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라고 하는 걸까요?

렛릿공2018.01.29
조회427

톡님들의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제조 중소기업에서 입사한지 이제 1년 5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하던일에 손을떼고 자재 쪽 업무를 하라고 합니다.

자재때문에 생산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그걸 방지하고자 신규팀이 신설되고 제가 그 팀의 일원이 되라고 합니다.

 

팀장님이 하는 이야기는

직급도 달아주지 않았냐(경력직이라 빨리 단 케이스)

우리가 뭐가 힘이 있겠냐

위에서 하라면 하라는데로 해야지 

라는 상황입니다.  

 

전 재고 업무? 재고? 한번도 공부해본적도 관심가져본적도 없습니다.

작년 12월 신규팀이 신설될거라고 듣긴했지만

저는 제가 하던일이 있기에

결코 그 팀에 제가 들어갈거라고는 정말 생각 상상도 못한/..!

 

톡 님들은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나가는게 답인건가요?

절대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관심이 없으니 배울 의욕도 없고

제가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급여가 오른것도 아니고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댓글 1

ㅇㅇ오래 전

회사마다 다르긴한대 간혹가다가 부서이동 밥먹듯이 하라고 하는 회사가 있음 그게 딱 님네 회사인것 같은대 잘생각해보세요 그회사 천년만년 있을거면 계속다녀도 나쁘지 않은대 나중에 이직할걸 고려해보면 업무경력이 쌓이긴 하겠음? 저도 비슷한이유로 전직장 그만두고 현재 이직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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