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입니다. 저한텐 중2 말부터 사귀어서 지금까지 3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가 1년 반 정도 사귀었을 때 제 여자친구가 독서실에서 만난 남자인 친구1과 저한텐 말도 없이 연락을 하는걸 알았고 저는 거의 6달 정도 말 못 하고 마음 고생만 하다가 결국 여자 친구에게 털어놨고 친구인데 뭐 어떻냐는 여자친구와 그 문제로 정말 많이 싸웠고 크게 싸운 적도 별로 없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결국 여자 친구는 그 친구와 연락을 끊기로 한 후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헤어진 뒤에는 한 번 싸우게 되면 항상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만난 남자인 친구가 하나 더 있는데 그 친구2 역시 여자친구와 연락을 했고 저는 그걸 알게 돼서 여자친구에게 말 했고 의견이 안맞았지만 결국 연락을 그만 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를 모두 싫어하는것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던 여자 친구의 남사친과 여자친구는 연락을 하고있고 저는 그 관계까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만난 후로부터 만난 새로운 이성들과는 친구까지는 되더라도 따로 만나거나 연락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갖고있었고 저 역시 방금 말 한 그 가치관을 갖고 여러 차례 주변의 유혹이 있었지만 다 피해서 그렇게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제가 싫어하는 그들과 연락을 끊을 줄 알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2명 다 연락을 하고있었고 제가 보기 전에 대화방을 삭제하는 식으로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발견하고 여자친구에게 말 했을 땐 여자친구 말로는 지속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가끔 가끔 물어볼것이 있거나 하면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말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었을 때는 그런 내용 이외의 필요없는 내용들도 상당히 많았고 여자친구가 거짓말 했다고 판단 됐습니다. 그렇게 또 엄청나게 싸우고 결론을 내린것이 제 생각에 친구1은 정말 너무 악질이라(이유가 길어서 설명은 생략) 안되지만 친구2와는 물어볼 것이 있거나 할 말이 있을 때만은 허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1 그 강아지와는 인연을 끊기로 했다는 식으로 얘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그렇게 지낸 후 2년 반 정도 사귀었고 또 다시 충격적인 일이 생겼습니다. 시험기간 때 여자친구가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서 멀리 벗어난 지역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온다고 저한테 얘기 했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했고 그 도서관은 옛날부터 저랑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했던 도서관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여 아무런 거리낌 없이 보내줬습니다. 그 날은 평소와 다르게 전화도 잘 되지 않았고 혼자 있으면 밥 먹을 때 항상 전화를 하던 친구가 전화도 하지않았습니다. 거기서 사실 살짝 의심하긴 했는데 아닐거야 정말 아닐거야 혼자 주문을 외우듯이 최면을 걸었고 그러다 저도 못 견디고 여자친구에게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절대 안보여주려고 했지만 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보고 더 의심이가고 화가 났기에 여자친구에게 사귀는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극 정색을 하고 보여달라고 화를 냈고 무언가가 있어도 없던 일로 해주겠다는 말을 한 후에 카톡을 들어가봤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은 정확했고 친구2와 저 몰래 다녀온 것이었습니다. 본 후에 동공에는 지진이 일어났고 손은 정말 진동이 울리듯이 떨렸습니다. 목이 메어왔습니다. 집 갈 때 까지 서로 한 번도 말 하지 않았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저한테 계속 말했습니다. 