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으로 봐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다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너무 화가나서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 말이 횡설수설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3살 차이가 나는 남매입니다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남매 중 하나이죠
저희 집은 남이 보기에는 정말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좋고 남매 사이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할만큼
가식적인 집인데요 실상은.. 어릴 때 부터 엄마랑 아빠는 사이가 안좋아 이혼 이야기가 수시로 나오고
엄마는 그 때문인지 몰라도 항상 저희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어요 어릴적 기억이 항상 맞는 기억밖에
생각이 나지를 않네요..ㅎㅎ 이게 폭력이 유전이 되는건지는 몰라도 오빠도 이제 저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어요 진짜 하루하루 지옥같고 제가 그 새끼의 하녀가 된 것 마냥 부려먹고
라면을 안끓여준다고 제 머리에다 라면을 집어던지지를 않나 몸에 멍이 너무 많아서 담임 선생님께서 엄마한테 전화까지 할 정도로 심각했어요 뭐 몇가지 예를 들어주면
1. 컴퓨터 안비켜준다고 발로 머리 걷어차이고 쇄골을 주먹으로 때리고
2. 제가 어릴 적에 엄청 소심했어요 그 때문에 왕따를 당하고..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첫째는
항상 저랑 싸울때마다 왕따새끼, 니가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안쳐맞은걸로 아이들한테
감사해라 등등 셀 수가 없네요
3. 폭력은 기본이지만 제가 가장 기억나는 폭언을 생각해보자면 죽여버리기 전에 조용히 해라
아가리 찢어버린다, 니랑 나의 위치가 같아? 이런말을 항상 하면서 손을 주먹으로
쥐고 부들부들 떨면서 진짜 미친개 ? 처럼 덜덜덜 떨어요
이정도면 어떤 새끼인지 짐작이 가시는 걸로 생각할게요 전 정말로 정신병원에 가라고 하고싶어요
진짜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확신을 하거든요 엄마한테 진지하게 정신병동에 넣어야 된다고 한 적 있고요 그런데 부모님은 제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요 왜냐고요? 아들이니까요 이유는 오직 아들이니까...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비참하고 혐오스럽고.. 요즘은 또 제가 미쳤는지 죽이는 상상까지 합니다 항상 드는 생각은 어딘가로 가서 죽어버리지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요 저도 치료받아야되는 상황같은데 모르겠네요 정말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하는 말도 뭔지 모르겠어요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이런 생각해서 죄송해요
오빠란 사람이 사라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으로 봐서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다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너무 화가나서 미치기 일보 직전이라 말이 횡설수설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3살 차이가 나는 남매입니다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남매 중 하나이죠
저희 집은 남이 보기에는 정말 부모님이랑도 사이가 좋고 남매 사이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할만큼
가식적인 집인데요 실상은.. 어릴 때 부터 엄마랑 아빠는 사이가 안좋아 이혼 이야기가 수시로 나오고
엄마는 그 때문인지 몰라도 항상 저희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어요 어릴적 기억이 항상 맞는 기억밖에
생각이 나지를 않네요..ㅎㅎ 이게 폭력이 유전이 되는건지는 몰라도 오빠도 이제 저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어요 진짜 하루하루 지옥같고 제가 그 새끼의 하녀가 된 것 마냥 부려먹고
라면을 안끓여준다고 제 머리에다 라면을 집어던지지를 않나 몸에 멍이 너무 많아서 담임 선생님께서 엄마한테 전화까지 할 정도로 심각했어요 뭐 몇가지 예를 들어주면
1. 컴퓨터 안비켜준다고 발로 머리 걷어차이고 쇄골을 주먹으로 때리고
2. 제가 어릴 적에 엄청 소심했어요 그 때문에 왕따를 당하고..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첫째는
항상 저랑 싸울때마다 왕따새끼, 니가 그러니까 왕따를 당하지, 안쳐맞은걸로 아이들한테
감사해라 등등 셀 수가 없네요
3. 폭력은 기본이지만 제가 가장 기억나는 폭언을 생각해보자면 죽여버리기 전에 조용히 해라
아가리 찢어버린다, 니랑 나의 위치가 같아? 이런말을 항상 하면서 손을 주먹으로
쥐고 부들부들 떨면서 진짜 미친개 ? 처럼 덜덜덜 떨어요
이정도면 어떤 새끼인지 짐작이 가시는 걸로 생각할게요 전 정말로 정신병원에 가라고 하고싶어요
진짜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확신을 하거든요 엄마한테 진지하게 정신병동에 넣어야 된다고 한 적 있고요 그런데 부모님은 제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요 왜냐고요? 아들이니까요 이유는 오직 아들이니까...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비참하고 혐오스럽고.. 요즘은 또 제가 미쳤는지 죽이는 상상까지 합니다 항상 드는 생각은 어딘가로 가서 죽어버리지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요 저도 치료받아야되는 상황같은데 모르겠네요 정말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하는 말도 뭔지 모르겠어요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이런 생각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