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낳을 때 나름 순산하긴 했지만 둘째생각은 쏙들어갔어요
완전 독박육아라 둘째까지 있음 미쳐버릴듯해서요
근데 시어머니가 계속 아들타령합니다ㅡㅡ
아들은 있어야하지 않겠냐고
대가 끊긴다고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참다참다 한마디했어요
대 이을만큼 좋은 가문도 아니지 않냐고
대 이으려면 어머님이 하나 더 낳으시라고
둘째 딸이면 또 아들타령 하실꺼 뻔한데 하나만으로 만족한다고 했더니 난리나셨네요ㅡㅡ
제가 남편한테 알아서 커트하라 했는데 말한마디 못하며 눈치보더니..
결국 제가 터트리니 남편이 꼭 그렇게 말해야 했냐며ㅋㅋㅋ
제가 너무 심하게 말한건가요? 남편한테 좀 보여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