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가는 길 여행사에서 고용한 인도 현지 무자격 가이드는 우리 일행이 2017.12.30. 비행기 델리로 도착한, 첫날 처음 인도에 온 구성원들에게 호텔 주소도 똑바로 안 가르쳐 주고 알아서 가란 식으로 택시잡아 무책임하게 넘겼지요.그 당시 다들 정신없었으니 그렇다 쳐요. 그렇지만 황당한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그 중 몇 건만 열거한다면 우리 일행은 아그라에서 카주라호역 까지 기차 이동 중 이미 카주라호역 이미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은 전부 하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는 목적지를 착각하여 아직 1시간30분 정도를 더 가야한고 잘못된 정보를 주어서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지요 다행 우리 일행 중 한 명이 기차역 표지판을 보고 허겁지겁 내리는 바람에 첫번째 위기를 넘겻지만, 그 다음 두번째는 더욱 황당하고 미친 사건으로 도저히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 났었지요,,, 우리 일행은 마호바-바라나시 구간 중 기차 이동을 하기 위해서 조그만한 역(마호마)에 미리 도착하여 기차를 기다리는 도중, 갑자기 가이드는 기차 플랫폼이 변경되었다고 하면서 건너편으로 이동을 요구하였고 모두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여 기차를 기다렷으나 기차는 그곳이 아닌 원래 풀랫폼으로 도착하여 떠났지요, 그렇게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질러 놓고도 “인도의 기차는 하행선을 상행선으로 바뀌어 역주행 운행도 한다”고 황당한 변병를 하더군요. 그렇다고 많은 노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 2노선(상행선&하행선)만 있는데.... 결국, 미숙하고 멍청한 가이드의 판단으로 기차를 놓치고 온갖 쓰레기와 먼지,쥐&개 및 노숙자들 사이에서 20시간 이상을 어둠속에서 추위와 배고품 등에 방치되었지요. 그 이외 불성실 & 무자격 가이드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도에서 택시비 알려줄때마다 거이 바가지 가격으로 알려줘서 돈쓰게 만들고, 함께 이동할 땐 무슨 파킹비까지 덤터기 씌운걸 그냥 진행 후 인원수대로 분담하게 하는것도 분명히 저 외에 다른 여성 팀원들도 함께 들어 수군수군 했지요. 가이드 왜 쓰는데요? 정확한 정보를 줘야 가이드 역할 아닙니까? 카주라호에서 기차역 이미 다 도착했는데 아직 1시간 반을 더 가야한다질 않나, 기차역에서 내내 기다리다가 막상 기차오면 어디론가 가이드가 사라져서 우왕좌왕하게 만들질 않나, 어디서 이 딴 것을 여행사가 고용했는지? 회의가 들었지요??? 어떻게 정보를 주는게 오히려 더 해가 되는 가이드가 있을수 있는지? 같은 기차인데도 바라나시에서 일반인(외국인들 비롯한) 승객들은 다 정확히 기차타고 갔는데, 가이드라는 것이 혼자 개 삽질해서 기차놓쳐 20시간 추위에서 우리 일행을 떨게 만들어 감기 쳐 걸리게 만들고, 그것만 있는 줄 아세요? 콜카타로 가는 기차역에선 인원체크도 안하고 출발에서 60대 부부 두명 거의 잃어버릴뻔하고, 내내 지랑 술쳐 먹는 친한 멤버만 호텔 고층방에 주고, 카톡 단톡방으로 항의하여, 무슨 따뜻한 물도 안나오는 호텔을 쓰냐 20시간을 열차 슬리퍼 개 쓰레기같은 칸에서 지내게 했으면 최소한 쉴수는 있는곳을 줘야되는거 아니냐 하면, 그때서야 쪽은 팔렸는지 와서 앞으로 1층은 안주겠다는 등 개소리 하고 ㅋㅋ 그 호텔이라는 게 원래 여행사에서 싸구리를 예약했겠지만, 그 중에서도 1층방은 냄새나고 바퀴벌래가 돌아다니고 심지어 따뜻한 물이 안 나와 씻지 못해서 우리는 직접 프런트데크에 항의하여 겨우 방을 옮긴 경우만 여행 기간 중 5번이 넘어 스트레스 만땅이었지요!!! 그래도 이후 가이드는 아랑곳 안고 같이 술처먹는 것들만 고층 쓰고, 나머지 및 저희방은 거의 저층이었지요^^ 가이드란게 아주 똥꼬를 조카 빨아줘야 편애하는 가이드 처음봤지요. 이런걸 방지하기위해 가이드가 사적으로 특정인물들은 물론 팀원들과 식사나 술 같이 안하게 돼있는거 아닙니까? 