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3살이에요 제가 지식인을 검색하다가 외국인들하고 영어로 채팅할수있는 어플이 있다길래 제가 외교관이 꿈이거든요 그래서 외국인하고 대화해보고 싶어서 깔았는데요 채팅방에 들어가자마자 그남자가 자기 몸을 찍어서 사진을 막 올리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바로 꺼버리긴 했어요 다시 들어가서 대화 종료를 누를 용기가 안나서 바로 어플도 삭제했는데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너무 놀라고 무서워요 저는 그냥 영어로 이야기 하는건줄 알았는데 사람들은 원래 저렇게 채팅하나요? 아니면 외국인들이라 개방적이어서 그렇게 채팅하나요? 자꾸 그사진들이 기억나고 아직도 너무충격이에요.. 그리고 갑자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 느낌이 들어요 전 잘못한게 없는데요 원래 사람들이 다 그런건가요 잊혀지질않는데 저 어떡해요
제가 외국인들하고 채팅하다가요
채팅방에 들어가자마자 그남자가 자기 몸을 찍어서 사진을 막 올리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바로 꺼버리긴 했어요
다시 들어가서 대화 종료를 누를 용기가 안나서 바로 어플도 삭제했는데 지금도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너무 놀라고 무서워요
저는 그냥 영어로 이야기 하는건줄 알았는데 사람들은 원래 저렇게 채팅하나요?
아니면 외국인들이라 개방적이어서 그렇게 채팅하나요? 자꾸 그사진들이 기억나고 아직도 너무충격이에요..
그리고 갑자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한 느낌이 들어요 전 잘못한게 없는데요
원래 사람들이 다 그런건가요 잊혀지질않는데 저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