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사실 인터넷에 이런 글 올리면 이해 못했었다? 나같으면 안그럴 거 같다고.
그리고 예전에 다짐한거 있었다? 나중에 연애가 끝나고나서도 '그때 더 잘할걸'이라는 후회 남기지 말자고.
근데 너는 나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나는 분명 최선을 다했는데.. 너한텐 부족했나봐.
사실 나 너 좋아하게 되면서 무서웠다?? 나는 누군가를 잘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좋아하게 되면 너무 깊게 빠지는 사람이였거든. 예전에 다른 사람과 이별후에 사귀는것은 미래의 행복을 미리 빌려와서 사용하고 이별후에 힘들게 이자까지 갚아나가는 짓이라고 생각했어. 너무 힘들었거든...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이번에도 힘드네..ㅎㅎ
너는 누군가 자기를 좋아하면 왠지 피하게 된다고 했어. 왜 나를 좋아하지..?라면서 밀어내게 된다고..근데 나는 밀어내도 못빠져나갈거 같다고 했어 근데 결국은 밀어내게 되나보네..
사실 원망도 많이 했어.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사소한 말 한마디, 아무 문제없을 말한마디에 서운해 하는지.. 너는 그냥 너랑 싸우고 있던 거였는데..너가 날 좋아하면서도,너의 그 밀어내는 못된 버릇때문에 괜히 배배꼬아서 내 말을 듣는 그 모순되고 상반된 너와 싸우고 있었는데, 난 도와주지 못해서 후회돼. 난 3일전까지만해도 기념일 편지를 쓰고 있던 우리가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어. 예전엔 이별후에 펑펑울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멍해서인지..눈물도 안나오네? 차라리 펑펑울면 감정도 정리될거 같은데 그게 안되서 분해.
샤이니를 좋아하던 너때문에,라이언을 좋아하던 너때문에,고양이를 그리도 좋아하던 너때문에.
아무 노래나 들려도, 그냥 길고양이를 봐도, 라이언 캐릭터만 봐도 그냥 멍하니 너생각밖에 안나..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인 오늘 너 지금 일본 여행중이잖아. 너가 그렇게 가보고싶어했던 곳을 여행하는데 나 때문에 여행기분 망칠까봐 걱정돼. 너말대로 너 나한테 못되게 굴고 힘들게 했어. 그래도 좋아한 나한테 고맙다고 했잖아?근데말야.. 나는 왜 내가 너한테 못되게 굴고 힘들게 한거 같을까..? 우리는 왜 둘다 자기 잘못이라하면서도 뭐가 문젠지 못찾는걸까
너는 늘 너한테 못맞춰주는 능력을 탓하고 미안해 하는 나한테 너잘못이라고, 그냥 내가 연애할 성격이 아닌거 같다고,너가 이상해서 자꾸 나 몰아가고 배배꼬이게 본다고 하네. 그거 맞는거 같아 사실.. 근데 알면서도 너가 너무 좋아서 늘 미안하다고,내가 더 잘할거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어. 좋아서.. 진짜 좋아서.. 늘 밀어내는 너처럼 나도 한번 깊게 빠져버려서..
너 말대로 나 인기도 많아 나 좋다는 애도 많고 그건 인정..ㅋㅋ 근데 걔네중에서 너보다 좋은애는 못찾겠어. 다른 남자애들은 너보다 훨씬 이쁘다 그랬는데, 내눈엔 너가 제일 이뻤어.
나 신과함께 보고도 안울었는데, 너랑 싸우고 사실 너랑 원래 볼려던 쥬만지2 혼자봤는데 너가 보낸 카톡 하나에 코믹영화 보면서 울게만들더라 너ㅋㅋㅋ
나 진짜 너 잡고싶다? 근데 너가 고민하고 말하는거라고,앞으로도 누가 나만큼 널 좋아할까 싶을만큼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너라서 못잡았어. 또 상처주기 싫어서.. 사실 너가 이 글도 안읽었으면 좋겠다? 너 어플정리 색깔별로 하잖아ㅋㅋㅋ 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근데 모순되게 너가 읽었으면 좋겠어. 아님 너의 친구가 읽고 전달되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 붙잡아줬으면 좋겠어. 왜 이제왔냐고, 너 미웠다고, 앞으로 잘하라고 툴툴대고 싶어. 아 너한테 하고싶은말들 여기에 적으니까 시원하다.. 근데도 하고싶은말이 넘치는거 같은 이 기분은 뭘까.. 아직 미련이 남는 거겠지?? 고마웠어.. 사랑해
너는 날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나 예전에 사실 인터넷에 이런 글 올리면 이해 못했었다? 나같으면 안그럴 거 같다고.
