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고마워 다들 위로해주고 그러니깐 너무 고맙다ㅜㅜㅜ그리고 주작, 어그로 만두 그런거 아냐...사진으로라도 인증할께 난 진심으로 위로받고싶어서 쓴 글일뿐이니까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댓글을 쓰지 말아줘 내친구가 나보다 엄청 이쁘고 몸매좋고 그런데 친구랑 길 걸어가는데 목소리로만 추정했을땐 남고딩?무리가 “와 쟤 ㅈㄴ이쁘지않냐” “근데 옆에 쟤는 뭐냐 조카 빻았네” 이런식으로 씨부리고 가더라 순간 머릿속에 아무생각안들고 그랬는데...친구는 들었는지 안들었는지는 모름. 암튼 그런적 처음이라 손 벌벌 떨리고 그랬음 근데 그런일이 10번은 더 벌어지더라? 뒤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리는게 들려 “와 쟤는 진짜 이쁜데 왜 저런애랑 다녀?” “와꾸차이 오진다 일부러 데리고다니는듯” 이런말이 많이 들리더라 그것도 나 들으라는듯이. 내가 친구에 비해 못생겼다는거 나도 아는데 그런소리를 대놓고 들으니까 너무 화도 나고 그러는데 그후론 밖에 나가기 무서워지더라 나가더라도 고개 푹 숙이고 다니고 사람많은곳 무섭고 또래 여자애라도 지나가면 얼굴 가리게 되고 사람들이 지나가다 웃으면 내얼굴 보고 웃는거같고 그럼. 요새는 그나마 그 트라우마가 괜찮긴 한데 어제 친구랑 또 길가다가 그런일이 있어서 끄적여봤어.. 내친구가 나보다 엄청 이쁘고 몸매좋고 그런데 친구랑 길 걸어가는데 목소리로만 추정했을땐 남고딩?무리가 “와 쟤 ㅈㄴ이쁘지않냐” “근데 옆에 쟤는 뭐냐 조카 빻았네” 이런식으로 씨부리고 가더라 순간 머릿속에 아무생각안들고 그랬는데...친구는 들었는지 안들었는지는 모름. 암튼 그런적 처음이라 손 벌벌 떨리고 그랬음 근데 그런일이 10번은 더 벌어지더라? 뒤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리는게 들려 “와 쟤는 진짜 이쁜데 왜 저런애랑 다녀?” “와꾸차이 오진다 일부러 데리고다니는듯” 이런말이 많이 들리더라 그것도 나 들으라는듯이. 내가 친구에 비해 못생겼다는거 나도 아는데 그런소리를 대놓고 들으니까 너무 화도 나고 그러는데 그후론 밖에 나가기 무서워지더라 나가더라도 고개 푹 숙이고 다니고 사람많은곳 무섭고 또래 여자애라도 지나가면 얼굴 가리게 되고 사람들이 지나가다 웃으면 내얼굴 보고 웃는거같고 그럼. 요새는 그나마 그 트라우마가 괜찮긴 한데 어제 친구랑 또 길가다가 그런일이 있어서 끄적여봤어..91634
길거리에서 못생겼단 소리 들음
+톡선 고마워 다들 위로해주고 그러니깐 너무 고맙다ㅜㅜㅜ그리고 주작, 어그로 만두 그런거 아냐...사진으로라도 인증할께 난 진심으로 위로받고싶어서 쓴 글일뿐이니까 주작이라고 생각하면 그냥 댓글을 쓰지 말아줘
내친구가 나보다 엄청 이쁘고 몸매좋고 그런데 친구랑 길 걸어가는데 목소리로만 추정했을땐 남고딩?무리가 “와 쟤 ㅈㄴ이쁘지않냐” “근데 옆에 쟤는 뭐냐 조카 빻았네” 이런식으로 씨부리고 가더라
순간 머릿속에 아무생각안들고 그랬는데...친구는 들었는지 안들었는지는 모름. 암튼 그런적 처음이라 손 벌벌 떨리고 그랬음
근데 그런일이 10번은 더 벌어지더라?
뒤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리는게 들려
“와 쟤는 진짜 이쁜데 왜 저런애랑 다녀?” “와꾸차이 오진다 일부러 데리고다니는듯” 이런말이 많이 들리더라 그것도 나 들으라는듯이.
내가 친구에 비해 못생겼다는거 나도 아는데 그런소리를 대놓고 들으니까 너무 화도 나고 그러는데
그후론 밖에 나가기 무서워지더라
나가더라도 고개 푹 숙이고 다니고 사람많은곳 무섭고
또래 여자애라도 지나가면 얼굴 가리게 되고
사람들이 지나가다 웃으면 내얼굴 보고 웃는거같고 그럼.
요새는 그나마 그 트라우마가 괜찮긴 한데 어제 친구랑 또 길가다가 그런일이 있어서 끄적여봤어..
내친구가 나보다 엄청 이쁘고 몸매좋고 그런데 친구랑 길 걸어가는데 목소리로만 추정했을땐 남고딩?무리가 “와 쟤 ㅈㄴ이쁘지않냐” “근데 옆에 쟤는 뭐냐 조카 빻았네” 이런식으로 씨부리고 가더라
순간 머릿속에 아무생각안들고 그랬는데...친구는 들었는지 안들었는지는 모름. 암튼 그런적 처음이라 손 벌벌 떨리고 그랬음
근데 그런일이 10번은 더 벌어지더라?
뒤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리는게 들려
“와 쟤는 진짜 이쁜데 왜 저런애랑 다녀?” “와꾸차이 오진다 일부러 데리고다니는듯” 이런말이 많이 들리더라 그것도 나 들으라는듯이.
내가 친구에 비해 못생겼다는거 나도 아는데 그런소리를 대놓고 들으니까 너무 화도 나고 그러는데
그후론 밖에 나가기 무서워지더라
나가더라도 고개 푹 숙이고 다니고 사람많은곳 무섭고
또래 여자애라도 지나가면 얼굴 가리게 되고
사람들이 지나가다 웃으면 내얼굴 보고 웃는거같고 그럼.
요새는 그나마 그 트라우마가 괜찮긴 한데 어제 친구랑 또 길가다가 그런일이 있어서 끄적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