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원어사전:
뿌림:bavllw(906, 발로)
던지다 throw.
(a) 타동사로, '던지다' throw, '추진하다' propel(Hom. od., Theocr., P.Oxy.), '내던지다, 버리다'(Aristoph.), '자신을 내던지다'(Jos. Bell.).
(b) '내려 놓다' lay down, '부어 넣다' pour in(Epict. Diss.), *'마음에 어떤 사상을 간직하다'(Hom. od.).
(c) 자동사로, '어떤 곳에 가져오다, 몸을 맡기다, ~에 의지하다, 잠에 빠지다'(Eur. Cyc.)를 의미한다(참조: F. Hauck).
열매를 맺다:
karpoforewv(2592, 칼포포레오)
bear fruit.
(c) 롬 7:4, 롬 7:5에서 칼포포레오는 행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그들의 열매를 하나님께 가져오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지만 죄지으려는 욕망의 힘은 죽음을 위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뿐이다.
골 1:10에서 선행은 의인의 열매이다: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골 1:6에서 복음 진리의 말씀은 골로새 교인들과 온 세상에서 그 열매를 맺는다.
qerismov"(2326, 데리스모스)
추수 harvest
여기서 하나님의 종말론적 결정을 나타낸다. 예수님의 비유의 가르침은 추수의 이미지를 하나님의 심판의 종말론적인 양상을 강조하기 위하여 채택했다.
의인과 악인을 분리시키는 최종 심판의 상징인 데리스모스는 가라지 비유에서 예수님께서 발전시키고 있는데 이 비유에서 곡식과 가라지가 이 세상에서 마지막 추수 때가지 같이 자라며, 이 추수 마지막 때 *추수꾼(천사를 말하지 신천지처럼 전도자가 아님) 천사는 가라지(불의한 자)를 불사르기 위하여 뽑고 곡식(의로운 자)은 모아서 곡간(아버지의 영원한 나라)에 들인다.
# 지금은 세계적으로 믿음이 퍼져 있지만 예수님이 오신 이 때 전 세계 유일하게 예수님과 12제자 외에 예수님에 대해 잘 아는 자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과연 이 복음이 생명력을 얻어 창대하게 성장되어질 수 있을까 하지만 예수님은 2000년 뒤 현재의 창대함을 예언하고 알고 계시었던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부흥이 있어도 로마의 핍박 속에서도 옛 성도들은 기독교의 부흥을 짐작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나라는 밤에도 낮에도 이삭이 자라듯 쉼 없이 자라 오늘에 이르렀으며 더 창대해 지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임을 봅니다. 그리고 씨를 뿌리는 자는 농부가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니 할 일 없다 게으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 성도를 통해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12제자가 그리하였고 사도와 속사도, 교부 목사, 선교사 성도를 통해 교회는 조직을 이루고 땅끝까지 복음은 전파되어지고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소수의 선교사들이 희생의 피 땀을 통해 지금 한국인 4명 중 한명이 교회를 다니고 그 이상의 숫자가 하나님을 시인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서양이 2000년간 이룬 현대화의 물결이 단 100년만에 이루어 선진국의 대열에 이르는 업적을 남깁니다. 유교등이 2000년간 이루지 못한 일들이 기독교 신앙이 뿌려진 단 100년간 20분지 1시간 동안 모든 걸 이룹니다. 그리하여 도움 받는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국가로 복음을 받는 국가에서 세계 2위의 복음 전하는 국가가 됩니다.
지금의 성도도 과연 교회는 성장하는가 의구심을 가지며 줄어들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많으신데 실은 알게 모르게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고 교회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사라지는 교회도 있지만 진심으로 소명 받고 목회신앙이 온전하여 가라지와 같은 이단신학을 받지 않은 정상적인 교회라면 정체되지 않고 성장하는 교회가 되는 것을 봅니다. 물론 크기만 크고 거듭나지 않은 교회도 있지만요 교회는 내면과 외면이 동시에 성장하는 교회가 더 많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싹이 나오고 다음에 이삭이 나오며 다음에 열매가 나온다 합니다. 저는 싹이나 이삭은 같은 걸로 알았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다른 것입니다. 싹은 오로지 광합성을 하기위해 피는 양쪽의 잎을 말하며 이삭은 수많은 잎이 나온 뒤 열매를 맺기 위해 나오는 잎을 이삭이라 합니다. 이 이삭에서 작은 열매가 보이고 이 열매가 성장하여 먹을 수 있는 곡식과 과일이 영그는 것입니다. 재산증식을 비유하면 남의 차를 끌고 다니고 벌면 버는 대로 다 써야만 하는 사람이 언젠간 자기 차를 소유하고 청약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고 배우자를 얻고 아내를 얻고 더 성장 저축하여 집을 사고 자녀를 얻고 사람과 재산을 얻고 이웃을 전도하는 창대한 가정을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나의 믿음 나의 성장, 나의 가족, 나의 미래 과연 하나님과 사람 보기에 열매가 맺힐까 답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을 보면 별 달라진거 같아 보이지 않아도 처움을 비교해 보면 뭔가 분명이 성장하고 달라지고 있음을 봅니다. 퇴보하고 있는거 보다도 성숙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며 물론 갱신하여 더 큰 성장을 위해 웅크리고 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거부터 현재 미래의 전세계적(수평적)교회와 우주적 교회(아브라함, 예수님 이후 종말때까지 수직적)를 성장 시키고 바로 눈에 보이는 우리들의 교회를 성장 시키시고 나의 믿음과 삶을 알게 모르게 성장 시키시고 계십니다.
