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올해 예비고1이되는 쓰니야.. 열심히 공부하고 설레할 시간에 복잡한감정이 자꾸만 들어서 여기다가 한번 털어놔 볼까 하고 들어왔어. 진짜 중요하고 나한텐 심각한 일이야 다들 지나치지말고 꼭 조언이라도 해줘 부탁할께..나는 중학교1학년때 재배정을 받아서 경기도에있는 중학교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 근데 거기가 인근 초등학교에서 거의 다 오고 초등학교에 유치원이랑 어린이집식으로 같이 있어서 아무래도 오래 알던 애들이 많으니까 텃세가 쫌 심하더라고.. 낯선 곳에서 적응하려니까 힘들었는데 내가 원래 처음에만 소극적이지 나중에 친해지면 진짜 말도 잘하고 장난도 잘 걸어서 ,내 자랑은 아니지만 주변에 애들이 없는 편은 아니었거든?? 근데 딱 재배정받고 나서 입학하고 일주일 뒤에 친해진애가 있는데 걔를 시작으로 주변 애들까지 친해졌어 근데 그중에 a라는 애가 날 진짜 마음에 안들어했나봐 내가 전학오자마자 자기들 무리에끼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지 친구들이랑 친해진 것도 마음에 안들고.. 근데 이때까진 나도 얘가 날 싫어하든지 말든지 딱히 상관하지 않았어 근데 갑자기 반 단합대회하는 날에 처음 들어보는 노래방으로 오라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아까도 말했다시피 난 이사온거라 이쪽 지리를 잘 모르잖아 그래서 안갈까 하다가 자꾸 오라길래 네이버 지도라도 해서 찿아가는데 그 쪽에 노래방도 너무 많고 진짜 걍 더워서 그냥 전화하고 집으로 가야겠다고 하고 갈려는데 전화를 다같이 짜고 안받는거야 몇통이나 했는데.. 어쨌거나 나는 집으로 갔고, 저녁먹을쯤에 카톡으로 ㅇㅇ아 너 오늘 누구랑 놀았니?를 시작으로 나를 마치 오늘 단합인데 너가 안와서 애들다 피해봤고 누가 너 사거리에서 다른애들이랑 있는거 봤다더라라는 식으로 내 얘기 듣지도 않고 몰아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는 분명히 오늘 놀지도 않았고 너희한테 전화했다 너네가 받지않은거다 라고 말하니까 얘가 나보고 자긴 모르는번호는 안받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톡 닫으려는데 나보고 재배정받은지 얼마나됐다고 지 친구들이랑 놀며 니가 뭔데 ㅁㅁ/썸타던 남자애/이한테 꼬리치냐는 등등 왜 나대냐 너 마음에 안든다등등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바보인거긴한데 난 한번도 이런적이없었어서 너무 당황스런마음에 그냥 다 알겠다고 하고 미안하다 너가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라고 했거든 근데 그때가 일요일이었는데 다음날 학교가니까 나 전따됨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어차피 해명해봤자 저 시1발년 지 잘못 ㅈ또 생각안해요 ~^^ 이럴까봐 말도 못하겠고../실제로 들은 얘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자해하고 스트레스성 알러지오고 응급실 실려가고 그럴정도로 힘들었어.. 그러다 전학가고 /진짜 아직도 피해자인 내가 왜 학교떠나야되는지 모르겠고 분해서 진짜 울었어 이날../ 그리고 전학가고 나서는 그런일 2년 반동안 1도 없이 잘지내고 이제 졸업압두고 있는데 내가 전학간 학교는 기숙사학교거든 그러다 보니까 그 시에서 먼저 배정받고 재배정을 받아서 원래 내가 살고 있던 경기도로 가야하는거야 근데 하필 시에서 배정받은학교 엄청 먼데로 배정되서 경기도로 쓸라하는데 걔랑 나랑 1지망이랑2지망3지망까지 똑같뎈ㅋㅋㅋㅋㅋㅋ 진짜 하.. 내가 사는 우리동에는 저 3개 학교있고 나머지 동 학교는 진짜 개쓰레기 양아치들 집합소거든 거의 나 어떡하냐 걔랑 마주치면 어떡해야 해??진짜 아직도 걔 이름만들어도 부들부들 떨리는데.. 도와줘 .. 진짜 이거 때매 너무 힘들다 설령 걔랑 붙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때 날 전따시켰던애들이랑 다 붙는거잖아ㅜㅜ 설마 한명도 안 붙을리는 없고 ㅜㅜ도와줘 ..
