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가슴골 보래
ㅇㅇ2018.01.29
조회74,853
댓글 67
ㅇㅇ오래 전
Best절대 니가 부주의 한거아니고 니가 예민한것도 아니야 아버지께 아무리 아빠라도 그런말하지말아줬으면 좋겠다고 그래 정말 너무하다 어떻게 그런말을하냐 딸한테..
ㅇㅇ오래 전
Best전체적인 생김새 (키, 얼굴, 뼈대) 를 보고 우리 딸 이제 완전 아가씨네 하는건 이해되는데 굳이 가슴골을 말하면서 골이 제대로 생겼네 뭐 이런 뉘앙스는 네가 충분히 수치스러울수있어. 너 이상한거 아니야. 예민해야되는 부분이야 당연한거라고
ㅇㅇ오래 전
엄마 노답 엄마 미쳤냐고 정색빨아줘야 할 타이밍임
ㅇㅇ오래 전
난 나보고 ㄱㅊ만져달래..
ㅇㅇ오래 전
와... 진짜 아무 말도 안 나온다
ㅇㅇ오래 전
댓에 미친 아빠 새끼들 왜케 많냐 나였으면 진ㄴ잨ㅋㅋㅋㅋㅋ 니네가 당하고 있는 건 성추행이고 신고를 해야 댐 한남 득실대는 소리 이까지 들린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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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아빠도 문제고 오빠는 왜 쳐다보고 지랄임?
ㅇㅇ오래 전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나도 아빠가 술마시고 오셔서 내 가슴 많이 컸는지 궁금하다고 움켜쥐었는데 진짜 너무 화나고 수치스러웠는데 엄마도 크게 별말 안하고 어디가서 얘기하면 부모님얘기라 전부 뭔가 이상하게 볼거같고 그래서 일절 얘기 안하고 살어ㅠㅠㅜㅠ그냥 평소에 그러는건 아니어서 술마셔서 그런거라 합리화하고 생각안하고 사는중.. . 너무 슬프다
ㅇㅇ오래 전
이건 아빠랑 딸 관계를 떠나서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상대방이 불쾌하다고 표현을 했는데 최소 바꾸려고 하는 노력을 안 보이면 그냥 잘못된 거라고 생각함...
ㅇㅇ오래 전
한녀충들 또 없는 가슴 , 주작으로 슴부심 부리는것 보소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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