다만 우리의 해야 할 일은 내 할 일도 다 하나님께만 떠 맡기어 게으른 것이 아니고 주어진 내 삶의 문제를 스탭 바이 스탭 하나 하나 한걸음 하나님을 의지하여 풀어가며 씨를 뿌리고 물을 주듯이 관심과 기도를 아끼지 말아야 겠습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 뿌려진 복음을 돌아보아서 부족한 것이 없나 채우고 돌봐 주어야 겠습니다.
마치 태양과 비는 하나님께, 씨를 뿌리는 것과 가뭄 때는 갈함을 부지런히 내가 해소해 주는 케어가 필요할 것입니다. 나의 건강도 의지도 하나님의 은혜이니 늘 나의 힘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겠습니다. 또한 때 이른 결과를 바라는 무모함도 없어야 겠습니다. 이삭에 나온 열매가 튼실하기 위해서는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한데 만약 때가 차기 전 이삭을 잘라 열매를 떨어버려 살펴본 곡식은 쭉정이가 될 수도 있다 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고 바로 좋은 결과가 없다고 잘라버리고 내쳐 버리는 어리석음도 없어야 합니다.
곡식이 튼실하게 꽉차기 위해선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곡식을 빨리 베어 배가 고프다고 미리 잘라 먹어 버리는 모습은 가난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자기 배도 차지 못하고 속 빈 쭉정이 같은게 넘쳐 매매에 가치도 떨어지게 되지요 그런 조급함 성급함 없이 하나님의 나라가 훼방을 받지 않도록 인내하고 교회의 지체를 돌보며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살펴보며 자기 주어진 직장의 일도 신실하게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서 성장케 하시는 좋을 결과를 모두 얻게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직장에서 퇴직하지 않고 동료와 고객등 말썽 피는 사람이 나에게 큰 열매의 사람으로 다가 올 수 있습니다. 가정의 십자가같은 자가 나에게 인내로 참아 낼 때 구원의 큰열매와 전도자가 되어 올 수 있습니다. 속썩이는 애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가정의 남편과 아내로 사랑스러운 배우자가 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짐이 되는 자녀가 물질적으로 많은 짐이 되고 고통이 되기도 하지만 인내하고 양육하면 나를 기르는 영육의 효자 효녀 보양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분명히 성장 시키시며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귀 기울여 목자되신 주님의 인도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뜨겁고 인내하는 진한 사랑과 성실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명성과 칭찬이 가득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분명히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되신 성경의 꼴을 매일 취하시고 어려울 때 기도하시고 응답 받아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을 항상 나아 가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2000년 전 주님의 희생의 한 씨앗이 하나님의 나라의 창대하심을 우리에게 주시었습니다. 역사 속 교회의 신설과 부흥이 모두 우리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 각자 섬기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도 주님의 은혜에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 우리 주어진 삶도 있습니다. 교회와 가정과 이웃을 돌보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습니다. 잘 감당하게 하여 주옵시고 형통하게 하여 주시어서 주님의 나라가 더 크게 확장되어지는데 크게 일조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서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길을 더욱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가 성장 하였고 한국이란 나라가 성장하였고 가정이 우리 각 개인의 성장 하였나이다. 지금까지 돌봄도 감사와 주님께 영광 돌리옵고 가는 길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의 환란과 시끄러운 소식이 있습니다. 그 모든 세상을 망하게 하는 악의 세력들을 하감하옵고 세상의 평화 속에 그리스도 예수님의 그 고요함으로 세상을 잠잠하게 하옵시고 그 고요함 속에 해와 달과 별등의 자연과 세상의 역사와 우리의 입술을 통해 온 만물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인자와 자비 속에 주님의 기쁜 소식이 온 세상이 평화 속에 가득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조용히 성장하는 주님의 나라
{마가복음 4:26~29}
[조용히 성장하는 주님의 나라]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원어사전:
뿌림:bavllw(906, 발로)
던지다 throw.
