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제 지금 상황은 엄마와 아빠가 요즘 유행하는 말로 졸혼??을 하고 있습니다.
좋으쪽이 아닌 정말 나쁜 쪽의 졸혼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부모님을 오가며 비위를 맞추어 드려야 하고 한명이라도 삐지면 제가 가서 달래(?)주듯이 해야 합니다
일단 본론으로 가기전에 휴대폰으로 쓰는것이므로 편하게 음슴체 하겠습니다.
.
.
우리 아빠는 약간 이중인격??? 그런게 있음 그래서 갑자기 기분 좋으면 천사인데 기분이 획 나빠지면 진짜 무서운 사람임....
여튼 오늘 엄마는 저녁에 약속이 있고 나는 아빠랑 오랜만에 나들이를 가기로 함
그리고 나들이에 다녀와서 잘 이야기 하고 놀고 있다가 아빠가 티비를 보는데 내가 잘 보지 않는 ufc를 보고 있길래 폰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서 내방으로 들어와 충전하면서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오더니 나보고 싹수가 노랗다고 함...
구체적인 상황 설명을 해 보자면 나는 지금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예비고 반이여서 내가 다니는 수학 영어 두개다 강제적인?? 매일 심화학습을 진행시킴 매일 다니다 보니 솔직히 말해서 역대급의 학원비가 나옴 90정도???
근데 아빠가 적게 벌면 몰라도 아빠가 거의 연봉이 1억임 보너스까지 합친거지만 이번달에는 거기다가 보너스만 거의 300이 나옴....
그리고 복지도 좋아서 내 고등학교 등록금 40만원??정도 하는거 전액 지원임
여튼 이런 이유로 아빠가 몇일 전부터 학원을 그만 두라는 둥 공부 하지 말라는 둥 그런 이야기를 계속 함 근데 나는 그게 장난인줄 알았지만 아빠는 아니였나봄
오늘 갑자기 얼굴 표정이 변하더니
학원비 많이 나온다고 뭐라하고 학원비는 많이 나오는데 공부 안한다며 뭐라하며 니 싹수가 노랗다 이렇게 말을 하심...
나는 멍 했음 내가 공부를 안한다고???
아빠는 모르지만 나는 공부를 그렇게 많이 하는건 아니어도 고등학교에 들어갔을때 밀리지 않을 만큼 함
아침 11시부터 저녁 11시 까지 학원, 숙제, 보충 등등 그걸 월화수목금 하고 토요일 오전 10시 부터 4-5시까지 학원 보충 일요일도 학원 보충 이런식으로 공부함..근데 아빠는 매일 골프치거나 술약속 있다고 내가 공부 다하고 쉬고 있을때 들어와서 뭐라 공부 안한다고 뭐라함...
여튼 오늘 그렇게 말을 했는데 사실 나도 처음에 학원비 많이 나온다고 등골브레이커다 이렇게 생각하고 2월 한달 학원 쉬려고 했는데...
나한테는 아깝다는 8-90만원을 자기 내연녀에게는 아깝지 않다며 랍스터 옷 여행비까지 모두 사주고 내준다 함...???..??
그걸 내가 어쩌다 카톡 내용이 있길래 봤음...
보자마자 이번달 나온 300만원 보너스 + 월급 6-700이 어디로 갔는지 알것만 같았음...
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다니기로 함ㅋㅋㅋㅋㅋ
나는 아빠가 내연녀랑 사귀는거 정말 상관 없음 나랑 뭔 상관?? 엄마도 딱히 신경 안씀.. 근데 문제는 돈임ㅋㅋㅋ
우리집 생활비 먹고 옷사고 생활용품 사는데 100만원이 나가고 내 학원비 평소 50만원 그리고 뭐 여러가지 내고 나면 100이라 치고 450-550이 남는데 그게 어디로 간다 생각함???
여자 데이트비 , 데이트 위한 꾸밈비 그리고 회식비 등등...ㅋㅋㅋㅋㅋㅋㅋ아마 모아놓은 돈 거의 없을거임 이렇다 보니 자기 지출이 느니까 평소에 우리 쓰는 100만원이 아까워서 그거 줄이라고 뭐라함...
그래서 뒤집은적도 많고 여튼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깐 여기 그냥 하소연도 할겸
혹시 우리 아빠 골탕먹이는 방법좀 알여줄 사라뮤ㅠ 적어주셈ㅠㅠ
제가 싹수가 노랗습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 입니다.
