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정도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 부탁을 드리고자 이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조금 미흡하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사설센터에서 체육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입니다
방학이라 아이들을 데리고 스케이트장 같은곳에 많이 가곤하는데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데려온 어머니들이 참 많더라구요~
근데 다만 걱정이 되는게 어머니들이 그냥 아이들만 들여보내세요 심지어 이제 막 걷고 뛰고해서 스케이트타는거 보면 걸음마하듯이 아장아장 하는 그런애들도 강습해주는 선생님이나 보호자 한분없이 들여보냅니다ㅠㅜㅠ
제가 타다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애들은 친구들이랑 서로 잘탄다고 뽐내며 사람들 사이 막지나가고 치고지나가는데 가끔 그러다가 그런 조그마한아기들이랑 부딪혀도 모르고 그냥지나가고 조그만 애들은 아프고당황스러워 그 자리에서 엎어진채 하염없이 "엄마ㅠㅠ"이러면서 울기만 합니다ㅠㅠ
물론 스케이트장에 안전요원이 있긴하지만 그 큰 빙상장에서 방학 같은 경우에는 사람도 많아 작은 아이들은 눈에 안띄는 경우가 있고 2차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ㅠㅜ 스케이트는 바닥은 칼날이기 때문에 정말위험한데 어머니들 제발 그냥 아이만 들여보내지 마시구 강사는 못붙이더라도 같이 들어와서 타주기라도 와주세요ㅠㅠ 성인어른은 스케이트 금방 배웁니다
그리고 초3-6학년 어머니들 이 시기의 남자아이들은 정말 장난꾸러기들이라 안전,위험 이런거 생각보다 인지 못하고 친구끼리 서로 "내가 더 잘타!!" 자랑하기 바쁩니다 근데 그로인해 누군가 다칠수 있다는거 꼭꼭 들여보내시기전에 한번만 더 설명해주세요
이번 1월에 스케이트장만 10번이상 갔는데 그때마다 이런 상황보게되어 글씁니다!! 꼭꼭 부탁드려요!!!
제발부탁드립니다ㅠㅠ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정도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 부탁을 드리고자 이 게시판에 글을 씁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조금 미흡하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사설센터에서 체육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입니다
방학이라 아이들을 데리고 스케이트장 같은곳에 많이 가곤하는데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데려온 어머니들이 참 많더라구요~
근데 다만 걱정이 되는게 어머니들이 그냥 아이들만 들여보내세요 심지어 이제 막 걷고 뛰고해서 스케이트타는거 보면 걸음마하듯이 아장아장 하는 그런애들도 강습해주는 선생님이나 보호자 한분없이 들여보냅니다ㅠㅜㅠ
제가 타다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애들은 친구들이랑 서로 잘탄다고 뽐내며 사람들 사이 막지나가고 치고지나가는데 가끔 그러다가 그런 조그마한아기들이랑 부딪혀도 모르고 그냥지나가고 조그만 애들은 아프고당황스러워 그 자리에서 엎어진채 하염없이 "엄마ㅠㅠ"이러면서 울기만 합니다ㅠㅠ
물론 스케이트장에 안전요원이 있긴하지만 그 큰 빙상장에서 방학 같은 경우에는 사람도 많아 작은 아이들은 눈에 안띄는 경우가 있고 2차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ㅠㅜ 스케이트는 바닥은 칼날이기 때문에 정말위험한데 어머니들 제발 그냥 아이만 들여보내지 마시구 강사는 못붙이더라도 같이 들어와서 타주기라도 와주세요ㅠㅠ 성인어른은 스케이트 금방 배웁니다
그리고 초3-6학년 어머니들 이 시기의 남자아이들은 정말 장난꾸러기들이라 안전,위험 이런거 생각보다 인지 못하고 친구끼리 서로 "내가 더 잘타!!" 자랑하기 바쁩니다 근데 그로인해 누군가 다칠수 있다는거 꼭꼭 들여보내시기전에 한번만 더 설명해주세요
이번 1월에 스케이트장만 10번이상 갔는데 그때마다 이런 상황보게되어 글씁니다!! 꼭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