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여행을 하고 온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부산역 주변에 유명한 초량밀면집이 있길래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할 겸 밀면집으로 들어갔어요
밀면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부엌 근처 에어컨 밑에서 팔뚝만한 쥐가.. 잽싸게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보자마자 너무 소름이 끼쳐서 비명을 질렀더니
서빙하는 직원 여자가 오더니 무슨 일이냐고 묻더군요
저기 에어컨 밑에서 팔뚝만한 쥐가 나왔다고 하니까
대답은 안하고 그냥 테이블을 닦으러 가더라구요
손님이 식당에서 쥐가 나왔다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더라고요...?
원래 모든 식당엔 쥐가 있는 건가요..?ㅎㅎ 되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구요
여기서부터 1차 빡침이 시작되었는데
그 여자가 저희 옆 테이블을 닦고 있는 다른 여자 직원이 테이블 닦는 걸 도우러 가더니 그 여자직원한테
제가 쥐를 보고 비명지른걸 얘기하면서
제가 비명지른 소리를 누가봐도 기분나쁘게 비꼬아서 얘기하더라고요
"저 손님이 고작 쥐 한마리 나왔다고 끼야앙~~~하고 소리치더라고 ㅋㅋㅋㅋ" 이런식으로요
그거 듣고 2차로 빡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직원 눈 똑바로 쳐다보고 노려보니까
내가 어쨌는데?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눈 마주친 김에
"저기요 식당에 쥐가 나오는게 식당이 더럽다는 증거 아닌가요?^^" 라고 말하니까 대응하기 싫다는 말투로
"아유~죄송해요~^^" 라고 말하고 부엌으로 가버렸어요
그리고 밀면이 나와서 먹었는데 맛대가리도 없고
정말 최악의 식당이었어요..ㅎㅎㅎㅎㅎ
쥐가 부엌 근처에 있으면 식재료에 병균같은게 옮을텐데
전혀 신경도 안쓰는게 제일 어이가 없었네요..휴
네이버에 '부산 맛집' 이라고 치면 가장 먼저 뜨는게
부산역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집인데
위생이랑 직원 싸가지를 봐서라도 절대 가고싶지 않네요
부산역 초량밀면집 절대 가지 마세요
부산역 주변에 유명한 초량밀면집이 있길래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할 겸 밀면집으로 들어갔어요
밀면을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부엌 근처 에어컨 밑에서 팔뚝만한 쥐가.. 잽싸게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보자마자 너무 소름이 끼쳐서 비명을 질렀더니
서빙하는 직원 여자가 오더니 무슨 일이냐고 묻더군요
저기 에어컨 밑에서 팔뚝만한 쥐가 나왔다고 하니까
대답은 안하고 그냥 테이블을 닦으러 가더라구요
손님이 식당에서 쥐가 나왔다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더라고요...?
원래 모든 식당엔 쥐가 있는 건가요..?ㅎㅎ 되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구요
여기서부터 1차 빡침이 시작되었는데
그 여자가 저희 옆 테이블을 닦고 있는 다른 여자 직원이 테이블 닦는 걸 도우러 가더니 그 여자직원한테
제가 쥐를 보고 비명지른걸 얘기하면서
제가 비명지른 소리를 누가봐도 기분나쁘게 비꼬아서 얘기하더라고요
"저 손님이 고작 쥐 한마리 나왔다고 끼야앙~~~하고 소리치더라고 ㅋㅋㅋㅋ" 이런식으로요
그거 듣고 2차로 빡치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직원 눈 똑바로 쳐다보고 노려보니까
내가 어쨌는데? 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눈 마주친 김에
"저기요 식당에 쥐가 나오는게 식당이 더럽다는 증거 아닌가요?^^" 라고 말하니까 대응하기 싫다는 말투로
"아유~죄송해요~^^" 라고 말하고 부엌으로 가버렸어요
그리고 밀면이 나와서 먹었는데 맛대가리도 없고
정말 최악의 식당이었어요..ㅎㅎㅎㅎㅎ
쥐가 부엌 근처에 있으면 식재료에 병균같은게 옮을텐데
전혀 신경도 안쓰는게 제일 어이가 없었네요..휴
네이버에 '부산 맛집' 이라고 치면 가장 먼저 뜨는게
부산역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집인데
위생이랑 직원 싸가지를 봐서라도 절대 가고싶지 않네요