도와주세요 제발
안녕 나는 올해 예비고1이되는 쓰니야.. 열심히 공부하고 설레할 시간에 복잡한감정이 자꾸만 들어서 여기다가 한번 털어놔 볼까 하고 들어왔어. 진짜 중요하고 나한텐 심각한 일이야 다들 지나치지말고 꼭 조언이라도 해줘 부탁할께..나는 중학교1학년때 재배정을 받아서 경기도에있는 중학교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 근데 거기가 인근 초등학교에서 거의 다 오고 초등학교에 유치원이랑 어린이집식으로 같이 있어서 아무래도 오래 알던 애들이 많으니까 텃세가 쫌 심하더라고.. 낯선 곳에서 적응하려니까 힘들었는데 내가 원래 처음에만 소극적이지 나중에 친해지면 진짜 말도 잘하고 장난도 잘 걸어서 ,내 자랑은 아니지만 주변에 애들이 없는 편은 아니었거든?? 근데 딱 재배정받고 나서 입학하고 일주일 뒤에 친해진애가 있는데 걔를 시작으로 주변 애들까지 친해졌어 근데 그중에 a라는 애가 날 진짜 마음에 안들어했나봐 내가 전학오자마자 자기들 무리에끼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지 친구들이랑 친해진 것도 마음에 안들고.. 근데 이때까진 나도 얘가 날 싫어하든지 말든지 딱히 상관하지 않았어 근데 갑자기 반 단합대회하는 날에 처음 들어보는 노래방으로 오라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아까도 말했다시피 난 이사온거라 이쪽 지리를 잘 모르잖아 그래서 안갈까 하다가 자꾸 오라길래 네이버 지도라도 해서 찿아가는데 그 쪽에 노래방도 너무 많고 진짜 걍 더워서 그냥 전화하고 집으로 가야겠다고 하고 갈려는데 전화를 다같이 짜고 안받는거야 몇통이나 했는데.. 어쨌거나 나는 집으로 갔고, 저녁먹을쯤에 카톡으로 ㅇㅇ아 너 오늘 누구랑 놀았니?를 시작으로 나를 마치 오늘 단합인데 너가 안와서 애들다 피해봤고 누가 너 사거리에서 다른애들이랑 있는거 봤다더라라는 식으로 내 얘기 듣지도 않고 몰아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는 분명히 오늘 놀지도 않았고 너희한테 전화했다 너네가 받지않은거다 라고 말하니까 얘가 나보고 자긴 모르는번호는 안받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톡 닫으려는데 나보고 재배정받은지 얼마나됐다고 지 친구들이랑 놀며 니가 뭔데 ㅁㅁ/썸타던 남자애/이한테 꼬리치냐는 등등 왜 나대냐 너 마음에 안든다등등 이러는거야 근데 내가 바보인거긴한데 난 한번도 이런적이없었어서 너무 당황스런마음에 그냥 다 알겠다고 하고 미안하다 너가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라고 했거든 근데 그때가 일요일이었는데 다음날 학교가니까 나 전따됨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진짜 너무 힘들어서 어차피 해명해봤자 저 시1발년 지 잘못 ㅈ또 생각안해요 ~^^ 이럴까봐 말도 못하겠고../실제로 들은 얘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자해하고 스트레스성 알러지오고 응급실 실려가고 그럴정도로 힘들었어.. 그러다 전학가고 /진짜 아직도 피해자인 내가 왜 학교떠나야되는지 모르겠고 분해서 진짜 울었어 이날../ 그리고 전학가고 나서는 그런일 2년 반동안 1도 없이 잘지내고 이제 졸업압두고 있는데 내가 전학간 학교는 기숙사학교거든 그러다 보니까 그 시에서 먼저 배정받고 재배정을 받아서 원래 내가 살고 있던 경기도로 가야하는거야 근데 하필 시에서 배정받은학교 엄청 먼데로 배정되서 경기도로 쓸라하는데 걔랑 나랑 1지망이랑2지망3지망까지 똑같뎈ㅋㅋㅋㅋㅋㅋ 진짜 하.. 내가 사는 우리동에는 저 3개 학교있고 나머지 동 학교는 진짜 개쓰레기 양아치들 집합소거든 거의 나 어떡하냐 걔랑 마주치면 어떡해야 해??진짜 아직도 걔 이름만들어도 부들부들 떨리는데.. 도와줘 .. 진짜 이거 때매 너무 힘들다 설령 걔랑 붙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때 날 전따시켰던애들이랑 다 붙는거잖아ㅜㅜ 설마 한명도 안 붙을리는 없고 ㅜㅜ도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