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소개팅 할때가 있었지요 ㅋ
얼굴도 그닥 이뿌지도 않고,그냥 돈도 안들이고 대충 만나자
이러면서 삼겹살식당으로 고고싱 했습니다
깡통테이블놓고 연탄구이해서 먹는집인데 무한리필에다가 고기가 기가 막힙니다.
아마 고기맛알고 알뜰녀라면 무척 좋아할집이죠.
얼굴 안이쁜 대신 성격좋고,알뜰하기는 하겠지? 하면서요
키 좀 크고 몸매 날씬하긴 했었는데~저도 키큰 여자 선호하는데~
얼굴이 펑범하면, 날씬해도 눈에는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ㅋ
지금 날씬한데 등치가 있어서나중에 관리 조금만 잘못하면, 살 펑펑찔 그런 스타일 같았음 ㅋㅋ
저녁시간이라 밥먹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고기가 참 좋았는데 상추니 야채도 괜찮았습니다
거기에 찌게추가도 괜찮았죠
계란찜추가도 나오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예상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자 표정이 일그러지더군요 ㅎ
자긴 레스토랑에서 비싼스테이크 먹고 싶었다는 그런 표정이었습니다 ㅋ
내가 맨날 스테이크 사주는게 당연하냐?
어차피 비싼것 계속 사줘봐야 호구소리 들을것이구
이때도 여자눈치 봐서 돈 써야한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평범한 식당 갈테니 니 표정 변하는거 재밌게 관찰할게
니가 얼마나 괜찮은 여잔지 테스트 함 해볼께
이런식으로 식당을 향하기는 하였습니다
이 여자가 먹고난뒤 잘먹었단 말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ㅋ
이 여자 데리고 다니다가 나도 기분 그닥 좋은것도 아닌데
죠낸 돈쓸것 같아서 미리 내가 정리했음 ㅋ
얼굴도 안이쁜데 우짜다가 저런용기가 생겼을까용? ㅋ
키랑 날씬한것에 환장하는 남자들이 제법 많았을까용? ㅋㅋ
그래요(다시 볼사람도 아닌데) 갑자기 일생겨서 바쁘다고,
바려다주지도 않고 아무곳(?)이나 떨어뜨려놓고 그냥 갔습니다 ㅋ
이 여자 입에서 ㅅㅍ새퀴 찌질한놈 이럴지도 모르지요 ㅋ
그럴것 같은 얼굴이였거든요 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ㅋ
워워워워
다들 욱하지 마시구요
저는 매너있게 잘했습니다
예의갖추고 매너갖추고 잘해줬음
단지 그 허영심 부리는 얼굴에 마지막에 보복한것 뿐이였지요~
무한리필고기에도 감동하구 감사하는 얼굴이였담 아마 제가 사겨줬을테지만...
난 착한 놈이거든요^^
나의 소개팅썰
얼굴도 그닥 이뿌지도 않고,그냥 돈도 안들이고 대충 만나자
이러면서 삼겹살식당으로 고고싱 했습니다
깡통테이블놓고 연탄구이해서 먹는집인데 무한리필에다가 고기가 기가 막힙니다.
아마 고기맛알고 알뜰녀라면 무척 좋아할집이죠.
얼굴 안이쁜 대신 성격좋고,알뜰하기는 하겠지? 하면서요
키 좀 크고 몸매 날씬하긴 했었는데~저도 키큰 여자 선호하는데~
얼굴이 펑범하면, 날씬해도 눈에는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ㅋ
지금 날씬한데 등치가 있어서나중에 관리 조금만 잘못하면, 살 펑펑찔 그런 스타일 같았음 ㅋㅋ
저녁시간이라 밥먹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고기가 참 좋았는데 상추니 야채도 괜찮았습니다
거기에 찌게추가도 괜찮았죠
계란찜추가도 나오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예상했던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자 표정이 일그러지더군요 ㅎ
자긴 레스토랑에서 비싼스테이크 먹고 싶었다는 그런 표정이었습니다 ㅋ
내가 맨날 스테이크 사주는게 당연하냐?
어차피 비싼것 계속 사줘봐야 호구소리 들을것이구
이때도 여자눈치 봐서 돈 써야한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평범한 식당 갈테니 니 표정 변하는거 재밌게 관찰할게
니가 얼마나 괜찮은 여잔지 테스트 함 해볼께
이런식으로 식당을 향하기는 하였습니다
이 여자가 먹고난뒤 잘먹었단 말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ㅋ
이 여자 데리고 다니다가 나도 기분 그닥 좋은것도 아닌데
죠낸 돈쓸것 같아서 미리 내가 정리했음 ㅋ
얼굴도 안이쁜데 우짜다가 저런용기가 생겼을까용? ㅋ
키랑 날씬한것에 환장하는 남자들이 제법 많았을까용? ㅋㅋ
그래요(다시 볼사람도 아닌데) 갑자기 일생겨서 바쁘다고,
바려다주지도 않고 아무곳(?)이나 떨어뜨려놓고 그냥 갔습니다 ㅋ
이 여자 입에서 ㅅㅍ새퀴 찌질한놈 이럴지도 모르지요 ㅋ
그럴것 같은 얼굴이였거든요 ㅎㅎ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ㅋ
워워워워
다들 욱하지 마시구요
저는 매너있게 잘했습니다
예의갖추고 매너갖추고 잘해줬음
단지 그 허영심 부리는 얼굴에 마지막에 보복한것 뿐이였지요~
무한리필고기에도 감동하구 감사하는 얼굴이였담 아마 제가 사겨줬을테지만...
난 착한 놈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