제 지금 상황은 엄마와 아빠가 요즘 유행하는 말로 졸혼??을 하고 있습니다.
좋으쪽이 아닌 정말 나쁜 쪽의 졸혼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부모님을 오가며 비위를 맞추어 드려야 하고 한명이라도 삐지면 제가 가서 달래(?)주듯이 해야 합니다
일단 본론으로 가기전에 휴대폰으로 쓰는것이므로 편하게 음슴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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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약간 이중인격??? 그런게 있음 그래서 갑자기 기분 좋으면 천사인데 기분이 획 나빠지면 진짜 무서운 사람임....
여튼 오늘 엄마는 저녁에 약속이 있고 나는 아빠랑 오랜만에 나들이를 가기로 함
그리고 나들이에 다녀와서 잘 이야기 하고 놀고 있다가 아빠가 티비를 보는데 내가 잘 보지 않는 ufc를 보고 있길래 폰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서 내방으로 들어와 충전하면서 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오더니 나보고 싹수가 노랗다고 함...
구체적인 상황 설명을 해 보자면 나는 지금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예비고 반이여서 내가 다니는 수학 영어 두개다 강제적인?? 매일 심화학습을 진행시킴 매일 다니다 보니 솔직히 말해서 역대급의 학원비가 나옴 90정도???
근데 아빠가 적게 벌면 몰라도 아빠가 거의 연봉이 1억임 보너스까지 합친거지만 이번달에는 거기다가 보너스만 거의 300이 나옴....
그리고 복지도 좋아서 내 고등학교 등록금 40만원??정도 하는거 전액 지원임
여튼 이런 이유로 아빠가 몇일 전부터 학원을 그만 두라는 둥 공부 하지 말라는 둥 그런 이야기를 계속 함 근데 나는 그게 장난인줄 알았지만 아빠는 아니였나봄
오늘 갑자기 얼굴 표정이 변하더니
학원비 많이 나온다고 뭐라하고 학원비는 많이 나오는데 공부 안한다며 뭐라하며 니 싹수가 노랗다 이렇게 말을 하심...
나는 멍 했음 내가 공부를 안한다고???
아빠는 모르지만 나는 공부를 그렇게 많이 하는건 아니어도 고등학교에 들어갔을때 밀리지 않을 만큼 함
아침 11시부터 저녁 11시 까지 학원, 숙제, 보충 등등 그걸 월화수목금 하고 토요일 오전 10시 부터 4-5시까지 학원 보충 일요일도 학원 보충 이런식으로 공부함..근데 아빠는 매일 골프치거나 술약속 있다고 내가 공부 다하고 쉬고 있을때 들어와서 뭐라 공부 안한다고 뭐라함...
여튼 오늘 그렇게 말을 했는데 사실 나도 처음에 학원비 많이 나온다고 등골브레이커다 이렇게 생각하고 2월 한달 학원 쉬려고 했는데...
나한테는 아깝다는 8-90만원을 자기 내연녀에게는 아깝지 않다며 랍스터 옷 여행비까지 모두 사주고 내준다 함...???..??
그걸 내가 어쩌다 카톡 내용이 있길래 봤음...
보자마자 이번달 나온 300만원 보너스 + 월급 6-700이 어디로 갔는지 알것만 같았음...
그래서 나는 그냥 계속 다니기로 함ㅋㅋㅋㅋㅋ
나는 아빠가 내연녀랑 사귀는거 정말 상관 없음 나랑 뭔 상관?? 엄마도 딱히 신경 안씀.. 근데 문제는 돈임ㅋㅋㅋ
우리집 생활비 먹고 옷사고 생활용품 사는데 100만원이 나가고 내 학원비 평소 50만원 그리고 뭐 여러가지 내고 나면 100이라 치고 450-550이 남는데 그게 어디로 간다 생각함???
여자 데이트비 , 데이트 위한 꾸밈비 그리고 회식비 등등...ㅋㅋㅋㅋㅋㅋㅋ아마 모아놓은 돈 거의 없을거임 이렇다 보니 자기 지출이 느니까 평소에 우리 쓰는 100만원이 아까워서 그거 줄이라고 뭐라함...
그래서 뒤집은적도 많고 여튼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깐 여기 그냥 하소연도 할겸
혹시 우리 아빠 골탕먹이는 방법좀 알여줄 사라뮤ㅠ 적어주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