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주연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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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교육’이란 개인의 종교를 개종(改宗)을 시키기 위해 강제로 교육하는 것을 말합니다. 
종교의 자유와 인권이 보장된다고 헌법에 명시되어있는 
대한민국에 강제교육에 의해   故구지인양의 죽음을 당했습니다. 

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너무 꽃다운 나이에 가족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다니 너무도 기가막힌 현실인것같습니다.  나라에서도 이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될 수 있게 관심을 갖길 소원하며  강제개종교육이 뿌리뽑히는 그날을 빨리오길 바라는 마음 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한 가정의 엄마로서 가장의 몫까지 맡아 열심히 가정을 일구시고 신앙인으로서도 본을 보이셨던  故김선화집사님의 10주기 추모행사를 치른지 2개월 만에 또다시 살인마 강제개종 목사들의  사주로 제2의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것에 너무나 비통함을 느끼고  꽃 한번 제대로 피우지 못하고 하늘로 가버린 지인자매를 생각하니 행사 내내  무거운 마음과 울분이 사무쳤습니다.


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민주화 운동으로 많은 희생자를 낳은 광주 5.18 광장을 가득 매운 시민들의 외침은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호국영령들과 민주화를 위해 희생당한  수많은 청년들의 영혼들과  영원한 복음을 위해 순교하신 영들 그리고 이 시대 종교사기꾼들로 인해 차별받고 있는  수많은 소수종교의 성도들의  억울함이 메아리가 되어 하늘까지 호소하듯 외치는 소리로 들렸고 제발 이들의 억울함이 하루 빨리 해소되고 이제는 이런 불법 강제개종으로  인해 끌려가고  감금되고 죽게되는 일이 故구 지인자매를 마지막으로 더이상의 희생자가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정말아름다운 세상으로 믿을만한  세상으로 바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게하는 현장이였습니다.  

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신앙을 지키고자 했던 故김선화집사님과 故구지인자매의 죽음을 일부 언론이나 사람들이  종교에 심취하여 일상생활도 다 포기한 것으로 말하며  그들의 죽음을 퇴색시키고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행위도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이하 강피연) 광주전남지부는 21일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과 금남로 일대에서 강제개종교육의 불법성과  그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궐기대회를 개최했고.  “살인까지 유발하는 강제개종은 사라져야 한다. 피해자들의 억울한 사연과 호소에 귀 기울여달라”며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 돈벌이’ 강제개종목사들로 인해 납치,  감금, 폭행 등 인권유린을 행하는 강제개종교육이 벌어진다는 게 말이되는지요? 
강제개종목사들이 강제개종교육을 하는 목적과 이유는 바로 돈벌이(사례비)와 자기교회  교인 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이번에 사망한 故 구지인 씨와 같은 시기에 납치, 감금되어 강제개종교육을 받았던  강피연 최 모 회원은 “ 지인 언니는 2016년에 1차 강제개종교육에서 탈출한 이후  굉장히 불안해했고, 또다시 그런 일이 있을까봐 신변보호요청서를 맡겼다”며,  “언론은 가족여행에서 일어난 우발적 사고로보도 했지만,그 펜션은 3개월간 예약되어있었고  펜션 창문에 못이 박혀 있는 것으로 보아 단순 가족여행이 아님을 알 수있었습니다.
이는 강제개종목사의 개입으로 일어난 강제개종으로 인한 사건이라는 증거다”라고 말했고 또 “가족모임 이후에 연락 두절된 지인 언니를 찾기 위해 광주 북부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했지만  아무 조사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강제개종 목사 조사 및 처벌 촉구



1차 강제개종교육 당시 제대로 된 조사와 강제개종목사에 대한 처벌이 있었다면 이번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경찰의 미온적 수사를 꼬집었고  강피연 회원들은 수 년 전부터 강제개종으로 인한 인권피해 사실을 알려왔으나  사회와 정부가 외면함으로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었다며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강피연 광주전남지부는 기자회견 후 금남로 일대에서 회원 1만 명과 뜻을 함께하는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해 故 구지인 씨의 추모식과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촉구 궐기대회를 진행했으며   ‘부모 자식 갈라놓는 강제개종교육 중단하라! 종교자유 말살하는 강제개종 목사 처벌하라!’는 등의 피켓을 든 참석자들은  금남로 일대를 통과하는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촉구 걷기대회를 마치고 광주교에  마련된 故 구지인 씨의 분향소에 분향을 하고 모든 행사를마쳤습니다. 
故 구지인 씨의 친구이자 ‘강제개종’ 피해자인 임혜정 씨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불법적인 강제개종 목사들을 처벌 할 수 있는 강제개종처벌법 제정해주십시오!  라는 청원 글을 올렸고. 현재 12만 7800여 명이 동의한 상태이며강피연 광주전남지부 회원들은 이날 시민들에게 강제개종 금지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국민 청원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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