집 가서 연락하겠다고 서로 집을 간 후 저는 없던 일로 해주겠다는 말을 지키지 못 하였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런 저를 잡았고 저 역시 이런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여자친구를 사랑하기에 그리고 여자친구 역시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기에 알겠다고 다시 사귀는 것으로 했고 저희는 그렇게 다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지난 후에 트라우마가 훨씬 심해졌고 아무리 좋았던 하루라도 매일 위에 말했던 안좋았던 날들이 하루에 2~3 번 씩은 생각이 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사실 정말 엄청 진짜 힘들었지만 제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말이 힘들었다는 말 밖에 없다는 것이 억울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얼굴을 보면 행복했기에 사랑하기에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귀어 가며 3년이 넘어서 최근에 친구1에게서 갑자기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독서실 문을 열어달라는 내용이였고 여자친구의 독서실은 독서실 카드가 없으면 열리지 않는 독서실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독서실에 제 여자친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친구에게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한 것이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연을 끊었다는 거짓말을 한 것으로 생각이 되어 여자친구에게 폰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아이 씨” 하고 정색을 하면서 저한테 폰을 줬습니다. 저는 기분이 몹시 상했고 내가 힘들었고 상처 받았던 것을 제대로 공감해줄수도 없으면서 겨우 폰 보여달라고 한 것으로 지금 껏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하면서 정색을 한 여자친구가 너무 싫었고 집을 데려다준 후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3년 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정이 너무 많고 헤어진 이후에 너무 너무 생각이 많이 나서 제가 잡았지만 여자친구는 자신은 결백한데 그렇게 짧은 시간만에 대화도 해보지 않고 자신을 차버렸다고 저한테 실망했다고 했고 받아주지 않다가 여러번 대화 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그 남사친들에게 마음이 없다는 것은 저도 압니다. 하지만 같은 남자로써 남자 애들 대부분이 자신들끼리 있을 때 하는 저급한 말들을 알기에 제 여자친구도 걔네한테 그런 취급을 받고 있지는 않을까 싶고요 더 힘든 건 제가 너무 속상하고 힘듭니다. 제가 쓴 내용들이 여자친구가 나빴던 내용 밖에 없어서 좀 그렇지만 좋았던 날도 많아요. 그 점 고려해서 조언 좀 부탁드려요.
+대화해보라는 말은 무슨 얘기 해야할지도 써주세요.. 사실 대화는 수 없이 해봤지만 서로가 이해 못 하고 서로 이해하는 척 해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약 스압) 여자친구의 남사친
저는 고3입니다. 저한텐 중2 말부터 사귀어서 지금까지 3년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는 내내 정말 행복했다가 1년 반 정도 사귀었을 때 제 여자친구가 독서실에서 만난 남자인 친구1과 저한텐 말도 없이 연락을 하는걸 알았고 저는 거의 6달 정도 말 못 하고 마음 고생만 하다가 결국 여자 친구에게 털어놨고 친구인데 뭐 어떻냐는 여자친구와 그 문제로 정말 많이 싸웠고 크게 싸운 적도 별로 없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고 결국 여자 친구는 그 친구와 연락을 끊기로 한 후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헤어진 뒤에는 한 번 싸우게 되면 항상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만난 남자인 친구가 하나 더 있는데 그 친구2 역시 여자친구와 연락을 했고 저는 그걸 알게 돼서 여자친구에게 말 했고 의견이 안맞았지만 결국 연락을 그만 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습니다. 제가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를 모두 싫어하는것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던 여자 친구의 남사친과 여자친구는 연락을 하고있고 저는 그 관계까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만난 후로부터 만난 새로운 이성들과는 친구까지는 되더라도 따로 만나거나 연락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갖고있었고 저 역시 방금 말 한 그 가치관을 갖고 여러 차례 주변의 유혹이 있었지만 다 피해서 그렇게 연애를 해왔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제가 싫어하는 그들과 연락을 끊을 줄 알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2명 다 연락을 하고있었고 제가 보기 전에 대화방을 삭제하는 식으로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발견하고 여자친구에게 말 했을 땐 여자친구 말로는 지속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가끔 가끔 물어볼것이 있거나 하면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말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읽었을 때는 그런 내용 이외의 필요없는 내용들도 상당히 많았고 여자친구가 거짓말 했다고 판단 됐습니다. 