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아쉬움이 남아요.
사내에서 유명한 남자분이 있었어요
이 분을 a라고 할게요
잘생기고 키도크고 성격도좋고 일도잘해서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한테도 인기있고 인정받는
누가봐도 그냥 멋있는 사람이에요
회사 들어오고 외모가 눈에 띄던 사람이라
처음부터 호감이었고 관심이 갔어요
근데 '저런사람이 나를알까 나는관심밖이겠지'싶었고
마음표현 못하고 지내다가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기고 이쁘게 만났어요
남자친구를 잘 만나고 있던 와중에
a가 어느날 저한테 대쉬하더라고요...
남자친구 있는걸 모르고 있는거 같았어요
사실은 처음부터 저를 마음에 두고있었는데
1년동안 혼자좋아하고 맘졸이고 표현을 못하고 있었다고..말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니
남자친구가 있다며 거절을 했죠.
남자친구를 잘 만나고있고 연인에 대한 예의니까요.
a가 그러면 밥한끼나 커피한잔이라도 하면 안되겠냐했는데
내심 고민하다가 흔들릴거같아서 그마저 다 거절했어요.
시간이 흘러 지인에게 우연히 들었는데
a도 나중에 소개팅을 받고 새로운 사람 만난거같은데
고백을 받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마음이 편치않아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었고 저를 좋아해줬다하니..
입사시기도 비슷하고 서로 처음부터 호감이라
일찍이 마음표현을 한쪽이라도 했다면 잘 만나고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왜자꾸 드는지 모르겠어요.
타이밍이 안맞아서 어긋난 사람
사내에서 유명한 남자분이 있었어요
이 분을 a라고 할게요
잘생기고 키도크고 성격도좋고 일도잘해서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한테도 인기있고 인정받는
누가봐도 그냥 멋있는 사람이에요
회사 들어오고 외모가 눈에 띄던 사람이라
처음부터 호감이었고 관심이 갔어요
근데 '저런사람이 나를알까 나는관심밖이겠지'싶었고
마음표현 못하고 지내다가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기고 이쁘게 만났어요
남자친구를 잘 만나고 있던 와중에
a가 어느날 저한테 대쉬하더라고요...
남자친구 있는걸 모르고 있는거 같았어요
사실은 처음부터 저를 마음에 두고있었는데
1년동안 혼자좋아하고 맘졸이고 표현을 못하고 있었다고..말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으니
남자친구가 있다며 거절을 했죠.
남자친구를 잘 만나고있고 연인에 대한 예의니까요.
a가 그러면 밥한끼나 커피한잔이라도 하면 안되겠냐했는데
내심 고민하다가 흔들릴거같아서 그마저 다 거절했어요.
시간이 흘러 지인에게 우연히 들었는데
a도 나중에 소개팅을 받고 새로운 사람 만난거같은데
고백을 받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마음이 편치않아요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제가 좋아했던 사람이었고 저를 좋아해줬다하니..
입사시기도 비슷하고 서로 처음부터 호감이라
일찍이 마음표현을 한쪽이라도 했다면 잘 만나고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왜자꾸 드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