(a) 타동사로, '던지다' throw, '추진하다' propel(Hom. od., Theocr., P.Oxy.), '내던지다, 버리다'(Aristoph.), '자신을 내던지다'(Jos. Bell.).
(b) '내려 놓다' lay down, '부어 넣다' pour in(Epict. Diss.), *'마음에 어떤 사상을 간직하다'(Hom. od.).
(c) 자동사로, '어떤 곳에 가져오다, 몸을 맡기다, ~에 의지하다, 잠에 빠지다'(Eur. Cyc.)를 의미한다(참조: F. Hauck).
열매를 맺다:
karpoforewv(2592, 칼포포레오)
bear fruit.
(c) 롬 7:4, 롬 7:5에서 칼포포레오는 행위를 나타낸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그들의 열매를 하나님께 가져오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지만 죄지으려는 욕망의 힘은 죽음을 위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뿐이다.
골 1:10에서 선행은 의인의 열매이다: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골 1:6에서 복음 진리의 말씀은 골로새 교인들과 온 세상에서 그 열매를 맺는다.
qerismov"(2326, 데리스모스)
추수 harvest
여기서 하나님의 종말론적 결정을 나타낸다. 예수님의 비유의 가르침은 추수의 이미지를 하나님의 심판의 종말론적인 양상을 강조하기 위하여 채택했다.
의인과 악인을 분리시키는 최종 심판의 상징인 데리스모스는 가라지 비유에서 예수님께서 발전시키고 있는데 이 비유에서 곡식과 가라지가 이 세상에서 마지막 추수 때가지 같이 자라며, 이 추수 마지막 때 *추수꾼(천사를 말하지 신천지처럼 전도자가 아님) 천사는 가라지(불의한 자)를 불사르기 위하여 뽑고 곡식(의로운 자)은 모아서 곡간(아버지의 영원한 나라)에 들인다.
# 지금은 세계적으로 믿음이 퍼져 있지만 예수님이 오신 이 때 전 세계 유일하게 예수님과 12제자 외에 예수님에 대해 잘 아는 자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과연 이 복음이 생명력을 얻어 창대하게 성장되어질 수 있을까 하지만 예수님은 2000년 뒤 현재의 창대함을 예언하고 알고 계시었던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부흥이 있어도 로마의 핍박 속에서도 옛 성도들은 기독교의 부흥을 짐작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나라는 밤에도 낮에도 이삭이 자라듯 쉼 없이 자라 오늘에 이르렀으며 더 창대해 지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임을 봅니다. 그리고 씨를 뿌리는 자는 농부가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니 할 일 없다 게으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우리 성도를 통해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12제자가 그리하였고 사도와 속사도, 교부 목사, 선교사 성도를 통해 교회는 조직을 이루고 땅끝까지 복음은 전파되어지고 씨앗을 뿌리는 농부와 같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소수의 선교사들이 희생의 피 땀을 통해 지금 한국인 4명 중 한명이 교회를 다니고 그 이상의 숫자가 하나님을 시인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서양이 2000년간 이룬 현대화의 물결이 단 100년만에 이루어 선진국의 대열에 이르는 업적을 남깁니다. 유교등이 2000년간 이루지 못한 일들이 기독교 신앙이 뿌려진 단 100년간 20분지 1시간 동안 모든 걸 이룹니다. 그리하여 도움 받는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국가로 복음을 받는 국가에서 세계 2위의 복음 전하는 국가가 됩니다.
지금의 성도도 과연 교회는 성장하는가 의구심을 가지며 줄어들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분도 많으신데 실은 알게 모르게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고 교회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교회마다 사라지는 교회도 있지만 진심으로 소명 받고 목회신앙이 온전하여 가라지와 같은 이단신학을 받지 않은 정상적인 교회라면 정체되지 않고 성장하는 교회가 되는 것을 봅니다. 물론 크기만 크고 거듭나지 않은 교회도 있지만요 교회는 내면과 외면이 동시에 성장하는 교회가 더 많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싹이 나오고 다음에 이삭이 나오며 다음에 열매가 나온다 합니다. 저는 싹이나 이삭은 같은 걸로 알았는데 자세히 알아보니 다른 것입니다. 싹은 오로지 광합성을 하기위해 피는 양쪽의 잎을 말하며 이삭은 수많은 잎이 나온 뒤 열매를 맺기 위해 나오는 잎을 이삭이라 합니다. 이 이삭에서 작은 열매가 보이고 이 열매가 성장하여 먹을 수 있는 곡식과 과일이 영그는 것입니다. 재산증식을 비유하면 남의 차를 끌고 다니고 벌면 버는 대로 다 써야만 하는 사람이 언젠간 자기 차를 소유하고 청약통장을 만들어 저축하고 배우자를 얻고 아내를 얻고 더 성장 저축하여 집을 사고 자녀를 얻고 사람과 재산을 얻고 이웃을 전도하는 창대한 가정을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나의 믿음 나의 성장, 나의 가족, 나의 미래 과연 하나님과 사람 보기에 열매가 맺힐까 답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을 보면 별 달라진거 같아 보이지 않아도 처움을 비교해 보면 뭔가 분명이 성장하고 달라지고 있음을 봅니다. 퇴보하고 있는거 보다도 성숙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며 물론 갱신하여 더 큰 성장을 위해 웅크리고 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과거부터 현재 미래의 전세계적(수평적)교회와 우주적 교회(아브라함, 예수님 이후 종말때까지 수직적)를 성장 시키고 바로 눈에 보이는 우리들의 교회를 성장 시키시고 나의 믿음과 삶을 알게 모르게 성장 시키시고 계십니다.
