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보내요. 다른게 아내가 그렇게 짜증내고 화낼정도로 이기적인가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방금 있었던일입니다.
저희가 올리브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구경하러가자 하였구요. 그래서 주차를 하고 올리브영에 들어갔습니다. 아내는 비비같은것도 보고 립스틱도 보고 눈썹그리는것도 보고 저는 염색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따라 올리브영 내 화장품 냄새때문인지 향수냄새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머리가 계속 지끈거리며 두통이 왔고 속도 울렁거려서 아내에거 냄새 때문인지 머리가 지끈거린다면 이야길하였고 속도 울렁거려 또다시 머리가 지끈거린다며 이야길했습니다. 그러니 아내가 머리가 지끈거려?라며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대략3분에서 5분정도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까진 괜찬았습니다. 그런데 나오자마자 비꼬는 말투로 꼴랑 그것도 못참냐며 짜증을 냈습니다. 아내는 평소에도 짜증을 좀 잘내는편입니다. 그말들 듣고 저는 서운하더라구요. 화도 나고...
그래서 아내에게 언성이 좀 높아진 목소리로 그럼 혼자구경하고 오라고 나는 밖에 있겠다고 하니 아내는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는 너 머리아픈데 내가 꼴랑 그것도 못참느냐고 그러면 어떻겠느냐고 하니 화를 내며 뭐먹을건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난상태에서 안먹는다!! 라고 하였더니 집에 가자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속이 계속 않좋아서 까스활명수를 사먹었습니다.
집에와서 각자 할일하고 침대에 누웠을때 저는 티비를ㅈ보고 아내는 핸드폰보면서 한숨을 쉬더군요. 대략30분정도 서로 그상태로 있다가 아내가 한쪽을 멍하니 보고 있어서 화낸건 미안해서 안아주었죠.
그렇게 풀리나 싶었는데 아내가 아까있었던이야길 꺼내더군요. 또 그것도 못참냐고. 아내 본인같으면 머리가 아파도 참는다고. 그렇게 다시 말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저는 내가 반대입장이라면 머리가 많이아프냐?속이 많이않좋냐 걱정을 할텐데 어떻게 꼴랑 그것도 못참냐는 소릴 못할거라고 이야길했습니다.
그렇게 싸움으로 번졌고 저는 아내에게 너무이기적인거 아니냐고 했고 아내는 저에게 너는 이기적인게 박혀잇다.
그래서 저는 아내에게 다시 둘러이야길했습니다.
여보가 자고있다가 두드러기가 생겨서 가렵다고 나를 깨워서 너를 긁어주고 내가 여보에게 자는걸 깨워야겠냐?꼴랑 그것도 못참아서 나를 깨우냐 라고 말한다면 너는 어떻겠냐라고 말을 하니 그거랑 이거랑 같냐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내가 이틀간 몸에 두드러기가 생겨 좀 고생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너는 이기적인게 어디서 나오나 했는데 이기적인게 천성으로 머리에 박혀있다며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더 하는말이 저랑 앞으로 안다니겠다고 합니다. 하나도 행복하지도 않다며 이기적인 저랑은 못다니겠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이야길해도 너는 맨날 어디가 않좋냐그러면서 꼴랑 그것도 못참냐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기적인가요? 제가 머리지끈거리고 속않좋은걸 참지않고 아내에게 말해서 올리브영에서 나가게 된게 그렇게 이기적이고 잘못한건가요?
제가 이기적인가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내요. 다른게 아내가 그렇게 짜증내고 화낼정도로 이기적인가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방금 있었던일입니다.
저희가 올리브영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내가 구경하러가자 하였구요. 그래서 주차를 하고 올리브영에 들어갔습니다. 아내는 비비같은것도 보고 립스틱도 보고 눈썹그리는것도 보고 저는 염색약을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따라 올리브영 내 화장품 냄새때문인지 향수냄새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머리가 계속 지끈거리며 두통이 왔고 속도 울렁거려서 아내에거 냄새 때문인지 머리가 지끈거린다면 이야길하였고 속도 울렁거려 또다시 머리가 지끈거린다며 이야길했습니다. 그러니 아내가 머리가 지끈거려?라며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여기까지가 대략3분에서 5분정도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여기까진 괜찬았습니다. 그런데 나오자마자 비꼬는 말투로 꼴랑 그것도 못참냐며 짜증을 냈습니다. 아내는 평소에도 짜증을 좀 잘내는편입니다. 그말들 듣고 저는 서운하더라구요. 화도 나고...
그래서 아내에게 언성이 좀 높아진 목소리로 그럼 혼자구경하고 오라고 나는 밖에 있겠다고 하니 아내는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는 너 머리아픈데 내가 꼴랑 그것도 못참느냐고 그러면 어떻겠느냐고 하니 화를 내며 뭐먹을건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난상태에서 안먹는다!! 라고 하였더니 집에 가자면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속이 계속 않좋아서 까스활명수를 사먹었습니다.
집에와서 각자 할일하고 침대에 누웠을때 저는 티비를ㅈ보고 아내는 핸드폰보면서 한숨을 쉬더군요. 대략30분정도 서로 그상태로 있다가 아내가 한쪽을 멍하니 보고 있어서 화낸건 미안해서 안아주었죠.
그렇게 풀리나 싶었는데 아내가 아까있었던이야길 꺼내더군요. 또 그것도 못참냐고. 아내 본인같으면 머리가 아파도 참는다고. 그렇게 다시 말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저는 내가 반대입장이라면 머리가 많이아프냐?속이 많이않좋냐 걱정을 할텐데 어떻게 꼴랑 그것도 못참냐는 소릴 못할거라고 이야길했습니다.
그렇게 싸움으로 번졌고 저는 아내에게 너무이기적인거 아니냐고 했고 아내는 저에게 너는 이기적인게 박혀잇다.
그래서 저는 아내에게 다시 둘러이야길했습니다.
여보가 자고있다가 두드러기가 생겨서 가렵다고 나를 깨워서 너를 긁어주고 내가 여보에게 자는걸 깨워야겠냐?꼴랑 그것도 못참아서 나를 깨우냐 라고 말한다면 너는 어떻겠냐라고 말을 하니 그거랑 이거랑 같냐며 소리를 지르더군요. (아내가 이틀간 몸에 두드러기가 생겨 좀 고생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너는 이기적인게 어디서 나오나 했는데 이기적인게 천성으로 머리에 박혀있다며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더 하는말이 저랑 앞으로 안다니겠다고 합니다. 하나도 행복하지도 않다며 이기적인 저랑은 못다니겠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이야길해도 너는 맨날 어디가 않좋냐그러면서 꼴랑 그것도 못참냐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기적인가요? 제가 머리지끈거리고 속않좋은걸 참지않고 아내에게 말해서 올리브영에서 나가게 된게 그렇게 이기적이고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