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일년전 쯤에도 비슷한 글로 여쭌적이 있는데,이제는 정말 결혼 준비하려해서 다시 여쭈어요ㅎㅎ 저는 27,남친은 28인4년 되어가는 장거리 커플입니다ㅎㅎ 오늘의 질문은! 1. 예식장 장소 2. 예물 예단 아직 부모님들께 제대로 상의드린적은 없는데,저희끼리도 약간 의견충돌이 있는 부분이라서,(평소 집안에서 들어온 말을 바탕으로! 아마 양가 부모님의 의견이 충돌할것 같은부분들이예요ㅎㅎ)미리 둘이서 조금 확립해 두고 부모님께 여쭈려구요ㅎㅎ 첫째로!예식장 장소는 신부측에서 잡는거라고 알고 있는데..지역마다 다르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제 본가는 수도권이고,남친의 본가는 서울입니다. 저희 모두 친척은 경상도와 전라도에 대부분 계셔서,실은 자가용을 몰고 올라오신다면 수도권이나 서울이나 비슷비슷?하다고 저희 어머니는 말씀하시네요....(맞나요?)그리고 서울 식장은 너무 비싸다구, 본가 근처의 식장에서더 싸게 더 좋은밥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다구 하십니다.(친오빠가 그 식장에서 결혼을 했는데,무척 싸게 잘했어요! 밥도 맛있구ㅎㅎ) 남친은 남친의 아버지께서 서울에서 사업을 하셔서,서울에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네요.(그리고 약간 서울에서 결혼하는 트렌드...?가 있다고..남친 부모님께서 원하시는것 같아요~) 두번째로!예물하고 예단인데요. 보통.. 보통 얼마씩 해야하나요?모아둔 돈의 몇퍼센트를 사용하나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좋은 양말만 한켤레씩 주고받고 싶다.." 하시는 분이시구ㅎㅎ 남친 부모님은 약간 교과서적인걸 좋아하신다고 해요~"그래도 최소한으로 할건해야지~" 하신다네요! 저희는 학생인 커플인지라!실은 모아둔돈도 제가 천이백,남친이 이천오백 정도예요! 다만 결혼을 한다고 해도 각자 학업을 마쳐야하는지라,당장 같이 살건 아니라서 신혼집이나 집안 채워넣기 같은건 당장 돈이 안들어요!(제가 지금 학교앞에서 살고있는 집이 있긴한데, 지역도 그렇고이집이 신혼집은 안될것 같아요! 부모님 명의이기도 하고~) 하지만 그래도 학생인데,예물과 예단에는 학생답게 검소한게 좋지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통! 다른분들은 어느정도로 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ps.저희는 실은 제가 결혼을 빨리 하자고 한 경우예요~남친이 정말 좋은 사람이기도 하지만,제가 학업을 다 마치고 인턴 레지던트 모두 마치면 서른세살이예요..ㅜ그때까지 연애를 지속(?) 할 자신도 없거니와,(제가 좀 성질이 갈대같아서..)아이를 늦게 낳고 싶지도 않아요!(의전원생은 학생때 아이를 낳고 결혼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ㅎㅎ 나이가ㅜㅜ) 그래서 남친이 급하게 결혼을 준비해주고 있어요ㅎㅎ조금 미안한 마음이 있죠! 그래서 여러 부딪히는 문제를 져주고는 싶은데.. 저희 부모님 생각은 조금 다를거예요..약간 기우는 결혼이라고 생각을 하세요..남친의 사람됨됨이는 무척 좋아라 하시지만,저희 집안은 결혼하는 자식들한테 2~3억씩 지원을 해주시는 편이고..(굳이 집을 사주지 않으시더라도 자식에게 결혼 선물 개념으로 주십니다.)남친은 집안에서 지원을 아마 천,이천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해요!(남친부모님이 사업을 하시긴하지만.. 그게 곧 잘번다는 의미는 아닌듯해요) 그래서 조금 신중한게 어떻겠냐. 하시지만, 반대하진 않으셔요.오래 지켜봐주시기도 했고~개개인 인생은 셀프다! 하시는 분들이시라ㅎㅎ 다만 걱정되는건, 남친집에서 지원을 천~이천 정도만 하는데도예물 예단을 정석대로 한다면저희 부모님께서 조금 놀라실것 같아서..그전에 제가 컷할 수 있으면 하려고,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예식장 장소와,예물 예단 수준이 어때야 할지,조언부탁드립니다~!!
이제 결혼 준비하려는데 도움좀요!
