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사 온날 부터 저희집 천장에서 쿵쿵쿵 다다다 소리가 나더군요 (층간소음 땜에 이사온걸 알았음)
3개월 정도 참다가 도처히 안되서 몇일을 고민하다가 윗층에 올라가서 정중히 부탁드렸어요(예민한 문제라 엄청고민함)
조용히쫌 해달라 부탁하고 제집으로 들어왔는데 보한 듯이 더 쿵쿵대는걸 느꼇는데 기분이 더 나빳음에도 불구하고 말했으니 조금은 나아지겟지 하고 생각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심해졌어요
윗집은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넘어서 주무시네요 ..(덩달아 저도 6시 강제기상)
얼마나 소리가 크고 거슬리면 제가 윗집 일어나고 자는 시간까지 알겟냐고요 ㅜㅜ
참고로 전 대전에서 가게를 2개 하고 있어서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고 새벽까지 일하고 낮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요 숙면이 절실한 사람입니다
부부2명과 4살 여자 아이가 살고있습니다
중국인 부부이신거 같은데 걸음 소리 장난아니에요 기본베이스로 부부 걸음소리가 항상 깔려있고
4-5번씩 10분 이상으로 어린여자 아이 뛰는 소리가 들립니다
전에 사시던 분들도 부부에 학생 1명 어린이 1명 이었어요 근데 간간이 쿵...쿵... 이정도였어요
지금 사시는 분들은 우다다 쿵쿵쿵을 기분 10분이상 길게는 1시간 하십니다 (시간재봄ㅡㅡ)
집에 왓다갓다하면서 윗집 식구들 보면 반갑게 인사도 하고 했어요 몇번 안면을 튼 사이라 이제 조용히 애달라고 말하기도 쫌 그렇고 해서 참다가 진짜 못참고 6개월 정도 후에 다시 올라가서 말씀 드렸어요 근데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애가 경기 하겟다고 하심 (개황당)
윗집 사람들에게 건물 구조상 소음이 있을 수 있으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윗집에는 아기도
있고 하니 제가 어느정도 참을테니 조금만 조심 쫌 해달라했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애기 경기 나겟다고 소리 지르심 (내가 뭘어쨌는데 ㅡㅡ^지들이 소리 질러놓고)... 매트도 깔고 매트 위에서만 뛰는데 도대체 왜그러냐고 젊은게 애도 없냐고 그러심 ,, (참고로 저 36살..윗집 부부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단 어려보임)
제가 애기 있는거 알고 애기 뛰는게 문제가 아니고 몇개월전 말씀 드렸는데 더 심해지면 전 이집에 어떻게 살아요? 라고 했더니 싫으면 이사가라고 하심
가게 알바가 잠수 타는 바람에 꼬박 20시간을 일하고 퇴근해서 오후 5-6시에 층간 소음때문에 잠을 못자고 잠을꺳다고 했더니 무슨일 하길래 이제 일어나냐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나이어리네 마네 운운 하고 그냥 소음방지매트 깔면 될것을 무슨 그래 트집을 잡고 악담을 하는지 ,,,
그냥 딴소리만 하고 대화가 안되요
매트 사서 깔았다고 하길래 현관 문앞에서 살짝 거실을 봣더니 ,,,, 러그 중에서도 아주 앏은 러그 한장 깔아놓고 그위에서만 뛴다고 당당히 말씀 하심 ,,, 그거 보고 어이 없어서 막 저한테 퍼붇고 있으신 부부를 등지고 드냥 집으로 들어왔어요
집주인에게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서 쉴 수 없다 했더니 애기 있어서 그러니 참으라 하심
층간 소음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쫌 조용히 해달라고 불편함을 의사표현 했으면 어느정도 배려해서 신경 조금이라도 써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매트를 깔려면 인터넷에서 흔하게 파는 층간소음용 두꺼운 고무매트를 깔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할일없이 싸우자고 윗집에 올라서서 말한것도 아니고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쫌 신경쫌 써달라고 올라가서
몇번 말했는데 화내면서 참든지 이사가든지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너무 ㅇㅣ기적인거 아닌가요?
애가 뛴다고 뭐라고 말한적 전 한번도 없어요 그냥 쫌만 신경 써달라고 했는데 왜자꾸 애핑계대면서 애가 뛰는데 어쩌라는 식임 아 진짜 미쳐버릴꺼 같네요
집주인은 제가 전화하면 전화하지말고 문자로 하지 지금 사람들많은 자리에서 전화 못받는데 왜전화했냐고 따지시더니 그냥 끊으셨어요 ...... 그리고 월세 세금 계산서 주시고 관리비 영수증 2달째 안왓다고 확인 해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그 후 연락 두절 이네요 ...진짜 욕나옴
진짜 윗집이랑 주인아저씨가 저만 잘못된거고 저만 참으면되는데 뭐가 문제냐고 당당 하시니 어느순간 내가 이상한가? 하는 생각도 들정도입니다 .
