!!!!!!!!!)
오므라이스 정식 만들어봤어요~ 옆에는 생선까스구여! 타르타르 소스는 항상 양파, 피클 다져서 만들어먹어요!
오겹살로 만든 수육이에요~ 보쌈김치도 만들어봤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서 물이 생겼지만.. 굴이랑 보쌈에 막걸리 짱이었어요!ㅎㅎ
언니가 지인분에게 석화를 박스로 받아왔더라구요!! 굴, 오징어, 새우 넣고 해물파전 만들고~ 굴전도 부치고 ㅎㅎ 극찬 받았던 날이었어여~~!!!
처음 만들어본 스테이크와 파스타에요ㅎㅎ 간단해 보이지만 소스까지 전부 직접 만들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던 기억이..
교x치킨 따라하기..ㅎ
이건 등갈비 김치찜이에요~비쥬얼은 실패지만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급!만든 막걸리 안주.. 깻잎전과 버섯전.. 내가 했지만 보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뭔지 모르시겠지만 감자탕이에요..ㅎㅎ 중,고등학교 급식에서 나오던 걸쭉~하고 들깨 팍팍 들어간 감자탕.. 넘 그리워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완전 합격이었습니다!!
그냥 만들어본 크림치즈 김밥!
술 덜 깨서 즉흥적으로 만든 밑반찬..
혼자 만들어먹은 브런치..?라고 해야할까여..ㅎㅎ
남친과 고기 구어먹기!
김말이 튀김 만들어보려다 자꾸 뭐가 늘어남.. 냉동실 털기..ㅎ
국물 떡볶이도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여!
맥모닝 따라하기..ㅎ
혼밥인데 .. 계란말이에 ㄱㅖ란만 7....알.. ..
그냥 만들어본 밑반찬..! 항상 손이커서 양 조절이 잘 안됌...ㅎ 혼자사는 친구 나눠주고 다행이 식구가 많아 먹어 치움!
엄마는 삼겹살보다 앞다리로 삶은 수육을 더 좋아하세요! 먹다보니 저도 앞다리가 덜 느끼하고 맛있더라구여! ㅎㅎ 보쌈김치도 전부 만들었어여!
자신있는 매운갈비찜!! 새우 좋아해서 새우도 넣었어요!
곱..창전골..ㅎ 소셜에서 소곱창이 저렴하게 판매해서 구매했다가.. 손질만 2시간.. 삶는시간 2시간.. 양념 만들고..재료사고.. 사먹는게 이득이에여! 그래도 맛은 있었어여!
엄마가 생닭을 많이 사셔서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직접 뼈 발르고 전날 양념 만들어서 순살 치즈불닭 만들어봤어요~ 폭탄 계란찜은 물 조절 실패했지만.. 불닭은 아주 맛있었어요~!!
감바스 파스타!
골뱅이무침!
감바스!! 저는 새우 손질은 항상 저렇게해요! ㅎㅎ 그래야 식감이 더 탱글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뚝배기 굴밥! (주변에 물이 넘쳐서 ㅠㅠ지저분해보여여..)
새우버터구이+나쵸 참치샐러드!+맥주
남치니가 사랑하는 피자! (사실 다 때려넣고 만들어여..ㅎ)
집에 쫄면 면이 있길래 만들어본 비빔만두에여~!!! 쫄면 만두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응 좋으면 2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