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뚝 떨어지네요.

ㅇㅇ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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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끙끙 앓고 항상 생각하고 그런 내가 바보 같이 느껴질만큼 
그녀는 절 별 거 아닌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이제 편하게 잊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여기도 눈팅도 이제 끝.
내 인생에서 이제 지울께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