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선생님

시연민호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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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쓰는거라 맞춤법 양해 해줘 반말로 할께.

피아노를 배운지 얼마 안됬는데 정말 전공으로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취미삼아 하는 거야 취미로 5년 정도를 다녔는데 친구가 2년정도 전부터 같이 다니기 시작했어 근데 우리 피아노에 정기연주회가 있거든? 내가 5년 배운거 치곤 너무 못해서 아직도 중급반이야 근데 친구는 1년만에 중급반으로 올라왔어 근데 정기연주회에서 나는 문리버로 정말 쉬운걸 준거야 나는 뭐 외우기 쉽겠다 해서 상관없어 하는데 친구를 막 베토벤바이러스를 준거야 솔직히 나보다 어린애들도 막 쇼팽 모차르트 같은걸 주는데 나만 문리버 이러니까 자존심이 살짝 상했다? 부모님도 오시는데 막 나보다 어린애들이 나보다 어려운거 치고 친구가 4살때부터 친구라 친구 부모님이 잘 안단말야? 친구네 부모님이 살짝 뒷 까시는거 좋아해서 좀 걱정되기도 하고.. 또, 2명이서 치는게 포핸즌가 하거든 선생님이 나랑 친구를 짝을 해줬는데 갑자기 나한테 통보도 없이 짝을 바꾸고 다른 일은 이론을 나를 존1나 쉬운걸 줬어 이 정도는 10살도 하겠다 정도? 선생님이 나를 무시하는 경향이 살짝 있어. 친구가 미운게 아니라 선생님이 미워 정기 연주회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나도 선생님 무시하고 안한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