그리고 예전에 다짐한거 있었다? 나중에 연애가 끝나고나서도 '그때 더 잘할걸'이라는 후회 남기지 말자고.
근데 너는 나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나는 분명 최선을 다했는데.. 너한텐 부족했나봐.
사실 나 너 좋아하게 되면서 무서웠다?? 나는 누군가를 잘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좋아하게 되면 너무 깊게 빠지는 사람이였거든. 예전에 다른 사람과 이별후에 사귀는것은 미래의 행복을 미리 빌려와서 사용하고 이별후에 힘들게 이자까지 갚아나가는 짓이라고 생각했어. 너무 힘들었거든...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이번에도 힘드네..ㅎㅎ
너는 누군가 자기를 좋아하면 왠지 피하게 된다고 했어. 왜 나를 좋아하지..?라면서 밀어내게 된다고..근데 나는 밀어내도 못빠져나갈거 같다고 했어 근데 결국은 밀어내게 되나보네..
사실 원망도 많이 했어.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사소한 말 한마디, 아무 문제없을 말한마디에 서운해 하는지.. 너는 그냥 너랑 싸우고 있던 거였는데..너가 날 좋아하면서도,너의 그 밀어내는 못된 버릇때문에 괜히 배배꼬아서 내 말을 듣는 그 모순되고 상반된 너와 싸우고 있었는데, 난 도와주지 못해서 후회돼. 난 3일전까지만해도 기념일 편지를 쓰고 있던 우리가 이렇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어. 예전엔 이별후에 펑펑울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멍해서인지..눈물도 안나오네? 차라리 펑펑울면 감정도 정리될거 같은데 그게 안되서 분해.
샤이니를 좋아하던 너때문에,라이언을 좋아하던 너때문에,고양이를 그리도 좋아하던 너때문에.
아무 노래나 들려도, 그냥 길고양이를 봐도, 라이언 캐릭터만 봐도 그냥 멍하니 너생각밖에 안나..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음날인 오늘 너 지금 일본 여행중이잖아. 너가 그렇게 가보고싶어했던 곳을 여행하는데 나 때문에 여행기분 망칠까봐 걱정돼. 너말대로 너 나한테 못되게 굴고 힘들게 했어. 그래도 좋아한 나한테 고맙다고 했잖아?근데말야.. 나는 왜 내가 너한테 못되게 굴고 힘들게 한거 같을까..? 우리는 왜 둘다 자기 잘못이라하면서도 뭐가 문젠지 못찾는걸까
너는 늘 너한테 못맞춰주는 능력을 탓하고 미안해 하는 나한테 너잘못이라고, 그냥 내가 연애할 성격이 아닌거 같다고,너가 이상해서 자꾸 나 몰아가고 배배꼬이게 본다고 하네. 그거 맞는거 같아 사실.. 근데 알면서도 너가 너무 좋아서 늘 미안하다고,내가 더 잘할거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어. 좋아서.. 진짜 좋아서.. 늘 밀어내는 너처럼 나도 한번 깊게 빠져버려서..
너 말대로 나 인기도 많아 나 좋다는 애도 많고 그건 인정..ㅋㅋ 근데 걔네중에서 너보다 좋은애는 못찾겠어. 다른 남자애들은 너보다 훨씬 이쁘다 그랬는데, 내눈엔 너가 제일 이뻤어.
나 신과함께 보고도 안울었는데, 너랑 싸우고 사실 너랑 원래 볼려던 쥬만지2 혼자봤는데 너가 보낸 카톡 하나에 코믹영화 보면서 울게만들더라 너ㅋㅋㅋ
나 진짜 너 잡고싶다? 근데 너가 고민하고 말하는거라고,앞으로도 누가 나만큼 널 좋아할까 싶을만큼 좋아해줘서 고맙다는 너라서 못잡았어. 또 상처주기 싫어서.. 사실 너가 이 글도 안읽었으면 좋겠다? 너 어플정리 색깔별로 하잖아ㅋㅋㅋ 판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근데 모순되게 너가 읽었으면 좋겠어. 아님 너의 친구가 읽고 전달되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 붙잡아줬으면 좋겠어. 왜 이제왔냐고, 너 미웠다고, 앞으로 잘하라고 툴툴대고 싶어. 아 너한테 하고싶은말들 여기에 적으니까 시원하다.. 근데도 하고싶은말이 넘치는거 같은 이 기분은 뭘까.. 아직 미련이 남는 거겠지?? 고마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