다만 우리의 해야 할 일은 내 할 일도 다 하나님께만 떠 맡기어 게으른 것이 아니고 주어진 내 삶의 문제를 스탭 바이 스탭 하나 하나 한걸음 하나님을 의지하여 풀어가며 씨를 뿌리고 물을 주듯이 관심과 기도를 아끼지 말아야 겠습니다. 복음도 마찬가지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 뿌려진 복음을 돌아보아서 부족한 것이 없나 채우고 돌봐 주어야 겠습니다.
마치 태양과 비는 하나님께, 씨를 뿌리는 것과 가뭄 때는 갈함을 부지런히 내가 해소해 주는 케어가 필요할 것입니다. 나의 건강도 의지도 하나님의 은혜이니 늘 나의 힘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겠습니다. 또한 때 이른 결과를 바라는 무모함도 없어야 겠습니다. 이삭에 나온 열매가 튼실하기 위해서는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한데 만약 때가 차기 전 이삭을 잘라 열매를 떨어버려 살펴본 곡식은 쭉정이가 될 수도 있다 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고 바로 좋은 결과가 없다고 잘라버리고 내쳐 버리는 어리석음도 없어야 합니다.
곡식이 튼실하게 꽉차기 위해선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곡식을 빨리 베어 배가 고프다고 미리 잘라 먹어 버리는 모습은 가난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자기 배도 차지 못하고 속 빈 쭉정이 같은게 넘쳐 매매에 가치도 떨어지게 되지요 그런 조급함 성급함 없이 하나님의 나라가 훼방을 받지 않도록 인내하고 교회의 지체를 돌보며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살펴보며 자기 주어진 직장의 일도 신실하게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서 성장케 하시는 좋을 결과를 모두 얻게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직장에서 퇴직하지 않고 동료와 고객등 말썽 피는 사람이 나에게 큰 열매의 사람으로 다가 올 수 있습니다. 가정의 십자가같은 자가 나에게 인내로 참아 낼 때 구원의 큰열매와 전도자가 되어 올 수 있습니다. 속썩이는 애인이 나에게 아름다운 가정의 남편과 아내로 사랑스러운 배우자가 되어질 수도 있습니다. 짐이 되는 자녀가 물질적으로 많은 짐이 되고 고통이 되기도 하지만 인내하고 양육하면 나를 기르는 영육의 효자 효녀 보양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분명히 성장 시키시며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귀 기울여 목자되신 주님의 인도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뜨겁고 인내하는 진한 사랑과 성실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명성과 칭찬이 가득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분명히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되신 성경의 꼴을 매일 취하시고 어려울 때 기도하시고 응답 받아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길을 항상 나아 가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2000년 전 주님의 희생의 한 씨앗이 하나님의 나라의 창대하심을 우리에게 주시었습니다. 역사 속 교회의 신설과 부흥이 모두 우리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 각자 섬기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도 주님의 은혜에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 우리 주어진 삶도 있습니다. 교회와 가정과 이웃을 돌보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이 있습니다. 잘 감당하게 하여 주옵시고 형통하게 하여 주시어서 주님의 나라가 더 크게 확장되어지는데 크게 일조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어서 능히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길을 더욱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가 성장 하였고 한국이란 나라가 성장하였고 가정이 우리 각 개인의 성장 하였나이다. 지금까지 돌봄도 감사와 주님께 영광 돌리옵고 가는 길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의 환란과 시끄러운 소식이 있습니다. 그 모든 세상을 망하게 하는 악의 세력들을 하감하옵고 세상의 평화 속에 그리스도 예수님의 그 고요함으로 세상을 잠잠하게 하옵시고 그 고요함 속에 해와 달과 별등의 자연과 세상의 역사와 우리의 입술을 통해 온 만물이 주님의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인자와 자비 속에 주님의 기쁜 소식이 온 세상이 평화 속에 가득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