그렇게 또 엄청나게 싸우고 결론을 내린것이 제 생각에 친구1은 정말 너무 악질이라(이유가 길어서 설명은 생략) 안되지만 친구2와는 물어볼 것이 있거나 할 말이 있을 때만은 허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친구1 그 강아지와는 인연을 끊기로 했다는 식으로 얘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그렇게 지낸 후 2년 반 정도 사귀었고 또 다시 충격적인 일이 생겼습니다. 시험기간 때 여자친구가 우리가 살고있는 지역에서 멀리 벗어난 지역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온다고 저한테 얘기 했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했고 그 도서관은 옛날부터 저랑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했던 도서관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여 아무런 거리낌 없이 보내줬습니다. 그 날은 평소와 다르게 전화도 잘 되지 않았고 혼자 있으면 밥 먹을 때 항상 전화를 하던 친구가 전화도 하지않았습니다. 거기서 사실 살짝 의심하긴 했는데 아닐거야 정말 아닐거야 혼자 주문을 외우듯이 최면을 걸었고 그러다 저도 못 견디고 여자친구에게 핸드폰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핸드폰을 절대 안보여주려고 했지만 저는 그런 여자친구를 보고 더 의심이가고 화가 났기에 여자친구에게 사귀는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극 정색을 하고 보여달라고 화를 냈고 무언가가 있어도 없던 일로 해주겠다는 말을 한 후에 카톡을 들어가봤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은 정확했고 친구2와 저 몰래 다녀온 것이었습니다. 본 후에 동공에는 지진이 일어났고 손은 정말 진동이 울리듯이 떨렸습니다. 목이 메어왔습니다. 집 갈 때 까지 서로 한 번도 말 하지 않았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고 저한테 계속 말했습니다. 집 가서 연락하겠다고 서로 집을 간 후 저는 없던 일로 해주겠다는 말을 지키지 못 하였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런 저를 잡았고 저 역시 이런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서 여자친구를 사랑하기에 그리고 여자친구 역시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기에 알겠다고 다시 사귀는 것으로 했고 저희는 그렇게 다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이 지난 후에 트라우마가 훨씬 심해졌고 아무리 좋았던 하루라도 매일 위에 말했던 안좋았던 날들이 하루에 2~3 번 씩은 생각이 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사실 정말 엄청 진짜 힘들었지만 제 마음을 표현 할 수 있는 말이 힘들었다는 말 밖에 없다는 것이 억울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얼굴을 보면 행복했기에 사랑하기에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귀어 가며 3년이 넘어서 최근에 친구1에게서 갑자기 여자친구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독서실 문을 열어달라는 내용이였고 여자친구의 독서실은 독서실 카드가 없으면 열리지 않는 독서실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독서실에 제 여자친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친구에게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한 것이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연을 끊었다는 거짓말을 한 것으로 생각이 되어 여자친구에게 폰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여자친구가 저에게 “아이 씨” 하고 정색을 하면서 저한테 폰을 줬습니다. 저는 기분이 몹시 상했고 내가 힘들었고 상처 받았던 것을 제대로 공감해줄수도 없으면서 겨우 폰 보여달라고 한 것으로 지금 껏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하면서 정색을 한 여자친구가 너무 싫었고 집을 데려다준 후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3년 이라는 시간 동안 쌓인 정이 너무 많고 헤어진 이후에 너무 너무 생각이 많이 나서 제가 잡았지만 여자친구는 자신은 결백한데 그렇게 짧은 시간만에 대화도 해보지 않고 자신을 차버렸다고 저한테 실망했다고 했고 받아주지 않다가 여러번 대화 끝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그 남사친들에게 마음이 없다는 것은 저도 압니다. 하지만 같은 남자로써 남자 애들 대부분이 자신들끼리 있을 때 하는 저급한 말들을 알기에 제 여자친구도 걔네한테 그런 취급을 받고 있지는 않을까 싶고요 더 힘든 건 제가 너무 속상하고 힘듭니다. 제가 쓴 내용들이 여자친구가 나빴던 내용 밖에 없어서 좀 그렇지만 좋았던 날도 많아요. 그 점 고려해서 조언 좀 부탁드려요.
+대화해보라는 말은 무슨 얘기 해야할지도 써주세요.. 사실 대화는 수 없이 해봤지만 서로가 이해 못 하고 서로 이해하는 척 해주는 것을 알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