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있는 친구들 만나면 자기여친 생각하듯이.. 그친구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 차있는거같은느낌..
이런소리를 왜자꾸 하는지 그친구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고, 왜그렇게 얼마 되지도 않은 사원을 다 알고있으며 다른 사원 얘기는 하지도 않는 사람이 왜인지 유독 그친구 얘기만 저렇게 해대니 그냥 넘어가도 뭐지?싶습니다.. 내가 예민한건가 싶다가도 분명히 요즘 좀 과해지는건 맞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최근 저랑 남편이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기념품을 회사원들거 사간다고 과자등등 사면서 그친구 기념품은 따로 하나더챙기는거보고 왜그러냐 했더니 여자잖아~ 이럽니다.. 뭐 큰걸 더산건 아니지만요..
현재 일할 때 가장 잘 하고 잘 맞는 사람이 그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 듣는데 이젠 좀 질투가나고 의심이들어요...
여자라 좀 심하게 뭐라 안한다고 하는 얘기도 이젠 듣기 싫고
자기한테 툭툭거리면서 한다고 어이없다고 웃으면서 하는 얘기도 듣기 싫어요.
자기가 키가 커서 뭐 꺼내줬단 얘기도 듣기 싫구요..
넘어져서 부딪혔단 얘기도 듣기싫어요..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쓰는데 꽤 많았네요
진짜 동성 동기처럼 편하게 지내고 잘맞아서 저렇게 얘길 자주 하는건가 싶기도하는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얘기 꺼내기 전에 혹시 제가 좀 말도 안되는 의심을 하고있는걸까요 이정도면 남편한테 얘길 해도 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거 오피스와이프인가요?
약 6개월 전부터 남편 회사에 일하게 된 여자애가 있는데요.
유일한 현재 여자회사원 입니다
처음엔 의심을 하거나 그런적은 없었는데 몇달전부터 유난히 그 친구 얘기를 많이합니다;; 기분 나쁠정도로요
평소에 사소한 얘기하잖아요? 별자리라거나 혈액형 얘기 고향얘기..
어? 걔도 A형인데.. 어쩌고저쩌고..
걔도 부산출신이던데, 걔네어머니가 뭐하셔서 잘아는거 같던데, 걔네집도 그근처인데, 걔도 음식 이거 좋아하는데
여친있는 친구들 만나면 자기여친 생각하듯이.. 그친구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 차있는거같은느낌..
이런소리를 왜자꾸 하는지 그친구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고, 왜그렇게 얼마 되지도 않은 사원을 다 알고있으며 다른 사원 얘기는 하지도 않는 사람이 왜인지 유독 그친구 얘기만 저렇게 해대니 그냥 넘어가도 뭐지?싶습니다.. 내가 예민한건가 싶다가도 분명히 요즘 좀 과해지는건 맞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최근 저랑 남편이랑 여행을 다녀왔는데 기념품을 회사원들거 사간다고 과자등등 사면서 그친구 기념품은 따로 하나더챙기는거보고 왜그러냐 했더니 여자잖아~ 이럽니다.. 뭐 큰걸 더산건 아니지만요..
현재 일할 때 가장 잘 하고 잘 맞는 사람이 그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 듣는데 이젠 좀 질투가나고 의심이들어요...
여자라 좀 심하게 뭐라 안한다고 하는 얘기도 이젠 듣기 싫고
자기한테 툭툭거리면서 한다고 어이없다고 웃으면서 하는 얘기도 듣기 싫어요.
자기가 키가 커서 뭐 꺼내줬단 얘기도 듣기 싫구요..
넘어져서 부딪혔단 얘기도 듣기싫어요..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쓰는데 꽤 많았네요
진짜 동성 동기처럼 편하게 지내고 잘맞아서 저렇게 얘길 자주 하는건가 싶기도하는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얘기 꺼내기 전에 혹시 제가 좀 말도 안되는 의심을 하고있는걸까요 이정도면 남편한테 얘길 해도 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