기본도 모르는 인간이지요??? 거기에 포카라에서는 일출시간도 개떡같이 알려줘서 일출도 못 봤구요, 나중에 따지니 바뀌었느니 어쩌니 현지 보조 가이드 탓 등.. 개 헛소리하는데, 가이드가 정보가 잘못된 걸알았음 바로 와서 알려줘야지 일출보려고 트레킹했는데 장난하는지? 이건 또 어떻게 보상하시려구요? 거기 오트레리안 롯지에서 산길 내려오는데 길도 모르는 가이드 인간이 연애질하고 자빠지느라 팀원들 다른길로 내려가는지도 모르고 히히덕대며 빠져있다가 뒤에서 혼자서 팀원 인솔하던 있던 현지인이 거기가 아니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헐레벌떡 뛰어가덥니다 ㅋㅋ 정상적인 가이드라면, 지가 산길을 모르면 뒤에서 인원체크하고 현지가이드가 앞장서야되는거 아닌가요? 가이드가 머하러있는지요???? 그 산길에 만약에 먼저 내려간 팀원있어서 길 잃어버렸으면요???? 실종 위기가 25일 내에 두 번이나 있었던게 정상적인 가이드라고 보여지는지요? 저희 일행이 그래도 운이 좋고 빨리빨리 잘 따라다녀서 그렇지 가이드 그 인간 인원체크하는 꼬라지를 초반 3일 이후부턴 단 한번을 못봤어요. 위와 같은 무자격자를 가이드로 고용한 여행사나 기본 자질이 안된 덜 떠러진 가이드나오십보 백보 이겠지만..... 그런 짝풍 가이드는 반드시 추후 실종사고 백프로 예약감이니 친분으로 사람 고용하지 말고 정상적인 가이드를 고용하여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여행사가 전부 그런가는 몰라도 인도로가는 길 여행사는 명백히 무자격자를 고용하여 여행 내내 혼란및 어려움이 발생된 것에 책임있는 여행사로서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3
"인도로가는길"여행사의 무자격자의 가이드 고용 이야기
인도로 가는 길 여행사에서 고용한 인도 현지 무자격 가이드는
우리 일행이 2017.12.30. 비행기 델리로 도착한, 첫날 처음 인도에 온 구성원들에게 호텔 주
소도 똑바로 안 가르쳐 주고 알아서 가란 식으로 택시잡아 무책임하게 넘겼지요.
그 당시 다들 정신없었으니 그렇다 쳐요.
그렇지만 황당한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그 중 몇 건만 열거한다면
우리 일행은 아그라에서 카주라호역 까지 기차 이동 중 이미 카주라호역 이미 도착하여 현
지 사람들은 전부 하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는 목적지를 착각하여 아직 1시간30분
정도를 더 가야한고 잘못된 정보를 주어서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지요
다행 우리 일행 중 한 명이 기차역 표지판을 보고 허겁지겁 내리는 바람에 첫번째 위기를
넘겻지만,
그 다음 두번째는 더욱 황당하고 미친 사건으로 도저히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
어 났었지요,,,
우리 일행은 마호바-바라나시 구간 중 기차 이동을 하기 위해서 조그만한 역(마호마)에 미
리 도착하여 기차를 기다리는 도중, 갑자기 가이드는 기차 플랫폼이 변경되었다고 하면서
건너편으로 이동을 요구하였고 모두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하여 기차를 기다렷으나
기차는 그곳이 아닌 원래 풀랫폼으로 도착하여 떠났지요,
그렇게 어처구니없는 일을 저질러 놓고도 “인도의 기차는 하행선을 상행선으로 바뀌어 역주
행 운행도 한다”고 황당한 변병를 하더군요.
그렇다고 많은 노선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딱 2노선(상행선&하행선)만 있는데....
결국, 미숙하고 멍청한 가이드의 판단으로 기차를 놓치고 온갖 쓰레기와 먼지,쥐&개 및
노숙자들 사이에서 20시간 이상을 어둠속에서 추위와 배고품 등에 방치되었지요.
그 이외 불성실 & 무자격 가이드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인도에서 택시비 알려줄때마다 거이 바가지 가격으로 알려줘서 돈쓰게 만들고, 함께 이동
할 땐 무슨 파킹비까지 덤터기 씌운걸 그냥 진행 후 인원수대로 분담하게 하는것도 분명히
저 외에 다른 여성 팀원들도 함께 들어 수군수군 했지요.
