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아이 썰풀음

펩시콜라2018.01.29
조회91
ㅂㅇㄹ 행님들 제가 진짜로 싫어하는 친구 썰 풀어봅니다.
이애는 지금 같은반이고 맨날 자기가 우리반 1등인것 처럼 가오잡고 얼굴도 못생겼는데 자기가 연예인 뺨치는 외모인것 처럼 말을합니다. 그리고 며칠전일입니다 계속자전거를빌려달라고하고 안빌려주니 지가 아는형들이많다며 그형들한테 맞고싶냐고 협박을합니다 그리고 꼴도보기싫은 대가리를 들이데며 제가 가장친한친구에게 사랑해 같은 말도안되는소리를합니다 제친구는 착하게 그걸또 다받아줍니다 그걸보면 제친구가 안쓰럽네요 그리고 지가 되는게없으면 약한친구들을 때립니다. 그리고 그애땜에 형들에게도 맞은적이 있습니다. 그애는 제가 맞는걸 보고 좋다고 웃으면서 앞으로 까불지마 더맞기 싫으면 이라는소리를 매일합니다. 그렇게 피해본친구가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전거를타고있을때 갑자기 와서밀고 발로밟고 웃으면서 지나갑니다. 제가 힘이 그리쌔지않고 아는형들도 없다보니 그친구가 항상두윘습니다. 그래서 학교에도 다니기싫었습니다. 그애가 항상 저에게 돈을내놓으라고도합니다. 그래서 싫다고하면 형들부른다고 또맞고싶냐며 협박을해서 지금까지뜯긴돈만해도 30000원정도 입니다. 돈은다뺏고 갚는다면서 갑지도않고 모른척도합니다. 저번에는 제자전거 자물쇠 비번을 어떻게 알았는지 자전거를 가져가서 2일동안 가지고 있다가 다른친구에게 듣고자전거를 찾으러가니 프레임에 기스가 많이 나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모른척하고있습니다. 지금 제뒷자린데 매일 수업시간에 뒤에서 때리고 의자를계속 발로차서 화른내니까 갑자기 쫄더니 형들에게 이르겠다며 트집을잡습니다. 요즘은제가 태권도,복싱등을해서 무섭고 두렵진 않은데 그친구를 보러학교에 다니는게 싫고짜증납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ㅜ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