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물어보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잘들어주실꺼 같아서 여기에 쓸께요ㅠㅠ 제가 오늘 새벽에 자면서 무서운경험을 했는데 이게 뭔지 잘모르겠어서 비슷한경험한분이 있는지 물어볼께요. 가위 비슷한거 인것도 같은데 평소 눌리던 가위랑은 달랐습니다. 평소에도 몸이 안움직여 진다던지 방안에 뭔가 있을꺼같은 기분을 느낀다던지하는 가위눌림은 종종 겪어요. 1년전인가는 제가 작은방에서 늦게까지 자고있었고 남편은 안방에 있었던거 같은데 가위눌림이 느껴졌어요. 어떻게든 풀려고 기다리는데 거실쪽에서 남편이 왔다갔다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문은 살짝 열려있는 상태.. 부르고싶은데 가위는 목소리가 안나오잖아요 그래서 혼자 무서워하고 가위가 풀리기만 기다리는데 거실쪽에 " 배고파...배가 고파서 죽겠네..저년이 나 굶기네.이러다 나 죽겠다." 이런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와중에도 아 남편이 배고프구나 얼른 밥차려야하는데..이런생각이 들었고 잠시후 가위가 풀려서 방에서 나오니 남편은 안방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배많이고프지.밥차려줄께~" 라고 하자 남편은 "아직괜찮은데 천천히먹자~"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아까는 배고파죽겠다며 라고하자 남편은 그런말한적도 거실쪽으로 나오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제가 헛걸 들은거 아니냐고.. 많이 무서웠지만 가위눌려서 진짜 제가 헛것을 들었나 하고 넘겼어요. 가위눌리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예요ㅠㅠ 근데 오늘 또 이상한소리를 들었어요. 피곤해서 저녁9시쯤 잤다가 새벽1시에 깨서 간식 좀먹고 4시쯤 다시 졸리길래 누웠어요. 남편은 출장가서 저 혼자자고 아이들은 작은방에서 잤구요. 근데 누운지 얼마안돼서 또 가위눌림이 시작되고 몸이 안움직여 지다가 잠시후 풀어지더라구요. 자주 눌리니까 아 끝났구나 싶었는데 방안에 웅성웅성 사람들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표현을 하자면.. 왜 그 조현병체험 해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비슷한 거였어요. 막 사람들 대화오가는소리인데 저도 처음겪는거라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여자들이 속닥속닥 거리고 흐릿하게 쟤 또잔다ㅋㅋ 이런소리도 들렸고.. 저 정신병없구요ㅜㅜ일상생활 평범히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가끔 이런일 겪는건 그냥 가위눌림의 일종인가요? 비슷한일 겪은분들 계신가요? 이거 왜이런건지..
오늘 소름끼치는 경험을해서..
제가 오늘 새벽에 자면서 무서운경험을 했는데 이게 뭔지 잘모르겠어서 비슷한경험한분이 있는지 물어볼께요.
가위 비슷한거 인것도 같은데 평소 눌리던 가위랑은 달랐습니다.
평소에도 몸이 안움직여 진다던지 방안에 뭔가 있을꺼같은 기분을 느낀다던지하는 가위눌림은 종종 겪어요.
1년전인가는 제가 작은방에서 늦게까지 자고있었고 남편은 안방에 있었던거 같은데 가위눌림이 느껴졌어요.
어떻게든 풀려고 기다리는데 거실쪽에서 남편이 왔다갔다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문은 살짝 열려있는 상태..
부르고싶은데 가위는 목소리가 안나오잖아요
그래서 혼자 무서워하고 가위가 풀리기만 기다리는데 거실쪽에 " 배고파...배가 고파서 죽겠네..저년이 나 굶기네.이러다 나 죽겠다." 이런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와중에도 아 남편이 배고프구나 얼른 밥차려야하는데..이런생각이 들었고 잠시후 가위가 풀려서 방에서 나오니 남편은 안방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배많이고프지.밥차려줄께~"
라고 하자 남편은 "아직괜찮은데 천천히먹자~"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아까는 배고파죽겠다며 라고하자 남편은 그런말한적도 거실쪽으로 나오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제가 헛걸 들은거 아니냐고..
많이 무서웠지만 가위눌려서 진짜 제가 헛것을 들었나 하고 넘겼어요.
가위눌리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예요ㅠㅠ
근데 오늘 또 이상한소리를 들었어요.
피곤해서 저녁9시쯤 잤다가 새벽1시에 깨서 간식 좀먹고 4시쯤 다시 졸리길래 누웠어요.
남편은 출장가서 저 혼자자고 아이들은 작은방에서 잤구요.
근데 누운지 얼마안돼서 또 가위눌림이 시작되고 몸이 안움직여 지다가 잠시후 풀어지더라구요. 자주 눌리니까 아 끝났구나 싶었는데 방안에 웅성웅성 사람들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표현을 하자면..
왜 그 조현병체험 해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런비슷한 거였어요. 막 사람들 대화오가는소리인데 저도 처음겪는거라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여자들이 속닥속닥 거리고 흐릿하게 쟤 또잔다ㅋㅋ 이런소리도 들렸고..
저 정신병없구요ㅜㅜ일상생활 평범히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가끔 이런일 겪는건 그냥 가위눌림의 일종인가요? 비슷한일 겪은분들 계신가요?
이거 왜이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