안녕하세요!
일년전 쯤에도 비슷한 글로 여쭌적이 있는데,
이제는 정말 결혼 준비하려해서 다시 여쭈어요ㅎㅎ
저는 27,
남친은 28인
4년 되어가는 장거리 커플입니다ㅎㅎ
오늘의 질문은!
1. 예식장 장소
2. 예물 예단
아직 부모님들께 제대로 상의드린적은 없는데,
저희끼리도 약간 의견충돌이 있는 부분이라서,
(평소 집안에서 들어온 말을 바탕으로!
아마 양가 부모님의 의견이 충돌할것 같은
부분들이예요ㅎㅎ)
미리 둘이서 조금 확립해 두고 부모님께 여쭈려구요ㅎㅎ
첫째로!
예식장 장소는 신부측에서 잡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지역마다 다르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제 본가는 수도권이고,
남친의 본가는 서울입니다.
저희 모두 친척은 경상도와 전라도에 대부분 계셔서,
실은 자가용을 몰고 올라오신다면 수도권이나 서울이나 비슷비슷?
하다고 저희 어머니는 말씀하시네요....(맞나요?)
그리고 서울 식장은 너무 비싸다구, 본가 근처의 식장에서
더 싸게 더 좋은밥 먹을수 있었으면 좋겠다구 하십니다.
(친오빠가 그 식장에서 결혼을 했는데,
무척 싸게 잘했어요! 밥도 맛있구ㅎㅎ)
남친은 남친의 아버지께서 서울에서 사업을 하셔서,
서울에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약간 서울에서 결혼하는 트렌드...?가 있다고..
남친 부모님께서 원하시는것 같아요~)
두번째로!
예물하고 예단인데요.
보통.. 보통 얼마씩 해야하나요?
모아둔 돈의 몇퍼센트를 사용하나요?
저희 어머니는 항상
"좋은 양말만 한켤레씩 주고받고 싶다.." 하시는 분이시구ㅎㅎ
남친 부모님은 약간 교과서적인걸 좋아하신다고 해요~
"그래도 최소한으로 할건해야지~" 하신다네요!
저희는 학생인 커플인지라!
실은 모아둔돈도
제가 천이백,
남친이 이천오백 정도예요!
다만 결혼을 한다고 해도 각자 학업을 마쳐야하는지라,
당장 같이 살건 아니라서
신혼집이나 집안 채워넣기 같은건 당장 돈이 안들어요!
(제가 지금 학교앞에서 살고있는 집이 있긴한데, 지역도 그렇고
이집이 신혼집은 안될것 같아요! 부모님 명의이기도 하고~)
하지만 그래도 학생인데,
예물과 예단에는 학생답게 검소한게 좋지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통! 다른분들은 어느정도로 하시는지 알고 싶어요~
ps.
저희는 실은 제가 결혼을 빨리 하자고 한 경우예요~
남친이 정말 좋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제가 학업을 다 마치고 인턴 레지던트 모두 마치면 서른세살이예요..ㅜ
그때까지 연애를 지속(?) 할 자신도 없거니와,(제가 좀 성질이 갈대같아서..)
아이를 늦게 낳고 싶지도 않아요!
(의전원생은 학생때 아이를 낳고 결혼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ㅎㅎ 나이가ㅜㅜ)
그래서 남친이 급하게 결혼을 준비해주고 있어요ㅎㅎ
조금 미안한 마음이 있죠!
그래서 여러 부딪히는 문제를 져주고는 싶은데..
저희 부모님 생각은 조금 다를거예요..
약간 기우는 결혼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남친의 사람됨됨이는 무척 좋아라 하시지만,
저희 집안은 결혼하는 자식들한테 2~3억씩 지원을 해주시는 편이고..
(굳이 집을 사주지 않으시더라도 자식에게 결혼 선물 개념으로 주십니다.)
남친은 집안에서 지원을 아마 천,이천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남친부모님이 사업을 하시긴하지만.. 그게 곧 잘번다는 의미는 아닌듯해요)
그래서 조금 신중한게 어떻겠냐. 하시지만, 반대하진 않으셔요.
오래 지켜봐주시기도 했고~
개개인 인생은 셀프다! 하시는 분들이시라ㅎㅎ
다만 걱정되는건, 남친집에서 지원을 천~이천 정도만 하는데도
예물 예단을 정석대로 한다면
저희 부모님께서 조금 놀라실것 같아서..
그전에 제가 컷할 수 있으면 하려고,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예식장 장소와,
예물 예단 수준이 어때야 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