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행복한 연애를 하고 있는 연애 300일차 남자입니다. 갑자기 저런 질문을 하게 된 것은 제 여자친구 때문인데요. 저는 진짜 제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한테 이쁘다고 하는데, 이쁘다고 말해줄때마다 여자친구의 반응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난 이쁜편이 아니다. 오빠가 안과에 가봐야 겠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런말 하지 말아라.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렇게 이쁜편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ㅠㅠ 진짜 제 눈엔 그 누구보다도 이쁘거든요... 요즘에는 그나마 '오빠 눈에는 그럴 수 도 있겠다' 라고 하는데... 여전히 이쁘다고 하면 표정이 살짝 굳어지거나,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합니다. 진짜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친한테 어떻게 하면 자신이 얼마나 이쁜지 알 수 있게 해줄까요?
이쁘다는 말을 싫어하시는 여성분도 있으신가요?
갑자기 저런 질문을 하게 된 것은 제 여자친구 때문인데요.
저는 진짜 제 여자친구가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한테 이쁘다고 하는데,
이쁘다고 말해줄때마다 여자친구의 반응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난 이쁜편이 아니다. 오빠가 안과에 가봐야 겠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그런말 하지 말아라.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렇게 이쁜편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ㅠㅠ 진짜 제 눈엔 그 누구보다도 이쁘거든요...
요즘에는 그나마 '오빠 눈에는 그럴 수 도 있겠다' 라고 하는데...
여전히 이쁘다고 하면 표정이 살짝 굳어지거나,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합니다.
진짜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친한테 어떻게 하면
자신이 얼마나 이쁜지 알 수 있게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