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장손소리 저만 듣기 싫은건지.. 5살딸있고 이번에 아들 낳은 엄마입니다. 그런데 자꾸 시부모님이 장손 낳아줘서 고맙다 손자낳아줘서 고맙다 하세요 어머님은 아주 기쁘게 웃으시면서 우리집 장손 내가돌봐줘야되는데 내가할일을 사돈이 하셔서 어떻게 하냐면서 얘기하시는데.. 아 뭔가 쎄합니다.. 나중에 시댁가서도 우리집 장손장손 하면서 대놓고 이뻐하실까봐 걱정이네요. 딸아들 안가리고 이뻐하신다는 분들이였고 큰딸을 엄청 이뻐하셔서 별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슬슬 걱정되는데.. 그냥 제가 예민한걸까요? 제가 예민한거였음 좋겠어요..1
우리집 장손소리
5살딸있고 이번에 아들 낳은 엄마입니다.
그런데 자꾸 시부모님이 장손 낳아줘서 고맙다
손자낳아줘서 고맙다 하세요
어머님은 아주 기쁘게 웃으시면서 우리집 장손 내가돌봐줘야되는데 내가할일을 사돈이 하셔서 어떻게 하냐면서 얘기하시는데..
아 뭔가 쎄합니다..
나중에 시댁가서도 우리집 장손장손 하면서 대놓고 이뻐하실까봐 걱정이네요.
딸아들 안가리고 이뻐하신다는 분들이였고 큰딸을 엄청 이뻐하셔서 별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슬슬 걱정되는데.. 그냥 제가 예민한걸까요?
제가 예민한거였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