누구의 잘못인가요?? 이상한 집주인 이상한 이웃주민
몇개월 전에 윗층에 살던 가족이 이사가고 새로운 가족이 이사왔습니다
근데 이사 온날 부터 저희집 천장에서 쿵쿵쿵 다다다 소리가 나더군요 (층간소음 땜에 이사온걸 알았음)
3개월 정도 참다가 도처히 안되서 몇일을 고민하다가 윗층에 올라가서 정중히 부탁드렸어요(예민한 문제라 엄청고민함)
조용히쫌 해달라 부탁하고 제집으로 들어왔는데 보한 듯이 더 쿵쿵대는걸 느꼇는데 기분이 더 나빳음에도 불구하고 말했으니 조금은 나아지겟지 하고 생각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심해졌어요
윗집은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넘어서 주무시네요 ..(덩달아 저도 6시 강제기상)
얼마나 소리가 크고 거슬리면 제가 윗집 일어나고 자는 시간까지 알겟냐고요 ㅜㅜ
참고로 전 대전에서 가게를 2개 하고 있어서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고 새벽까지 일하고 낮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요 숙면이 절실한 사람입니다
부부2명과 4살 여자 아이가 살고있습니다
중국인 부부이신거 같은데 걸음 소리 장난아니에요 기본베이스로 부부 걸음소리가 항상 깔려있고
4-5번씩 10분 이상으로 어린여자 아이 뛰는 소리가 들립니다
전에 사시던 분들도 부부에 학생 1명 어린이 1명 이었어요 근데 간간이 쿵...쿵... 이정도였어요
지금 사시는 분들은 우다다 쿵쿵쿵을 기분 10분이상 길게는 1시간 하십니다 (시간재봄ㅡㅡ)
집에 왓다갓다하면서 윗집 식구들 보면 반갑게 인사도 하고 했어요 몇번 안면을 튼 사이라 이제 조용히 애달라고 말하기도 쫌 그렇고 해서 참다가 진짜 못참고 6개월 정도 후에 다시 올라가서 말씀 드렸어요 근데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애가 경기 하겟다고 하심 (개황당)
윗집 사람들에게 건물 구조상 소음이 있을 수 있으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윗집에는 아기도
있고 하니 제가 어느정도 참을테니 조금만 조심 쫌 해달라했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애기 경기 나겟다고 소리 지르심 (내가 뭘어쨌는데 ㅡㅡ^지들이 소리 질러놓고)... 매트도 깔고 매트 위에서만 뛰는데 도대체 왜그러냐고 젊은게 애도 없냐고 그러심 ,, (참고로 저 36살..윗집 부부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단 어려보임)
제가 애기 있는거 알고 애기 뛰는게 문제가 아니고 몇개월전 말씀 드렸는데 더 심해지면 전 이집에 어떻게 살아요? 라고 했더니 싫으면 이사가라고 하심
가게 알바가 잠수 타는 바람에 꼬박 20시간을 일하고 퇴근해서 오후 5-6시에 층간 소음때문에 잠을 못자고 잠을꺳다고 했더니 무슨일 하길래 이제 일어나냐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나이어리네 마네 운운 하고 그냥 소음방지매트 깔면 될것을 무슨 그래 트집을 잡고 악담을 하는지 ,,,
그냥 딴소리만 하고 대화가 안되요
매트 사서 깔았다고 하길래 현관 문앞에서 살짝 거실을 봣더니 ,,,, 러그 중에서도 아주 앏은 러그 한장 깔아놓고 그위에서만 뛴다고 당당히 말씀 하심 ,,, 그거 보고 어이 없어서 막 저한테 퍼붇고 있으신 부부를 등지고 드냥 집으로 들어왔어요
집주인에게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서 쉴 수 없다 했더니 애기 있어서 그러니 참으라 하심
층간 소음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쫌 조용히 해달라고 불편함을 의사표현 했으면 어느정도 배려해서 신경 조금이라도 써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매트를 깔려면 인터넷에서 흔하게 파는 층간소음용 두꺼운 고무매트를 깔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할일없이 싸우자고 윗집에 올라서서 말한것도 아니고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고 쫌 신경쫌 써달라고 올라가서
몇번 말했는데 화내면서 참든지 이사가든지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너무 ㅇㅣ기적인거 아닌가요?
애가 뛴다고 뭐라고 말한적 전 한번도 없어요 그냥 쫌만 신경 써달라고 했는데 왜자꾸 애핑계대면서 애가 뛰는데 어쩌라는 식임 아 진짜 미쳐버릴꺼 같네요
집주인은 더 함 .. 시끄럽다고 말했더니 참으라 하더니 못참겟으니 이사가겟다고 하니 방도 안나가는데 이사가면 자기는 어쩌냐고 이말만 되풀이 아시면서 따지심(내가 내돈주고 부동산에 내놓고 나간다는데 뭔개소리인지 )ㅜㅜ....집에서 편하게 쉴수 있게 해달라고 하니 참으라고만 하심 ,,, 제가 이사가려고 부동산에 집을 내놧지만 한명 보러 왔는데 아 층간소음이 .. 이러더니 연락이 없으심 ㅜㅜ,,,
집주인은 제가 전화하면 전화하지말고 문자로 하지 지금 사람들많은 자리에서 전화 못받는데 왜전화했냐고 따지시더니 그냥 끊으셨어요 ...... 그리고 월세 세금 계산서 주시고 관리비 영수증 2달째 안왓다고 확인 해달라고 문자 보냈는데 그 후 연락 두절 이네요 ...진짜 욕나옴
진짜 윗집이랑 주인아저씨가 저만 잘못된거고 저만 참으면되는데 뭐가 문제냐고 당당 하시니 어느순간 내가 이상한가? 하는 생각도 들정도입니다 .
누가 문제인가요 제가 문제인가요?? 집주인 윗집부부 세사람이 문제 인가여??
답답해서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