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었음에도 용기내어 멀리서나마
널 보았던 그때..
나는 그동안 내 스스로가 네게 미안했던 마음이 이렇게 나마라도 볼수있어서 다행이라며 안도했었다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고
네 무덤 앞에서 통곡하는 비극은 겪고 싶지 않았다 그 생각은 왜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런 일 없이 봐서 다행이라고 안도했던 나였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그 비극 인가
망연자실하다
정말 내면을 읽는 다는건 모를 수도 있구나..
그냥 좋아서만을 마주하는 기분은 그럴수 있겠지 싶다가도 참 외로운 거구나..를 조금은 느꼈던 시간에서도 나또한 다른이들과 같을 수밖에 없던 모습이 어쩔수 없었음을..미안하다
늦은 후회가 아프다
때늦었음에도 용기내어 멀리서나마
널 보았던 그때..
나는 그동안 내 스스로가 네게 미안했던 마음이 이렇게 나마라도 볼수있어서 다행이라며 안도했었다
후회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고
네 무덤 앞에서 통곡하는 비극은 겪고 싶지 않았다 그 생각은 왜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런 일 없이 봐서 다행이라고 안도했던 나였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그 비극 인가
망연자실하다
정말 내면을 읽는 다는건 모를 수도 있구나..
그냥 좋아서만을 마주하는 기분은 그럴수 있겠지 싶다가도 참 외로운 거구나..를 조금은 느꼈던 시간에서도 나또한 다른이들과 같을 수밖에 없던 모습이 어쩔수 없었음을..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