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꿔놓을수있다고 사랑받는 방법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었어 회피형중 대부분은 사랑을 받는 걸 부담스러워해서 그 기쁨 자체를 무의식적으로 두려워하거든
하지만 내가 느낀건 사람은 진짜 고쳐쓰는거아니다. 오랜기간동안 회피형으로 굳어진 애들은 나는 아무리 사랑을 주려고 해도 회피형의 마음깊은곳에있는 버림받을까봐 두렵거나 자기의 삶 깊은곳에 관여하는 그런걸 두려워하는 본질적인건 잘 안없어져 그래서 이 문제로 대화도 몇번 해볼려고했는데 그 대화 시도 자체가 회피형에게는 그 연애를 귀찮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그게 귀찮다고 느껴지는 자신을 보면서 자기는 연애할 사람이 아니구나 하면서 자기합리화 하게 만드는?그런 걸 제공하는게 되더라
그리고 회피형중에 진짜 심각한 사람들은 헤어지고나서 후폭풍오거나 그래도 절대 자기가먼저 연락안해 좋아해도! 우리 입장에서는 너무 좋아하면 못견디고 연락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해서 연락이 오지않으면 그 회피형이 후폭풍도 안왔고 날 안좋아했구나 하면서 혼자 곱씹고 또 곱씹고 상처받고 내가 매력이없었나 자책하고 이러면서 자존감 스스로 엄청 깎아먹는데 ㄴㄴㄴ 아니야 회피형들은
후폭풍오고 지나고 나서 자기가 좋아했다는걸 깨닫게되도 못견뎌도 연락 안하는애들많아 왜냐면 자기가 또 먼저 연락하면 그 상황을 책임져야하잖아? 그게 싫은거야 책임이라는게
왜냐면 회피형들은 다시 연락하게 되면 또 다시 반복되거든 그마음들이....
나같은경우에는 진짜 개악질 회피형들이랑 몇명 만나봤는데 나 엄청못잊는거 알고있었거든 소개팅으로 만난경우가 있어서 그럼 친구가 겹치잖아 그래서 알았는데 근데 절대 자기가 먼저 연락안하고 연락오게 유도하더라 ㅎㅎ프사를 같이본 영화사진으로 바꾼다던지 ㅋㅋㅋㅋ자기가 빠져나갈구멍을 만들어놔 언제나 자기가 상처받지않을려는 그런 노력을해 그리고 자기합리화,,,,,잡으면 책임져야하니까 어떠한 노력도 안하고 안잡고 그냥 버팅기면서 그냥 인연이 아니였던거다 자기가 나쁜놈이다 시기가 안좋았던거다 타이밍이 나빴다. 이런식으로 스스로 상처를 안받기위해 합리화 합리화
대부분 이런거 알면서도 회피형이였던 전연인을 못놓는 이유가 대외적으로 참 매력적인 사람이고 분명히 사귈때 나한테 그누구보다 잘해주고 매너좋았던 몇 가지 모습들이 생각나서 못잊는 사람들많은데 회피형은 위에말했듯이 버림받는거에 두려움이있어 그래서 눈치가 발달한 경우가많아 남들이 어떻게 하면 나를 좋아할까에 대한걸 잘 알고있어서 그렇게 행동했던거고 너 또는 사람들과 계속해서 친밀하게 지내는거 자체가 본인은 눈치를 보고 행동해야하는 시간들이 많아지고 피곤해지고 혼자만의 시간을 위협받는 다는 생각을해서 관계에 다시 회의감을 스스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런 회피형이랑 결혼하면 어떻게될까..? 가정에서 뭔가 문제가 생기면 정면돌파안하고 얘기해볼생각안하고 집 나가겠지..?전화다잠수타고 나가서 안들어올꺼다..
회피형들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을위해 회피형만 많이만나봤던 나의 개인적인 견해 써볼께
하지만 내가 느낀건 사람은 진짜 고쳐쓰는거아니다. 오랜기간동안 회피형으로 굳어진 애들은 나는 아무리 사랑을 주려고 해도 회피형의 마음깊은곳에있는 버림받을까봐 두렵거나 자기의 삶 깊은곳에 관여하는 그런걸 두려워하는 본질적인건 잘 안없어져 그래서 이 문제로 대화도 몇번 해볼려고했는데 그 대화 시도 자체가 회피형에게는 그 연애를 귀찮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그게 귀찮다고 느껴지는 자신을 보면서 자기는 연애할 사람이 아니구나 하면서 자기합리화 하게 만드는?그런 걸 제공하는게 되더라
그리고 회피형중에 진짜 심각한 사람들은 헤어지고나서 후폭풍오거나 그래도 절대 자기가먼저 연락안해 좋아해도! 우리 입장에서는 너무 좋아하면 못견디고 연락하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해서 연락이 오지않으면 그 회피형이 후폭풍도 안왔고 날 안좋아했구나 하면서 혼자 곱씹고 또 곱씹고 상처받고 내가 매력이없었나 자책하고 이러면서 자존감 스스로 엄청 깎아먹는데 ㄴㄴㄴ 아니야 회피형들은
후폭풍오고 지나고 나서 자기가 좋아했다는걸 깨닫게되도 못견뎌도 연락 안하는애들많아 왜냐면 자기가 또 먼저 연락하면 그 상황을 책임져야하잖아? 그게 싫은거야 책임이라는게
왜냐면 회피형들은 다시 연락하게 되면 또 다시 반복되거든 그마음들이....
나같은경우에는 진짜 개악질 회피형들이랑 몇명 만나봤는데 나 엄청못잊는거 알고있었거든 소개팅으로 만난경우가 있어서 그럼 친구가 겹치잖아 그래서 알았는데 근데 절대 자기가 먼저 연락안하고 연락오게 유도하더라 ㅎㅎ프사를 같이본 영화사진으로 바꾼다던지 ㅋㅋㅋㅋ자기가 빠져나갈구멍을 만들어놔 언제나 자기가 상처받지않을려는 그런 노력을해 그리고 자기합리화,,,,,잡으면 책임져야하니까 어떠한 노력도 안하고 안잡고 그냥 버팅기면서 그냥 인연이 아니였던거다 자기가 나쁜놈이다 시기가 안좋았던거다 타이밍이 나빴다. 이런식으로 스스로 상처를 안받기위해 합리화 합리화
대부분 이런거 알면서도 회피형이였던 전연인을 못놓는 이유가 대외적으로 참 매력적인 사람이고 분명히 사귈때 나한테 그누구보다 잘해주고 매너좋았던 몇 가지 모습들이 생각나서 못잊는 사람들많은데 회피형은 위에말했듯이 버림받는거에 두려움이있어 그래서 눈치가 발달한 경우가많아 남들이 어떻게 하면 나를 좋아할까에 대한걸 잘 알고있어서 그렇게 행동했던거고 너 또는 사람들과 계속해서 친밀하게 지내는거 자체가 본인은 눈치를 보고 행동해야하는 시간들이 많아지고 피곤해지고 혼자만의 시간을 위협받는 다는 생각을해서 관계에 다시 회의감을 스스로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런 회피형이랑 결혼하면 어떻게될까..? 가정에서 뭔가 문제가 생기면 정면돌파안하고 얘기해볼생각안하고 집 나가겠지..?전화다잠수타고 나가서 안들어올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