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넘게 키운 사랑하는 작은 햄스터가 떠났어요. 겨우 햄스터가지고 유난이냐, 싶겠지만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보내기 전 5번 넘게 울고 보낸 후에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서 울지 않을 줄 알았는데 또 펑펑 울었어요 진짜 아이가 아프기 전으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주일을 꼬박 아프다 갔는데 우리 처음 만났을 때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해씨별로 데리러 갈게 꼭 다시만나자.. 211
사랑하는 아이가 떠났어요.
1년 반 넘게 키운 사랑하는 작은 햄스터가 떠났어요.
겨우 햄스터가지고 유난이냐, 싶겠지만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보내기 전 5번 넘게 울고
보낸 후에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서 울지 않을 줄 알았는데 또 펑펑 울었어요
진짜 아이가 아프기 전으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일주일을 꼬박 아프다 갔는데
우리 처음 만났을 때로 돌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해씨별로 데리러 갈게
꼭 다시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