가이드 왜 쓰는데요?
정확한 정보를 줘야 가이드 역할 아닙니까?
카주라호에서 기차역 이미 다 도착했는데 아직 1시간 반을 더 가야한다질 않나, 기차역에서
내내 기다리다가 막상 기차오면 어디론가 가이드가 사라져서 우왕좌왕하게 만들질 않나, 어
디서 이 딴 것을 여행사가 고용했는지? 회의가 들었지요???
어떻게 정보를 주는게 오히려 더 해가 되는 가이드가 있을수 있는지?
같은 기차인데도 바라나시에서 일반인(외국인들 비롯한) 승객들은 다 정확히 기차타고
갔는데, 가이드라는 것이 혼자 개 삽질해서 기차놓쳐 20시간 추위에서 우리 일행을 떨게
만들어 감기 쳐 걸리게 만들고,
그것만 있는 줄 아세요?
콜카타로 가는 기차역에선 인원체크도 안하고 출발에서 60대 부부 두명 거의 잃어버릴뻔하
고, 내내 지랑 술쳐 먹는 친한 멤버만 호텔 고층방에 주고, 카톡 단톡방으로 항의하여,
무슨 따뜻한 물도 안나오는 호텔을 쓰냐 20시간을 열차 슬리퍼 개 쓰레기같은 칸에서 지내
게 했으면 최소한 쉴수는 있는곳을 줘야되는거 아니냐 하면, 그때서야 쪽은 팔렸는지 와서
앞으로 1층은 안주겠다는 등 개소리 하고 ㅋㅋ
그 호텔이라는 게 원래 여행사에서 싸구리를 예약했겠지만, 그 중에서도 1층방은 냄새나고
바퀴벌래가 돌아다니고 심지어 따뜻한 물이 안 나와 씻지 못해서
우리는 직접 프런트데크에 항의하여
겨우 방을 옮긴 경우만 여행 기간 중 5번이 넘어 스트레스 만땅이었지요!!!
그래도 이후 가이드는 아랑곳 안고 같이 술처먹는 것들만 고층 쓰고, 나머지 및 저희방은 거의 저층이었지요^^
가이드란게 아주 똥꼬를 조카 빨아줘야 편애하는 가이드 처음봤지요.
이런걸 방지하기위해 가이드가 사적으로 특정인물들은 물론 팀원들과 식사나 술 같이 안하
게 돼있는거 아닙니까? 기본도 모르는 인간이지요???
거기에 포카라에서는 일출시간도 개떡같이 알려줘서 일출도 못 봤구요,
나중에 따지니 바뀌었느니 어쩌니 현지 보조 가이드 탓 등.. 개 헛소리하는데,
가이드가 정보가 잘못된 걸알았음 바로 와서 알려줘야지
일출보려고 트레킹했는데 장난하는지?
이건 또 어떻게 보상하시려구요?
거기 오트레리안 롯지에서 산길 내려오는데
길도 모르는 가이드 인간이 연애질하고 자빠지느라 팀원들 다른길로 내려가는지도 모르고
히히덕대며 빠져있다가
뒤에서 혼자서 팀원 인솔하던 있던 현지인이 거기가 아니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헐레벌떡 뛰어가덥니다 ㅋㅋ
정상적인 가이드라면, 지가 산길을 모르면 뒤에서 인원체크하고 현지가이드가 앞장서야되는
거 아닌가요?
가이드가 머하러있는지요????
그 산길에 만약에 먼저 내려간 팀원있어서 길 잃어버렸으면요????
실종 위기가 25일 내에 두 번이나 있었던게 정상적인 가이드라고 보여지는지요?
저희 일행이 그래도 운이 좋고 빨리빨리 잘 따라다녀서 그렇지
가이드 그 인간 인원체크하는 꼬라지를 초반 3일 이후부턴 단 한번을 못봤어요.
위와 같은 무자격자를 가이드로 고용한 여행사나 기본 자질이 안된 덜 떠러진 가이드나
오십보 백보 이겠지만.....
그런 짝풍 가이드는 반드시 추후 실종사고 백프로 예약감이니 친분으로 사람 고용하지 말고
정상적인 가이드를 고용하여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여행사가
전부 그런가는 몰라도 인도로가는 길 여행사는 명백히 무자격자를 고용하여 여행 내내 혼란
및 어려움이 발생된 것에 책임있는 여행사로서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