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발렌티노를 흡수해버린 아이돌

ㅇㅇ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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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걸리버 막내 라이관린(18세,183cm)


발렌티노 행사로부터 딱 1년전에 프듀 첫방을 했던 라이관린은
1년이 지난 오늘 발렌티노 행사에 단독으로 가게 됩니다


시작은 산뜻한 발렌티노 풀착장(약 500만원)
날씨도 추운데 2018 s/s 시즌으로 입는다고 겉 옷도 안챙겨 입은 귀여운 이관린


이제 좀 더 따뜻해 보이는 옷으로 포토월 등장을 했는데..
떨려서 잠 못 잔 사람의 미모 맞나요 지나가던 사슴 뺨치는 얼굴


라이나른 이라는 별명답게 여유로운 미소도 보이고


혼자서 인터뷰도 잘 합니다..완전히 프로아이돌


얼굴에서 빛이나는 관린오빠,, 은팔찌도 좋으니
오빠라고 부르면 안될까????


관린이의 이 부티는 그냥 나오는게 아님


엑소 선배님들의 으르렁을 보고 곧장 대만에서 온 관린이는 어렸을 때 부터 승마, 수영, 농구, 야구, 스케이트, 피아노를 취미생활로 즐겨하시고 수상경력도 여러번 있다는..


LA에서 한 유학생활 으로 영어도 능통하고 영어이름은 에드워드 이거 완전 소설이잖아ㅠㅠㅠㅠㅠ


대만 만인의 짝사랑 이관린


관린이 하고 싶은거 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