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싶어서 헤어지자고 했어 내가 힘든 걸 이해못해주는 네가 너무 미워서 근데.. 혼자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라서 그런가 왜 나만 아프고 나만 미련이 남을까 나와 같이 있을때보다 더 즐거워 보이는 사진을 보니까 진짜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네. 넌 그렇게 잘 살고 있는데 난 왜 아직도 이렇게 살아?41
아픈척이라도 해라 좀
내가 힘든 걸 이해못해주는 네가 너무 미워서
근데.. 혼자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라서 그런가
왜 나만 아프고 나만 미련이 남을까
나와 같이 있을때보다 더 즐거워 보이는 사진을 보니까
진짜 억장이 무너지는 기분이네. 넌 그렇게 잘 살고 있는데 난 왜 아직도 이렇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