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면 공기 중에 있던수증기들이 얼어붙어 눈 꽃을 만들어 내는데그 모습이 정말 장관입니다..앵커리지 미드타운의 거리를 모두 눈 꽃으로 장식한 풍경이 눈을 부시게 할 정도로 환하게 변해 버렸습니다..눈 꽃으로 한껏 치장한 환상의 거리로초대합니다...눈 꽃이 핀 자작나무 사이로 은은한 노을이 스며듭니다...도로는 결빙되어 다소 위험 하지만 눈 꽃 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재미가 남다릅니다...몽실몽실 하늘에 퍼져 오수를 즐기는 구름들과 노을이 주는조화가 한데 잘 어울려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합니다...나무를 잡고 흔들면 눈 꽃들이 마구 날릴 것 같아흔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밤새 제설작업을 하는 차량들이 오고 가더니 도로의눈들이 많이 치워졌습니다...차렷자세의 눈 꽃 나무들이 곱게만 보입니다...이번 주 내내 춥다가 다음주에 되어야 날이 조금씩풀린다고 하네요...겨울이 짙은 곳을 가면 이렇게 눈 꿏 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데모처럼 이런 장면을 보면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환상에 빠지고는 합니다...구름이 마치 갈매기가 날아가는 듯한 모습입니다...미드타운의 중심가인데 금융가로 불리울 정도로 관계 회사들이 많습니다...왼쪽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보이네요...노을이 은은하게 물든 하늘이 보기 좋습니다...시원스럽게 뻗은 이런 도로는 설산으로 향하는 길이기에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어제는 하이웨이에서 대형 트럭이 결빙된 도로를 달리다가미끄러져 도로 옆으로 벗어나 길게 누워 있더군요.다행히 절벽이나 건물들은 없어 충돌은 하지 않았습니다...눈 꽃으로 단장한 오리나무들은 한창 키재기를 하고 있습니다...높은 빌딩들이 별로 없어 경치를 감상하며 운전하기에는너무 좋습니다...매일 돌아 다니다보니 주인 잘 못 만난 차량이 늘 고생을 하네요...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를 골고루 잘 섞은 듯 잘 자라고 있네요...점점 먹구름이 몰려 오는 걸 보니 , 눈이라도 한바탕또 내릴 듯 합니다...도로에서 경찰을 보기는 거의 힘들다고 보는데저렇게 볼일 보고 가는 경찰한테 우연히 신호위반으로적발이 되면 , 엄청 재수가 없는 편입니다..저는 하루에 모두 유틸리티를 몰아서 내는 편입니다,옹기종기 다들 모여 있다보니, 한바퀴 휭하니 돌면됩니다.겨울에는 유틸리티가 많이 나옵니다.그게 부담이네요..저는 5bed,2bath 인데 인터넷 80불. 전기세 210불 하수도세 45불. 개스비 230불.이렇게 총 565불입니다.보통 500불초로 나오는데 날이 추우니 개스비와 전기세가 점 더 나온 것 같네요..
알래스카 " 눈꽃 도시로의 초대 "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면 공기 중에 있던
수증기들이 얼어붙어 눈 꽃을 만들어 내는데
그 모습이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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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미드타운의 거리를 모두 눈 꽃으로
장식한 풍경이 눈을 부시게 할 정도로
환하게 변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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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으로 한껏 치장한 환상의 거리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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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이 핀 자작나무 사이로 은은한 노을이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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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는 결빙되어 다소 위험 하지만 눈 꽃 나무 사이로
지나가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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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 하늘에 퍼져 오수를 즐기는 구름들과 노을이 주는
조화가 한데 잘 어울려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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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잡고 흔들면 눈 꽃들이 마구 날릴 것 같아
흔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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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제설작업을 하는 차량들이 오고 가더니 도로의
눈들이 많이 치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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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렷자세의 눈 꽃 나무들이 곱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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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춥다가 다음주에 되어야 날이 조금씩
풀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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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짙은 곳을 가면 이렇게 눈 꿏 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데
모처럼 이런 장면을 보면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환상에 빠지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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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마치 갈매기가 날아가는 듯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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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의 중심가인데 금융가로 불리울 정도로
관계 회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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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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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은은하게 물든 하늘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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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럽게 뻗은 이런 도로는 설산으로 향하는 길이기에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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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이웨이에서 대형 트럭이 결빙된 도로를 달리다가
미끄러져 도로 옆으로 벗어나 길게 누워 있더군요.
다행히 절벽이나 건물들은 없어 충돌은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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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꽃으로 단장한 오리나무들은 한창 키재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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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빌딩들이 별로 없어 경치를 감상하며 운전하기에는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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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돌아 다니다보니 주인 잘 못 만난 차량이
늘 고생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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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를 골고루 잘 섞은 듯
잘 자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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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먹구름이 몰려 오는 걸 보니 , 눈이라도 한바탕
또 내릴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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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경찰을 보기는 거의 힘들다고 보는데
저렇게 볼일 보고 가는 경찰한테 우연히 신호위반으로
적발이 되면 , 엄청 재수가 없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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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루에 모두 유틸리티를 몰아서 내는 편입니다,
옹기종기 다들 모여 있다보니, 한바퀴 휭하니 돌면
됩니다.
겨울에는 유틸리티가 많이 나옵니다.
그게 부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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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bed,2bath 인데
인터넷 80불. 전기세 210불
하수도세 45불. 개스비 230불.
이렇게 총 565불입니다.
보통 500불초로 나오는데 날이 추우니
개스비와 전기세가 점 더 나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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