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는 ㄹㅇ 애가 가벼워 보임..

ㅇㅇ2018.01.27
조회189,058
라고 생각하는 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쓰게 됐어
안티들과 예리의 친화력을 아니꼽게 생각하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기 때문에
ㅇㄱㄹ성 제목이라고 욕부터 하기 전에 이 글의 취지를 생각해 주길 바라.
이런 제목말고 예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보게 만드는 제목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랄게.
의견 적극 수렴하고 제목 수정할거야. 포인트는 '이목을 집중시키는 제목'이야



1. 예리는 잘나가는 애들만 골라가며 사귀고 얕게 사귄다

그 예시로 윤아, 태연, 트와, 블핑이 언급되더라고.
먼저 윤아=예리가 sm들어와서 처음 본 연예인. 12살에 입사해서 첫 카메라테스트 볼 때 윤아를 만나서 그 후 많은 테스트들이 있을 때 마다 윤아의 도움과 조언을 많이 받으며 진심으로 좋아하고 따르게 됐어

하지만 레드벨벳 데뷔 후 소녀시대의 팀 활동이 뜸하고 시상식에도 참가를 하지 않아서 꾸준히 솔로 앨범을 내며 솔로콘서트를 열고 음방이나 시상식에서 자주 만나는 태연이랑 자연스레 가까워졌고 예리는 태연 노래 전곡 스밍은 물론이고 사적으로도 응원문자나 전화를 주고받으며 힘이 돼주는 사이임. 태연이 예리를 칭하는 호칭=영혼친구. 태연 노래가 나오면 커버곡도 많이 올림.

서현 솔콘도 응원갔는데 예리가 연생 되기 전부터 소원이었는데(본인피셜) 서현 솔콘에서 서현이 소시노래메들리를 부르는걸 보며 연습생시절 전부터 팬이다가 데뷔해서 선배님 무대를 보고있다는 사실에 감격해 펑펑 운 적도 있음

트와나 블핑은 그룹 멤버들 두루두루 다 친한걸로 아는데 유독 예리나 트와 나연을 친목대장이라고 싸잡아부르며 비꼬는건 그냥 열폭인거 입증하는 꼴.


예리랑 유연정은 프듀 출연 전부터, 예리 데뷔전부터 친한 사이었고


이달소 츄랑도 친한 사이임.



2. 예리는 친목질하려고 연예인 하는 애임&연습은 아얘 안 하고 친목 과시에 눈이 멀었다

물론 예리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한건 사실임. 하지만 정말 많이 늘었어. 같이 앨범작업하는 멤버들이 예리가 깜짝 놀랄만큼 늘어서 정말 작업이 수월했다고 칭친할 정도? 바로 곁에서 예리가 곡 해석능력과 습득능력이 빨라졌다는걸 몸소 느꼈겠지.
하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부족하다고 느껴 비판하고픈 마음은 백번이고 이해하고 존중해.
하지만 예리가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가 친목질을 위해서, 혹은 연습은 안하고 친목과시에 눈이 먼 애로 정치질하며 몰아가는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섰지;;;;;;;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에 타가수 노래 커버 영상을 제일 많이 올린 사람=예리
인스타라이브나 브이앱 켜서 팬들한테 노래 라이브 부르는거 제일 많이 들려준 멤버=예리
공식적인 자리에서 요즘 작곡을 하고 있다며 짧지만 자작곡을 들려준 유일한 멤버=예리
작사해서 레드벨벳 멤버 최초로, 유일하게 작사곡을 낸 멤버=예리


이건 자기가 작사한 곡을 낸 후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말


평소 예리의 음악작업 노트



4. 사회생활 시작하면 알게될거임 예리같은 애들 ㄹㅇ여우고 가벼워서 피하게 됨~


ㅋㅋ이런 말 하는 중에 사회생활 하는 애가 몇이나 될까?ㅋㅋ사회생활n년차가 아니라 초딩 n년차겠지ㅋㅋ
예리 12살에 회사 들어와서 지금 사회생활 8년차임 그것도 연예계에서..ㅋㅋㅋ앵간히 자기가 알아서 해


그리고 예리는 10년차 넘는 선배들이랑도 친하게 지내는데 연예인들이 인간관계 있어서 더 빠삭하면 빠삭했지 덜떨어지진 않아^^ 연예계 생활 10년 넘게 한 중견 연예인들이 자기 단물만 빨아먹으려고 접근하는 사람이랑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 구별 못할까봐 그리 나서서 걱정하는게 웃김ㅋㅋㅋㅋ


제시랑도 친한데 제시가 자기한테 애교만 떤다고 예뻐할지는 의문이네



3. '인연', '사람'에 대한 예리의 가치관


레드벨벳 정규 2집 피카부 앨범 땡스투 중 밑줄 친 부분:
"언제나처럼 제 주위에 정말 많은 감사한 분들의 얼굴이 떠올려지는데요"/

"소중한 사람들 참 고맙고 고마워요"


레드벨벳 2주년 기념 메세지 밑줄 친 부분:
"그동안 있는 그대로 나의 모습을 감싸줄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는게 제일 감사한 것 같고 뭔가 큰 별말 없이도 서로 의지하고 통한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느껴요"/

"소중한 나의 사람들! 많이 좋아해요 앞으로도 많이 좋아하고 고마울거고요"


레드벨벳 정규 1집 덤덤 앨범 중 땡스투 밑줄 친 부분:
"(멤버들에게)같은 길을 걷고 있는 우리 사랑하는 멤버들! 우리기에 이해할 수 있고 서로의 존재가 항상 감사하고 소중하게 오래도록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소중한 제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일어나길 항상 기도할게요. 앞으로도 제 곁에서 오래도록 있어주세요 이런 소중한 인연 선물해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니까 이런 열폭은 그만하시라고~^^



인디언밥 당하는 예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