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아는 여자랑 이야기가 나왔다. 자칭 페미니스트다. 낙태에 대해 남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게 싫단다. 내몸 내가 관리하는데 왜 참견인지 모르겠단다. 그래서 한마디 했다. "태아는 니 몸이 아닌데... 너는 태아를 생명체로 생각하지 않는거니? 난자와 정자가 잉태된 순간부터 이미 그것은 한 생명체인데. 너는 혹시 출산을 해야지만 아기로 보이니?" 그애는 한참을 멀뚱히 쳐다보더니 니가 멀 안다고 함부로 이야기 하냐고 화내더라... 나는 그 여자가 내게 먼저 묻길래 대답해줬을 뿐인데...
낙태에 대해
우연히 아는 여자랑 이야기가 나왔다.
자칭 페미니스트다.
낙태에 대해 남자들이 왈가왈부 하는게 싫단다.
내몸 내가 관리하는데 왜 참견인지 모르겠단다.
그래서 한마디 했다.
"태아는 니 몸이 아닌데... 너는 태아를 생명체로 생각하지 않는거니? 난자와 정자가 잉태된 순간부터 이미 그것은 한 생명체인데. 너는 혹시 출산을 해야지만 아기로 보이니?"
그애는 한참을 멀뚱히 쳐다보더니 니가 멀 안다고 함부로 이야기 하냐고 화내더라... 나는 그 여자가 내게 먼저 묻길래 대답해줬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